4대강 문화재, 고사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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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출동! 문순c

2009. 6. 25.

2009. 6. 25. 11:00

조계사 일주문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농성장 앞

 

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4대강 사업 문화재 지표조사 원천 무효" 기자회견  

 

지난 6월 8일 발표된 4대강 사업이 '보 설치 축소' 발표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 지표조사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

 

최문순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지표조사는 사업구간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된 '껴 맞추기식 지표조사' 였으며, 하천정비 사업에 수중 조사가 생략된 보고서를 마치 완성품인 양 내 놓았다고 지적하면서, 문화재청과 관련 전문가들이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현정부 눈치보기에 급급해 입을 다물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은 섬진강에 대한 지표조사가 실시되지 않았으며, 4대강의 213분의 1배인 청계천도 1년 2개월이 걸렸다면서 1달반만에 육안조사를 한 것은 졸속이고 인정할 수없다고 말했다.

 

 

 

 

 

 

"4대강 지표조사 원천 무효!!"

"4대강삽질 중단하라!!"

 

 

 한강/ 낙동강-경남,경북/ 영산강/ 금강 총 5권으로 제출된

'엉터리' 4대강 지표조사 보고서

 

 4대강 죽이기 사업 저지를 위해 조계사앞에서 17일째 농성중한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운하백지국민행동의 4대강 살리기 일정, 바쁘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