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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케치 2019. 11. 29. 00:24







하늘을 나는 새

 
하늘을 나는 새는 자연 환경이 중요하다.
나무를 너무 아프지 않게 소중히 아껴주면 좋겠다.
(2019년 11월 25)

(2019년 11월 28)
그들은 매일 멋있게 하늘을 나는 모습으로 인사를 한다.
마치 마중 나오는 듯 잘 다녀오세요.
어서 오세요 인사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늘을 나는 새들은
오늘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고 고민하고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있다.
나에게 감동으로 느껴진다.
 
그런 이유로 나는 하늘을 나는 새가
편안하게 있을 곳이 점점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 한다.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본다.
새는 하늘을 높이 멋있게 나는 모습으로 
그들의 명예와 긍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빛에 나무가 반짝거리는 모습을 보면 
세상의 빛과 생명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나의 나라이자 고향인 대한민국과 이 인류를 위해서
하늘을 바라보는 의미처럼
모든 것이 척박하고 희박한 현실 속에서도
세상의 빛과 아름답고 훌륭한 뜻과 의지가
포기되지 않을 수 있는 초월적인 희망이 있기를 바란다.

하늘을 높이 나는 새를 위해서도
대한민국과 이 세상의 미래를 위해서도
나무가 잘 자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그다지 말이 없고
많은 표현을 하지 않는다.
하늘을 나는 새가 멋있게 하늘을 나는 모습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해 줬다고 생각한다.

 
한국 시간 
글쓴 날 
2019년 11월 25일 
2019년 11월 28일 
2019년 11월 30일 
2019년  12월 1일 1차 완성 

사진 찍은 날 
2019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