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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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이야기

2021. 12. 31.

안녕하세요. 이슬입니다.^^

 

벌써 한해를 마감하는 올해 마지막 날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 쏜살같이 날아간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 역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사는 기독교회사와 맥락을 같이합니다.

 

기독교회사가 곧 하나님의 교회 역사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사의 시작

 

 

하나님의 교회 역사는 200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 되어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2000년전 사도들과

 

성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역사는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신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마가복음 1:1~10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때에 예수께서 ···
요한에게 세례(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은 유대교를 믿었습니다.

 

유대교는 그들 고유의 신앙으로 뿌리가 깊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신이며 구원자라고 믿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는 신흥종교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이단으로 치부하며 조롱하고 핍박하고 배척하다가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 박는 악행까지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 후, 복음이 신속히 전파 되어

 

전 세계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사 - 로마의 박해

 

 

주후 70년 이스라엘이 로마에 의해 멸망을 당하면서 

 

로마의 핍박과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로마는 태양신을 섬기고 있던 다신교 국가였습니다.

 

로마 시민은 누구든 국가의 모든일에 복종을 해야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국가의 일에는 충성을 했지만

 

신앙을 지키는데 있어서는 로마황제의 명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는 이때 당시 로마의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때부터 로마의 기독교 탄압정책이 펼쳐졌습니다.

 

로마황제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감옥에 가두고 예배소를 헐며 성경을 불태우고 학살하였습니다.

 

로마제국은 정부의 위력으로 기독교를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동굴이나 카타콤에까지

 

숨어들어가 예배를 드리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기독교 탄압정책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거세져서 상류층들 까지

 

입교를 하자 로마는 새로운 '종교 자유' 정책을 내 놓았습니다.

 

313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모든 기독교도는 신앙의 자유가 있다.” 라고 선포하며

 

기독교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기독교를 공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독교 공인정책과 기독교 우대정책으로 인해

 

많은 이교도들이 입교하면서 교회가 이교도화가 되었습니다.

 

 

 

동아시아 교회와 로마교회의 분쟁

 

이 무렵 교회는 동아시아 교회와 로마교회의 분쟁으로 서서히 분파가 생겼습니다.

 

성경대로 행해야 한다는 동아시아 교회와  많은 사람들을

 

입교시키기 위해 어느 정도 묵인해도 된다는 로마교회로 나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기독교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였습니다.

 

이때 당시 동아시아 교회들은 성경대로 지키기를 고수했지만

 

로마교회는 진리가 하나하나 변개되기 시작했습니다.

 

두 지역 교회의 분쟁은 AD 155년 유월절 논쟁으로 촉발되었습니다.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동아시아의 서머나교회 감독인

 

폴리카르푸스(폴리갑)가 서로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각자 유월절을 지키기로 했다.

 

당시 로마교회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성력 1월 14일 유월절 저녁에 행하던 성찬식을

 

부활절에 같이 행했습니다.

 

이런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성경대로 행하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197년 로마교회 감독이었던 빅터가 ‘도미닉의 규칙’이라는 법을 만들어

 

모든 교회에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도록 강요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들은 빅터의 결정에 따랐지만

 

동아시아 교회들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결국 유월절은 AD 325년에 폐지되었습니다.

 

이 기간에 로마교회의 교리는 급격하게 변질 되어

 

AD 321년 일요일 휴업령으로 성경의 안식일을 버렸고,

 

AD 354년에 크리스마스를 유입시켰으며, AD 568년에 십자가상을 도입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절기가 사단마귀에 의해 변개 될 것이 예언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지극히 높으신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단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라고 예언 되어 있는데,

 

난하주에 보시면 때는 하나님의 절기를 뜻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지상에서 하나님의 절기는

 

다 사라지고 구원 받을 수 있는 진리가 있는 교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못하면

 

결국 죄사함도 구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세워 주심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두번째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은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시말해 예수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시지 않는다면

 

아무도 구원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진리를 가지고 두번째 오셔야만 죄인들이

 

죄사함 받고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에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재건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무화과비유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1948년에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사는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들과 성도들이 몸담았던 초대교회,

 

즉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에 의해 복원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에서 지켰던 안식일, 유월절과

 

하나님의 절기인 3차7개 절기를 모두 지키며

 

죄사함이 있고 구원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는 유일한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