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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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이야기

2021. 8. 15.

안녕하세요~ 이슬입니다^^

 

다른 교회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전해드리려 합니다.^^

 

율법이라고 하면 그건 구약시대나 지켰던 것이지

 

신약이대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폐지시켰기 때문에

 

더 이상 지킬 필요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율법에 대해 알지 못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구약시대에 지켰던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것으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지켰으며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폐지 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20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사도바울이 말한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에서 율법은 모세의 율법을 뜻합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영접하기 이전에는 모세의 율법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서 '내가 율법(모세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바울이 아무 율법도 지키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말한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자가 아니요' 여기서 율법은 모세의 율법을 말하는 것인데,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은 지키지 않았지만 그리스도의 율법은 지켰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신약시대에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지키라고 하신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도 초대교회 성도들도 사도 바울도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

 

우리도 반드시 지켜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모세의 율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주신 것일까요?

 

 

히브리서 8장 7~8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이라는 것은 흠이 없었더라면이라는 말인데,

 

이 말씀은 첫 언약에 흠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즉 모세의 율법에 흠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둘째 것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히브리서 8장 13절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것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기 때무에 없어진다는 것은

 

모세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수 없어서

 

결과적으로 모세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은 폐지시켜 주시고 우리들이 지키기만 하면 구원 받을 수 있는 

 

완전한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쫓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모세의 율법을 폐지시키시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율법이 폐지되었다고 해서 율법 자체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변역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변역이라는 것은 바뀐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바뀌었다면 바뀐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그 바뀐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은 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아무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도바울처럼 구약의 모세의 율법은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지만

 

새 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따라서 신약시대에는 더 이상 어떠한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 못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분명히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백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을 백성이라 칭하셨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구원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옷처럼 양털처럼 좀에게 벌레에게 먹히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잠언서 28장 9절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기도도 가증하게 여기신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그 기도도 들어 주시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 주시지 않는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때문에 구원 받고자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마지막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 성도들은 계시록14장 1절로 보시면 마지막 구원 받을 14만4천 성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마지막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이 하나님의 계명 즉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고 예언 되어 있습니다. 

 

즉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함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 지켜야만

 

구원 받고 영원한 천국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율법은 폐지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지킬 필가 없다는 얘기는 잘못 된 주장이니 

 

믿지 마시고 새 언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의 천국을 물려 받는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