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렬 감독과 함께하는 아이언크로우즈 무료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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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2.

워낭소리 이후 다큐멘터리의 극장 개봉이 더이상 낯설지 않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경계도시2>도 전국 8개관에서 개봉해 상영 중이죠.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도 관객 6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대상 받은 <아이언크로우즈>가 찾아옵니다. 방글라데시 치타공 선박해체소에서 노동자들에게 일어나는 믿기 힘든 일들과 그들의 절절한 얘기가 담겨 있습니다. KBS 인간의 땅 5부작 중 2부-'철까마귀의 날들'로 방송됐으나 이번엔 극장판으로 재편집 돼 대형스크린과 최적화된 사운드로 관객을 찾아갑니다.

 

최문순의원실은 지난달 <경계도시2>에 이어 '아이언크로우즈' 상영회를 주최합니다. 이미 작품성은 검증된 작품이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다큐멘터리계의 칸 영화제라는 암스테르담 국제영화제 중편부문 대상, 2009 올해의 PD상, 작품상에 빛납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이 박봉남 PD와 함께 관객과의 시간을 갖습니다.

 

국내 첫 시사회이고요, 게다가 무료입니다. 신분증만 들고 와서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 안내실에서 "상영회왔다"고 하면 들여보내줍니다. 주차도 6시 이후엔 무료입니다. 상영회가 저녁 7시이니 시간 맞춰 늦지 않게 오시면 됩니다.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