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인트 엣지있게 까이면 당신도 주간지 표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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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문순c네 통통발언

2010. 4. 2.

내 한 쪼인트 희생해서 의제설정이 된다면, 몇번이라도 까이리~

 

문순c네가 위클리 경향 이번주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일단 인증샷.

 

 

보좌관의 허벅다리에 가려진 저 '회피안면'이 바로 추풍섬의 얼굴입니다.

트위터의 @huthlodias님은 "왠지 훈남같다"며 훈훈한 코멘트를 남겨줬습니다.

 

 

쪼인트 까는 사람은 '김 보좌관',

포토그래퍼는 '박 비서'

그리고 '까이는' 역할이 접니다.

 

어디까지나 연출사진(실제상황 절~대 아닙니다)입니다.

연출에서나마 권력 역전이 이뤄지지 않은 게 아쉽네요.

이렇게까지 언론을 장식할 줄 알았으면... 내가 깔걸...

 

 

자, 어디를 까야 아플까? 여기?

 

 

이 각이 왠지 괜찮아 보이는데~

 

 

준비하시고, 자~ 간다.

 

 

거침없이 쪼인트 까기! "으악"

 

 

음, 너무 마일드해, 뭔가 더 큰 자극이 필요해.

 

 

여러번의 시도 끝에 결국 채택된 것은 위 사진.

 

 

강렬한 임팩트를 위해 효과도 주고.

 

 

이런 여러번의 상의와 NG로 탄생한 "쪼인트 샷".

 

한겨레 신문 등 일간지 지면에 실린데 이어

주간지 위클리 경향 표지에 등극했습니다.

 

역시 뭐든지 '엣지있게' 해야, 반응이 옵니다.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김우룡 전 MBC 방문진 이사장에게 무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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