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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c네]/2011, 문순c 캠프 이정숙(이광재 전 지사 부인) 눈물의 축사, 최문순 격정 연설

이정숙 여사는 인사말 내내 눈물을 보이거나 목이 메인 듯 말을 잇지 못하면서도, "제가 이 자리에 설 위치는 아니지만 서야만 할 이유가 있어서 섰다. 이광재 지사는 이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면서, “최문순 후보는 인간다운 마음,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 사람에 대한 헌신으로 서민의 마음에서 도정을 이끌 것이다. 이광재와 꾼 강원도의 꿈과 미래를 최문순 후보가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최문순 후보는 "지난 3년 많이 울었다. 노무현 대통령 빼앗겼을 때, MBC가 파괴되었을 때, 이광재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앉아있을 때...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것을 다하겠다. 야권연대가 이뤄졌다. 이 야권연대를 바탕으로 도지사 선거 이기고, 내년 총선 이기고, 대선까지 이어 가겠다. 함께해주시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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