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전병헌,최문순]후생관 밀담...빵으로 맺어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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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행동]

2009. 9. 9.

지금은 모두 면직처리된 갈 곳 잃은

천정배 의원실 직원들과 문순c네 식구들은 함께 민주당사의 3층 구석방에서

한 식구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내공이 녹록치 않은 선수들이 한 방에서 생활하다보니

서로의 배울점들은 득달같이 옥 빼먹습니다.

 

천정배의원실에서는 문순c네 블로그의 노하우를 옥 빼먹고,

문순c네 식구들은 지역구 4선의원실의 포쓰를 배우고 있습니다.

 

 

요새 천정배 의원의 블로그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법 상정을 막기위한 점거정국을 거치며 함께 생활한 문방위 전병헌 의원 블로그도 문순c네를 위협할 정도로 급성장했습니다.

 

 

경쟁자가 생기니 문순c네도 잔뜩 긴장을 하게 됩니다.

매우 좋은 일입니다.

 

 

그러다가 세 방 직원들이 국회 후생관에 모여 쿵작쿵작 사고를 쳐버렸습니다.

우리 셋이 공동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함께 진출해보자!

발단은 전병헌 의원이 블로그에 제안한 "깨알같은 블로그, 이제는 연대해야 할 때. " 라는 글이었습니다.

 

 

 

아마도 헌정사상 최초의 일이 될것같습니다.

색깔 다른 세 명의 정치인이 하나의 캐스트를 발행하는 일.

'언론악법 원천무효'의 전국 순회 투쟁의 선봉 천정배, 원내 투쟁의 기수 전병헌, 명동 서명운동 지킴이 최문순,

3각 편대를 이뤄 힘을 모으는 큰 장이 되리라 믿으며.. 그냥 저질러버렸습니다.

 

 

전병헌의원실 강희용 보좌관이 결연한 표정으로

두 방의 백수들에게 빵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빵의 맹세로 맺어진 동지애..그 결실을 기대하시라!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많은 구독신청 바랍니다^^

 

 

 

 

천정배, 전병헌, 최문순 의원이 함께하는 별통통(別統通) 이야기

 

...세 정치인의 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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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누는 아름다운 교감

 

http://opencast.naver.com/CH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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