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최초 Daum 베스트 블로거 200만명 돌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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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문순c네 통통발언

2009. 12. 4.

감사합니다.

다 여러분 덕택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오늘로 200만명을 넘었습니다.

 

블로그 개설 539일째 만이고, 포스팅 1566개째입니다.

저희 블로그를 '즐겨찾는 사람'은 117명, '친구'는 73명이며,

다음view에 발행되는 글을 '구독해주시는 분'이 145명이십니다.(hanrss까지 200여명)

 

하루 평균 3개의 포스팅을 했으며, 평균 3,711명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부끄럽지만, 다음view 16만개의 블로그 중에

정치, 사회, 미디어 분야에 평균 10-30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에 붙이는 꼬리표인 태그는 자그마치 12,247개에 달합니다.

태그 하나하나를 살펴보다 보면 그 안에는 발칙한 상상, 재미난 스토리,

세상을 진지하게 성찰하는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는 최초(?)로 Daum 베스트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보다도, 그 과정이 훨씬 더 의미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정치', '국회'를 네티즌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디카'를 과감히 들이대 담고, 이를 가감없이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언론에서 붙여준 '디카문순'이란 별명에 문순c는 즐겁습니다.

 

 

천편일률적인 '나를 바라봐달라, 그리고 나를 알아봐달라'고 외치던

정치인 블로그에 '내가 바라보는 것은 이것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라는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이 변화는 자연스럽게 '재미'와 '공감'을 동반했습니다.

 

 

 

 

'깨알같은 블로그'의 영향력을 키워보기 위해

천정배, 전병헌의원과 블로그 연합을 했고,

'Daum' 공간의 제약을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로 넓혀보는 시도를 했습니다.

여러분과 더 많은 만남을 갖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저희의 변화에는 '블로그 클리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파워블로거의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 계기가 무척 크게 작용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독설닷컴 고재열님, 미디어몽구님, 문화의 제국 김홍기님 등등

좋은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제 그 시작을 했을 뿐입니다.

천만, 이천만, 삼천만..... 

블로그 '문순c'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만나고 싶습니다.

 

인류 역사상 평범한 사람들이 최초로 가진 매체이자, 플랫폼.... '인터넷'

그리고 그런 특징을 가장 잘 반영하는 '블로그'의 성공은...

이제까지는 주목받지 못했던 보통사람들...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담겨지는 것인 만큼 그 자체가 아름답고 흥분되는 일일겁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200만 방문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사실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더욱 소통하는, 함께하는, 어깨동무 블로거 '문순c'가 되겠습니다.

많은 가르침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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