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선거 춘천KBS TV토론: 엄기영 후보 MBC 사장 퇴임후 자문료 제공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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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2011, 문순c 캠프

2011.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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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MBC 사장 퇴임 후 올해 2월까지 MBC로부터 한 달에 천 만원 자문료, 기사포함 에쿠스 차량 제공 받았다고 되어있다. 그 차 타고 파란 옷 입고 강원도 돌아다니면서 사실상 선거운동했다. 선출직 공무원을 하실 분이 이래도 되는가?" 엄기영: "최문순 후보에게 먼저 제공되기 시작한 것. 그 대우 받다가 민주당에 가는 바람에 끊어졌다. 삼성에 인맥이 많다. 강원도에 투자해달라고 요구했다. 회사차 타고 다니며 한나라당 활동한 적 없다" 최문순 "저는 그런 제안을 받았을 때 거절. 차안타고 돈안받았다. MBC에서는 그런 일없었다. 사규위반. 이사회에서 국회 출석해 잘못했다고 했다." 엄기영 "사실 왜곡 재능이 최문순 후보에게 있는 것 같다. 최문순 후보에게 제공한 것은 방문진에게 승인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