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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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블로거]/임순혜의 세상나들이

2010. 7. 26.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 규탄하고, 수신료인상 반대 한다"

천정배 의원, 최문순 의원, 추미애 의원, 유원일 의원,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함께 해

 

 

 

 

KBS 이사회가 6월23일 보스톤컨설팅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4,600원(광고 비중 19.7%)으로의 인상안과 6,500원(광고 비중 0%)으로의 '수신료 인상안'을 야당 추천 이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당 추천 이사 7명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고, 7월14일 (수) 이사회에서 KBS수신료 인상 관련 일정을 확정했다.

 

여당 추천이사 7명은 KBS수신료인상 관련 첫번재 일정으로 지난 7월19일,  KBS사내 기자, PD, 경영협회, 기술인협회 등 6개 내부 단체 관게자들을 불러 의견 청취를 하였다.

  

이에 야당 추천 이사들은 7월22일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국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이후, 광주, 대전, 인천 등 지역에서 국민공청회를 열어 KBS 수신료 인상의 부당성을 알려나가기로 했다.

 

한편, 미디어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네티즌 단체들은 지난 2년 동안의 '미디어악법원천무효' 투쟁에 이어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100일 행동'을 결성, 지난 6월 21일부터 낮 12시부터 1시까지, 여의도 KBS 신관 정문 앞에서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1인시위'를 진행하고,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을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진행, 매일 1000여명의 시민들이 서명하는 등 뜨거운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7월24일 오후7시, 명동예술극장앞에서는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1년을 맞아,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에 항의, 의원직 사퇴를 선언하고 명동에서 언론악법원천무효 서명운동을 펼쳤던 천정배 의원, 최문순 의원 추미애 의원 등 3 의원과 유원일 의원, 언론악법원천무효운동의 주역인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이 함께하여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위한 서명 행사가 진행되어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다음은 7월24일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진행된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 규탄, KBS수신료인상반대 서명' 행사 모습들이다.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천명하는 천정배 의원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천명하는 추미애 의원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천명하는  유원일 의원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천명하는 최문순 의원

 

 

언론악법날치기 통과 1년을 규탄하고, KBS수신료인상 반대를 천명하는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7월24일 오후7시-9시까지 명동예술극장앞, 언론악법날치기1년 규탄, KBS수신료인상 반대 서명

 

 

       천정배의원의 언론악법날치기1년 규탄발언과 조중동방송 재원 마련위한 KBS수신료인상반대 발언 

 

 

                           추미애 의원의 조중동방송 재원 마련위한 KBS수신료인상반대 발언 

 

 

    유원일 의원의 언론악법날치기1년 규탄발언과 조중동방송 재원 마련위한 KBS수신료인상반대 발언 

 

 

                                            최문순 의원의 언론악법날치기1년 규탄발언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의 언론악법 날치기 후속인 조중동 방송 재원미련 수신료 인상 반대 발언

 

 

                                                    KBS 수신료인상 반대한다!

 

 

                                     KBS 수신료반대 서명을 권유하는 천정배 의원

 

 

                          지나가는 시민에게 KBS수신료인상반대 서명을 권유하는 최문순 의원 

 

 

                                  지난해 언론악법 날치기 현장 영상을 감상하는 시민들

 

 

◯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100일간 100인의 릴레이 1인 시위’

 

  때 : 7월 26일(월)~7월30일(금),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장소 : 여의도 KBS 신관 정문 앞

참여자 :

7월 26일(월) - 민주전역시민회, 이용우

7월 27일(화) - 촛불광장, 하늘까치

7월 28일(수) - 강남촛불, 이해성

7월 29일(목) - 언론개혁시민연대,  김동찬

7월 30일(금) -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노영란



* 지난주 1인시위 참여자 :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조준상 (7/19),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전규찬 (7/20),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 정책위원 유영주(7/21), 민주전역시민회 이용우 (7/22), 참여연대, 김은주 (7/23)


* 참여자는 변경 될 수 있으며 참가자 명단과 일정은 1주일 단위로 추후 공지하여 드리겠습니다.


◯  ’KBS 수신료 인상 저지를 위한 국민 서명 운동‘

 

  때 : 7월 26일(월) ~ 8월1일 (일),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장소 : 명동 예술극장 앞


*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진행합니다.

* '서명 운동‘에 동참한 모든 국민들의 서명은 이후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