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분향소 현장_자정이 지나도 줄지 않는 조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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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김대중대통령추모

2009. 8. 23.

열두시간 후면 영결식이 열리고, 김대중 대통령은 영원히 우리곁을 떠납니다.

오늘 밤은 유난히 짧게 느껴집니다.

자정을 넘기고도 조문객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저녁 8시경 시청앞 서울광장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문화제를 지켜보는 시민들

 

 

 

 

 

 

 

 

 

 

 

 

 

 

 

 

 

 

 

 

 

 

 

 

 

 

 

밤이 되니 더욱 멋져진 비둘기

 

 

자정이 가까워 올수록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있습니다.

두 시간 정도 줄을 서야 조문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