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종면, "저 어제, 권해효씨 때문에 상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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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0.

헌법재판소의 언론법 위헌여부에 대한 판결을
약 열흘 앞둔 시점에 야 4당과 언론노조, 시민단체들은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오늘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 YTN 노종면 앵커(노조위원장)가

1인 시위를 하며 밝힌 충격적(?) 사실,

"저, 어제 권해효씨 때문에 명동에서 상처받았습니다"

이 말은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왜, 명동에서 그가 권해효씨에게 상처를 받았는지

한번 들어보시길...... 
 

 

 

 

 

 

 

  

 

명동서명 68일째 배우 권해효씨와 YTN 노종면 위원장이 함께 했습니다.

두분 모두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우 열심히 서명독려를 해주셨습니다.

사진의 구성과 배열은 노종면 위원장의 "상처받았다"는 표현을 리얼하게 하기 위해

일부 왜곡(?)배치한 것일 뿐입니다.

(사실은, 노종면 위원장 서명 독려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셨습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 시민사회단체의 후원금이 급격히 줄어

후원행사는 죄다 좇아다니며 사회를 보시느라 바쁜 권해효씨,

 

세 아이의 아빠이면서 해고된 지 1년이 된 YTN 노종면 앵커,

최근에는 새로운 사장 선임 이후 더욱 고달픈 투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명동서명에, 헌법재판소 1인 시위에 함께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역사의 바른 판단으로 언론악법 원천무효되기 열흘 전입니다.

그렇게 믿을 것입니다. 아니, 역사가 진보한다면 그것은 당연한 결과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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