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중인 최문순 찾아 온 우장균 기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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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문순c네 통통발언

2009. 12. 22.

2009.12.21 로텐더홀

 

 

김형오의장에게 헌재판결에 따른 미디어법 재논의를 촉구하며 국회 로텐더에서 점거를 시작한지 스무날이 넘었습니다. 길어지는 농성을 버틸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람'입니다.

 

천정배, 장세환, 최문순 세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로텐더를 찾아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12월 8일 기자협회장으로 당선된 우장균 기자입니다.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으로 해직된 YTN기자 출신입니다. 

 

 

"최문순 선배!!"

그가 로텐더에 앉아 있는 문순c를 부르며 다가왔습니다.

'선배'라는 말 속에 그가 품고있는 문순c에 대한 존경과 애정이 녹아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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