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즈드러머 '사이먼 바커'가 17번이나 한국을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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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의정활동 자료실

2010. 8. 5.

 

'땡큐, 마스터 킴_무형문화재 82호를 찾아서' 국회 시사회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Yoyoma)’가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땡큐, 마스터 킴>이 국회에서 일반시사회를 개최합니다.

   <땡큐, 마스터 킴>은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 어느 마스터의 장구 즉흥연주를 우연히 들은 후 그를 찾기 위해 한국을 찾고, 다양한 마스터들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세계를 완성해 가는 한 호주 드러머의 음악여정을 다룬 작품입니다.  외국 감독이 만든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드러내는 영화입니다.

 

  

   영화 시사회에 앞서 ‘중요무형문화재 동해안별신굿보존회’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 시: 2010년 8월 11일(수) 14시

□ 장 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프로그램: 중요무형문화재 동해안별신굿보존회 공연(약15분)

            ‘땡큐, 마스터 킴’ 상영(약 90분)

□ 주 최: 인디플러그/ 주 관: 최문순의원실/  후 원: 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