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순c, 법복으로 갈아입고 첫 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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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언론악법원천무효 2만배 참회와 정진

2009. 10. 23.

오늘 오전 화계사에 도착했습니다.

짐을 풀고, 점심공양후 오후2시부터 2만배 참회와 정진에 들어갑니다.

준비해 온 법복으로 갈아입으니 벌써 마음가짐부터 달라집니다.

 

 

 

 

 

강자씨! 원래 여기에 살던 사람같아요~ 잘어울리네 거 참!

 

 

 

 모두들 원래 여기에 사던 사람들 같이 잘 어울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적응력은 최고! 문순c네

 

 

 지금은 웃지요!!

 

 

 

 

 

드디어 첫 공양

 

 

 

 

 

많이들 먹어둬요. 이따 절 하려면^^ 

 

 

아직은 웃지요~ 

 

 

 

전투적 공양

 

 

 

큰 결심했다고,

특별히 나눠주신 떡! 완전 맛있었습니다. 

 

 

 

첫 날은 배가 많이 고플것이라며...

스님께서 특별히 주신 간식_고구마

 

 

 

공양의 마무리_

자기의 밥그릇은 자기가 씻는다!

 

 

 

 

문순c..너무 대충하시는것 아니신가요? 

 

 

 

한 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닐쎄...

자세잡힌 엉클조! 

 

 

 

 

 

 

 

"안국장은 어떻게 나보다도 못하는것같애!"

 

 

 

공양을 마치고,

2만배에 들어가기 전 가벼운 산책

 

 

 

 

아, 가을이로세

 

 

 

 

 

화계사 동재스님께서 절 구석구석을 안내해주셨다.

화계사 대웅전은 절의 규모에 비해 작았는데,

원래 대웅전은 작은것이 맞다고 하셨다.

 

대웅전에는 원래 일반인은 물론, 일반스님들과 왕도 들어가지 못하는 곳으로

법회는 원래 대웅전 앞마당에서 하는것이라 하셨다.

그래서 대웅전의 크기가 작고 앞 마당이 큰 형태가 맞다고 한다.

 

 

 

한 켠에서 벌어지고있는 '절교습'

 

 

오전 기도를 마치고 나오시는 수경스님께 인사도 드리고

 

 

 

두근두근

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