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추가) (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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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상 다 반 사/생활 · 문화

2020. 6. 22.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추가) (또 추가)

 

출 처 : 82쿡 자유게시판 www.82cook.com/entiz/enti.php?bn=15

ㅇㅇ | 조회수 : 220,227

작성일 : 2020-06-15 23:28:13

 

 

여기서 정부가집값을 못잡느냐고 답답해하시면서 여러분께서 이런저런 의견을 많이내놓는데요

공급확대와 임대사업자 혜택축소 전세자금대출금지 크게 이정도가 있는데

보다보다 답답해서 한마디 적고가려 합니다

 

공급확대를 왜안하느냐 공급을 확대하면 자가주택 보유자가 늘어나요

자가 보유자가 늘어나면 그지역이 보수화됩니다 (김수현 수석의 책에 있는 말이에요)

쉽게 말해 자가보유자가 늘어나면 민주당 표밭이 사라져요 그럼 공급확대를 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근데 사람이요 자기집아니라도 어딘가는 살아야 할거 아닌가요

자기 집 아니면 셋집에 살아야겠죠? 다시말하지만 정부는 님들이 자가 보유하기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공급확대는 안할꺼잖아요 그러면 셋집이라도 살게해줘야되니까 임대공급이라도 늘려야하잖아요

근데 정부가 할수 있는 임대공급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임대도 할수있는한 많이 때려박는중)

 

그러니까 결국은 민간의 힘을 빌려야 하니 임대사업자 제도를 없앨수가없는거예요

그리고 모르셔서 그렇지 임사 혜택 지금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이젠 종부세 합산배제도 안되고 오직하나 8년 장기보유특별공제외엔 없어요

이걸 모르시는분들이 자꾸 임대사업자 혜택 줄여라 줄여라 하는데 이 이상 더 줄일것도 없구요

소급적용은 위헌입니다 ㅋ

 


전세

다시말하는데 정부는 님들이 집가지는걸 굉_장_히 싫어해요

(중요하니까 계속 말해드립니다)

그러면 셋집에라도 살게 해줘야되잖아요(아까 말했지만 중요하니까 다시말해드립니다)

근데 자가보유만 안하면 셋집이 한남더힐이 되든 아크로리버파크가되든 정부로선 막을이유가 없는거예요

그 집이 니꺼만 아니면 얼마든지 좋은집에 살아도 된다는게 정부입장이에요

 

그래서 전세대출제도를 없애지않는겁니다

전세대출제도가 없었을땐요 다들 자기 있는돈에 맞춰서 전세들어갔어요

변두리빌라

30년된 구축

빨간벽돌 다세대

이런데서 신혼시작했죠

 

지금요? 전세대출 팍팍해주니까 애초에 신축아파트 빼곤 쳐다보질않습니다 어차피 내돈들어가는거아니거든요

이사람들 그냥 자기돈으로는 저기 변두리 빌라나 겨우 들어갈까말까한사람들이에요

그런사람들에게 거주환경 개선해준게 정부입니다

 

물론 여기서 부작용이 벌어지죠 전세금이 밀어올리는 매가 (집값)의 상승!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이 부작용은 정부 알 바가 아닌겁니다

 

왜 아니냐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 입장을 요약하면 이래요

1. 비싼집 사는 사람들은 세금 많이 내라

2. 비싼집 살 능력되는 사람들 외에는 집 사지 말고 걍 전세나 월세 살아라

 

그러니까 정부는 사실 집값이 오르는걸 안무서워해요

10억짜리가 20억되든 30억되든 상관안해요

집값이 오르면 세금을 많이걷을수있잖아요?

1번의 사람들이 세금 많이내서 2번의 집살 돈 없는 사람들에게 복지 잘해주는거

그게 바로 정부가 원하는 바고 지금 정확히 실현이 되고있는거예요

 

부수적인 효과도 있죠 집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2번의 사람들이 집을 더더 못사게될거고 더더 못사게 되면 표가 더더 안떨어지니까 일석이조죠

즉 세수 (세금수입)가 올라서 좋고 내 표밭 유지해서 좋고 집값을 잡을 이유가 도대체 없는거죠

 

 

집값 꼭 잡겠다고 말했다고요? 아무리 사람좋아보이는 대통령이 말해도 그냥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게 진심이었으면요 21번의 대책을 내놓을동안 김현미가 그자리에 앉아있지 못합니다

 

 

화내는 분들 분노하는 분들 다 이해하는데 이정도 했으면 좀 정부입장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여태 왜 집값 못잡느냐고 화내고계시면 어떡하나요 잡을생각이 애초에 없는것을요

 


여기서 백번 집값 못잡는다고 화내봐야 소용이없는게 이렇게 올랐어도 네 결과는 180석이에요

설마 지난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그건 통합당의 정신승리일 뿐이구요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왜 정부가 부동산을 잡고싶겠습니까?

 


그리고 댓글에서 이 정부가 서민 위한다는거 다 거짓말이라고 하시는데요 착각하면 안됩니다

애초에 조금만 더 보태면 내집 살 수 있는 계층 그래서 집값 상승 때문에 사다리가 끊겨 화내는 계층은 정부 기준에서

서민이 아닙니다

정부가 관심있는건 아예 집살 희망도 없고 먹고 살기 자체가 힘든 그냥 당장의 몇푼 지원금이 절실한 그런계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그들이 못들어갈 집 10억이 되든 20억이 되든 정부는 관심없는거고

그저 집값 올라간만큼 세금이나 많이내서 '진짜 서민' 들에게 복지 많이 해주는게 목표인거예요

 


서민을 위한 정부가 맞기는 맞습니다

그러니 정권 유지하려면 그 서민이 줄어들면 안되고 더더늘어나야겠죠

 


(추가)


댓글에서 몇분이 어김없이 화를 내시는데 82에서 이정도면 무척 양호한 수준이네요

아직 토왜 알바드립이 없다는거에 무한감명받았습니다 뭐 제가 딱히 정부를 공격할 생각이 없다는걸 보면 보이실겁니다

사실 별로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책에 동조하지 않지만 뭐 어디서 고스톱쳐서 딴 자리들도 아니고

국민대다수가 지지해서 된 정권인데요 뭐    일개 국민이 무슨힘이 있습니까 따를뿐이죠

그냥 정부 공격할 생각 없고 단순히 사실이 그러니까 그렇다고 말할뿐입니다

 


정부가 없는사람 편인것도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있는사람편인거보다야 없는사람편인게 보기도 좋지않나요

근데 그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되는 꼴도 못보는게 문제죠 ㅋㅋㅋㅋㅋ

 

- 주는 혜택 복지 받고 얌전히 거기 머물러 있어라 먹고살게는 해줄테니

이게 그 유명한 조국의 '개천론' (굳이 용되려고하지말고 개천에서 잘살수있게 따뜻한 개천 만들자) 인겁니다

이 발언이 개인 SNS에 올린거라 허투루 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사실 엄청 중요한 내용입니다

정말 현 정부의 아이덴티티 그자체거든요 조국 자체가 현 정부를 상징하는 인물 그 자체라고 보면되겠습니다

정말이지 모든 면으로요 ㅋㅋ 아 혹시나 지지자분들 화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국님은 한점 흠결 없이 완전무결한 분이니 현정부도 그렇다는 뜻입니다

 

어쨌든 그러면 개천에 쭉 살기싫은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님들이 계층사다리를 오른다 (집산다)

집주인이 된다는건 엣말로 말하면 지주입니다 지주란 뭐다? 타파의 대상 즉 죽창감이죠

그러니 현정부로서는 굳이 그 쳐죽일 지주가 되겠다는 님들이 고울 리가 없습니다

그냥 편히 살라고 우리가 개천도 살기좋게 개선해주고 있는데!

전세금대출도 팍팍해주고 남의집에서 셋방살이 맘편히 하라고 전월세3법도 입법해주고!

심지어 집주인 재산권따위는 개나주고 전월세 무한 갱신권까지도 간보고 있는데!

 

근데 왜 굳이! 세금팍팍 뜯겨가면서 집주인이 되려고 하냐! 이게 정부입장입니다

그러니깐 무주택자는 어떻게 집사라고 1주택 주담대까지 막냐 이런 말이 웃긴거예요

애초에 집 사지말라고 내는 정책인데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럼 왜 집 못가진 계층에 베풀어지는 무한자비와 집가진 계층에 가해지는 각종억압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자꾸 집을 갖고싶어하는가 왜냐면 사람들도 눈치는 있거든요

아 내가 무주택자로 계속 있으면 점점 더 가난해지는구나! 당연히 깨달을수밖에 없죠

내 전세금 3억 고대로 있는 동안에 5억하던 이 집값이 10억이 돼있는데요

 

집값이 10억이 되니까 집주인이 갑자기 5억으로 전세금올려버리는데 나는 그거 올려줄돈없으니까

서울에서 밀려나서 경기도로 이사가야되는데 이래도 못깨달으면 문제가 있죠

지자자분들이라 해도 사실 속으론 깨달으셨을겁니다

앵무새처럼 '세계적으로 집값 잡은 케이스가 있긴하냐 왜 우리정부한테만 그러냐'

'안잡았으면 세배 네배 오를거 두배로 선방했으니 정부덕이다' 하고 있지만

속으론 이분들도 마음속 어딘가에서 반드시 생각하고 있을거예요

아 나 아무래도 새된거 같네.....ㅜㅜㅜㅜ

 

 

지금까지 설명드린 메카니즘에 의해 사다리는 점점 끊겨갑니다

즉 가진자는 점점 더 가지게 되고 못가진자는 점점 더 못가지게 돼요

가진자가 더 가지게 되는거를 막을 생각이 없고 못가진자에게 가지게 해줄 생각도 없는

이게 서민을 위하는 정부의 역설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이라면 조금이라도 내 손 닿는대로 사다리를 움켜쥐는수밖에 없어요

그것도 최대한 빨리요

점점더 사다리는 끊겨가니까요

 

보세요 저번에 15억 이상 대출 0원 만들어놔서 15억과 14억 9999원사이에 넘을수없는 벽을 만들어놨죠

근데 이번에 대책나온다는게 12억 이상 대출 0원만들거라는 썰이 돌죠?

12억 이상 대출 0원만들면 그 다음은 9억이겠죠? 또 그다음엔 6억이겠죠?

눈앞에서 자꾸 사다리가 멀어져가는거예요

 

이건 꼭 부동산 얘기뿐만이 아닙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특목고 자사고 왜 폐지했겠어요? 이 정부는 사다리 오르는거 자체를 가장 싫어하는 정부입니다

원래 잘사는 사람들이 자식들 해외유학보내서 넘사벽되는건 상관 안해요

근데 애매~한 애들이 감히 사다리 오르려 하는건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따뜻한 개천에서 '사랑하는 내새끼야 우리는 가재붕어개구리란다' 하면서 천년만년 살 생각 없으면

그 와중에라도 좋다는 학군으로 어떻게든 이악물고 옮겨서 맹모노릇하는거죠

 

그래서 강남목동집값이 폭발할겁니다 앞으로 더 ㅋ

물론 모두가 강남목동에 들어갈수있는 돈이 있는게 아니니

한시라도 빨리들어가지않으면 사다리가 또 점점 끊기겠죠?

 


슬프지만 각자도생입니다 눈치빠른사람만이 그와중에 살아남는거예요

부디 여기계신 모든분들이 각자 눈치챙기시길바랍니다

 

 

 

 

2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6.15 11:32 PM (175.223.xxx.149)

    정부 세금 필요해요.
    집값 내리면 양도세 나올구멍부터 없어집니다
    코로나로 법인세 절단나게 생겼는데 그것도 없으면 재난지원금 준다고 벌여놓은거 못 메꿔요

  • 2. 우와

    '20.6.15 11:32 PM (58.228.xxx.89)

    그러고보니 김현미 장관 증말 대단하네요.
    21번의 대책을 장관으로서 주관한 거잖아요.
    회사로 치면 CEO 3년 하면서 사업계획만 21번 발표한 건가요? 그러다 멀쩡한 회사 자본잠식 만든거고...

  • 3. ㅇㅇ

    '20.6.15 11:32 PM (175.223.xxx.149)

    211.211.xxx.184/ 공급확대

  • 4. ...

    '20.6.15 11:34 PM (122.36.xxx.161)

    개천에서 용되려고 하지 말라고 여러번 싸인을 줘도 못알아듣고 집값 떨어질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저도 장관 안 바꾸는 것 보면 신기하기만 해요.

  • 5.

    '20.6.15 11:35 PM (124.49.xxx.58)

    이해가 잘 되어요. 결국 집값은 안 내린다는거네요. 향후 몇 년 간은요.

  • 6. ...

    '20.6.15 11:36 PM (203.175.xxx.236)

    세금 거둔다는 용도죠 머 ㅎㅎ

  • 7. ㅇㅇ

    '20.6.15 11:36 PM (39.7.xxx.181)

    211.211.xxx.184/
    양도세는 차익에 과세하는거 모르는구나

  • 8. 그냥이

    '20.6.15 11:38 PM (124.51.xxx.115)

    너무 쉽게 설명 되어 있네요
    댓글 반응 무엇

  • 9. ???

    '20.6.15 11:38 PM (222.109.xxx.65)

    맞아요 맞아.. 정말 집값 잡을 생각 없는거에요.. 이제 그냥 좀 가만히 나 있으면 좋겠어요. 근데 안그럴것 같아요....

  • 10. ㅇㅇ

    '20.6.15 11:40 PM (58.226.xxx.7)

    사실 관계를 짚어 주시네요
    갭투자자들을 내심 반길거에요
    그들이 내는 취등록세도 중요한 수입원이죠

  • 11.

    '20.6.15 11:41 PM (1.225.xxx.223)

    15억이상 대출규제 할때 이상했어요
    돈있는 사람만 살수 있게 만든거잖아요

  • 12. ??

    '20.6.15 11:43 PM (222.109.xxx.65)

    어제 헌법개정 보라고 하셔서 좀 봤는데요.. 잘 모르겠어요..어떤 부분을 더 봐야할지 알려주세요. 대통령이 권한을 크게 가지고 갈것 같다는 정도 인데... 좀 자세히 설명해주실분

  • 13. ..

    '20.6.15 11:43 PM (211.221.xxx.145)

    처음에는 저도 몰랐는데 이제야 알게 되네요.집값잡을 생각이 없다는게 맞는듯

  • 14. 집값이

    '20.6.15 11:45 PM (124.54.xxx.37)

    떨어지면 거래량이 늘수가 없죠...

  • 15. 멋모르는

    '20.6.15 11:47 PM (175.223.xxx.112)

    사람들이나 김현미 욕하지
    김현미는 문재인 정부가 요구하는 대로 잘 하고 있는 거네요

    하긴 아직까지 경질되지 않는 거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최장수 국토부 장관 될지도 모르겠네요

  • 16. 맞아요

    '20.6.15 11:48 PM (49.182.xxx.22)

    대출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에서도 현금 많이 가진 자들이 분양받고 현금없는 서민은 결국 분양받기 힘들어 졌구요.
    회사 후배가 우선순위에 밀리는데도 대출규제 덕분에 경쟁률이 낮아져 분양 받았다고 했어요.
    사다리는 여러모로 확실히 걷어차 줬네요.

  • 17. ...

    '20.6.15 11:49 PM (39.124.xxx.77)

    맞는 말이에요..
    특히 진보정권들 .... 서민이 잘살게 되는게 두려운 정권이죠...
    잘살면 딴생각하거든요...
    못살면 잘살게 해줄거라고 희망갖고 진보정권에게 표주거든요...
    지들은 그렇게 뒤로 잇속 챙기고 투기해가면서
    표밭한테는 절대 여유있게 살도록 두지 않죠..
    왜? 표를 위해서..

    표받고 세금받고.. 1석2조인데 ..
    집값 뛰는걸 왜 싫어해요..
    일단 민심 안좋고 욕들어먹으니 시늉을 하는거죠.잡는 시늉...
    엘리트들이 머리좋아서 기냥 정책피는게 아니라구요?
    맞죠.. 위에 말한대로 지네들 표잡으려 머리굴리느라 이렇게 너덜너덜 걸레조각이 됐죠.. 정책이....

  • 18. 헌법개정

    '20.6.15 11:52 PM (77.161.xxx.212)

    언뜻 생각하면,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 많이 걷어서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복지국가되어, 좋을 것 같죠.

    제가 두려워하는 바는, 정부와 정치권이 주구장창 언급하는 "비대면 산업, 온라인 교육, 4차혁명, 한국판 뉴딜정책" 이 부분이라는 겁니다.

    "기본소득"은 이런 4차혁명(대량실업야기)를 전제로 합니다. 알바에게 퇴직금 준다, 최저임금 높인다.
    언뜻 보면 인권 존중 어쩌저쩌 좋아보이죠? 그러나 결국, 자영업자들이나, 알바를 하려는 사람들 둘 다 죽으라는 소리죠. 누가 그렇게 하며 사람 쓰겠습니까? 기계나 쓰라는 거지.

    기본소득이 마치 당연시 피할 수 없는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는데(모든 정치인들이 입모아 외치죠: 전 여기서 정치인들에게 정이 떨어집니다. 아... 서민 편이 없구나), 그 기본소득의 돈을 어디서 가져오겠어여?

    혹시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세금을 박박 걷을까요?

    헌법개정은
    현행과 비교하셔서 용어 변경, 조항의 삭제, 조항의 신설 보시고, 그에 대한 해석 찾아보셔야 해요.
    예를 들어)
    토지 공개념,
    용어가 '국민"으로부터 '사람"으로 바뀐다던지
    지방분권제로의 전환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직업"선택"의 자유에서 직업의 자유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등등. 꼼꼼히 보시고, 그 해석 찾아보세요. 다양한 논의가 있답니다.

  • 19. 이거레알

    '20.6.15 11:54 PM (175.223.xxx.212)

    정상적이면 22번 규제책 내도 효과 제로 김현미는 진작에 잘려야죠.
    그런데 자리보전 잘 하고 계십니다.
    정부가 원하는건 세수확보지 부동산 하락이 아니에요

  • 20. 헌법개정

    '20.6.16 12:03 AM (77.161.xxx.212)

    제가 정치인들을 야당 여당 상관없이 비판적으로 봐야 한다는 이유는,

    정치인들의 입장에선 국민들에게 "기본소득" 주는게 전혀 나쁘지 않아요.
    "기본소득"은 국민들이 "밥그릇"을 정부(정치인)들에게 의존한다는 겁니다.

    그들이 밥그릇을 쥐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님들은, 지금처럼 정치인들에게 "잘한다 못한다"
    비판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이로 인해, 자유민주주의는 종말이됩니다.

    영어 자료 찾아보시면 나오지만, 기본소득 논의는 소위말해 4차혁명 주창하는 빅테크, 그와 관련된 학자들이 목놓아 부르짖는 아젠다입니다.
    기계 돌리고, 대량실직사태=>국가의 기본소득=> 국민통제 가능=> 정부는 더 이상 직업 만들고 유지시켜야 할 이유가 없죠.

    그래서 정치인들은 기본소득 논의 및 4차혁명 좋아하죠!!!

    이런 논의를 하는 정치인들은 우리 편이 아닙니다. 꿈에서 깨어나시길 부디!!!!

  • 21. 헌법개정님

    '20.6.16 12:22 AM (218.48.xxx.23)

    글 읽으니 섬득하네요. 좀더 자세한 글 어디서 읽을 수 없을까요?

    예전에 앨빈 토클러의 제3의 물결이라는 책에서 정보통신에 따른 시대 변화를 예견했고
    그에 따른 직업군이나 기타 변화 이루어 졌듯이

    4차 산업 혁명은 우리나라만 무조건 안 따를 수 있는게 아니라 피할수 없는 것이고
    발전된 IT나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세계시장에서 앞서간다면 우니라나로썬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헌법개정님 의견도 맞는 것 같고요.

  • 22. 첫댓글님

    '20.6.16 12:25 AM (218.48.xxx.23)

    원글을 잘 이해 못하셨는지 안 읽으셨는지.

    집을 가지면 보수로 돌아 선다고 부동산 정책 담당자 김수현이 책까지 썼다면서요.

    그러니깐 이명박/박근혜는 많은 국민이 1채씩 자가 보유하는게 정권 유지에 유리하고
    그럼 낮은 집값이 설명이 되는 거지요.

  • 23.

    '20.6.16 12:28 AM (1.225.xxx.224)

    공산화 하자는 거군요.
    임사제도 혜택없어진거 알아요. 지금은 ᆢ
    하지만 초기 임사자들 양도세 면제는 왜 주냐는 거죠. 다주택만들게 ᆢ근데 이런 빅픽쳐는 몰랐네요

  • 24. 공감

    '20.6.16 12:30 AM (218.48.xxx.23)

    원글님 분 공감 100%

    아무리 사람좋아보이는 대통령이 말해도 그냥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게 진심이었으면요
    21번의 대책을 내놓을동안 김현미가 그자리에 앉아있지 못합니다. xxx2222

    그리고 댓글에서 이 정부가 서민 위한다는거 다 거짓말이라고 하시는데요
    착각하면 안됩니다
    애초에 조금만 더 보태면 내집 살 수 있는 계층
    그래서 집값 상승 때문에 사다리가 끊겨 화내는 계층은 정부 기준에서 서민이 아닙니다
    정부가 관심있는건
    아예 집살 희망도 없고 먹고 살기 자체가 힘든
    그냥 당장의 몇푼 지원금이 절실한 그런계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그들이 못들어갈 집 10억이 되든 20억이 되든 정부는 관심없는거고
    그저 집값 올라간만큼 세금이나 많이내서 '진짜 서민' 들에게 복지 많이 해주는게 목표인거예요
    서민을 위한 정부가 맞기는 맞습니다
    그러니 정권 유지하려면 그 서민이 줄어들면 안되고 더더늘어나야겠죠 xxx22222

    서민을 늘리는 정책, 개천의 미물들이 살 수 있는 따뜻한 개천
    멋지네요.

  • 25. 원글님

    '20.6.16 12:37 AM (218.48.xxx.23)

    전 언제나 노무현/문재인 시절 집값 폭등의 도화선은
    "디노미네이션-화폐 단위 절하"
    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노무현 시절 "디노미네이션 드립"(죄송합니다~)칠 때 놀라서 집 사고
    바로 완만~급경사로 올라가는 폭등각이 왔었어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게 문재인 정권 초기에 똑같이
    "디노미네이션"이 거론되기 시작 했었지요. 여기 82에서도 활발하게 논의 되었구요.

    이거 집값 또 올리려고 그러나? 의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계속적 폭등이 일어 났지요.

  • 26. 원글

    '20.6.16 12:47 AM (175.223.xxx.108)

    정확하심

    서민을 위한 정부가 맞기는 맞습니다 그러니 정권 유지하려면 그 서민이 줄어들면 안되고 더더늘어나야겠죠22222

  • 27. 이분

    '20.6.16 12:51 AM (219.251.xxx.213)

    뭘 좀 아시네. 이정부는 절대 일반인들 관심없다니까요. 영구임대 가는 정도나 되야 관심 받을까. 그들이 진짜 집값 잡을 방법 몰라서 안할까. 다 알면서도 부동산 오르게 살살 건드리면서 대책이라고 내놓는중. 갭투자 못하게 한다면서 목동 안전진단 통과시키는거 보면 완전 꾼들임.

  • 28. ㅇㅇ

    '20.6.16 12:54 AM (175.207.xxx.116)

    원글 댓글 저장해요

  • 29. 헌법개정

    '20.6.16 12:55 AM (77.161.xxx.212)

    혹시 기억나세요? 82쿡 게시판에, "4차혁명은 피할 수 없다. 안하면 우리만 뒤쳐진다", " 4차혁명 되면 사회주의는 당연한거다.", " 사회주의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뭐 이런 식의 떠보기 글들 보면서 ,
    "아.... "하고 소름이 끼쳤다는... ㅎㅎㅎ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이렇게 한꺼번에 "기본소득"을 하겠다고 나서는 경우는 없어요. 그래서 자꾸 언론에서, 뭐 게시판에서 글에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거라고 하는 식의 언플하는 이유가 아마 그 연유에서인지?세계에서 4차혁명 주도적으로 해서, 기본소득 시행.

    제가 제일 슬프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어떤 정치인도, 어떤 학자도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니면 분명 비판의 목소리가 있으나, 언론에서 안 비춰주는 건가요?

    우리같은 서민들은 "그래도 정치인들이(정부)"가 잘하고 있겠거니, 하며 그냥 믿고 놓아두는 거구요.

    "헌법개정"내용도 코로나 사태 이후에 의심을 품고 여러자료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겁니다. 이미 상당히 이상하고 비정상적이었던 논의와 논란이 이미 이루어졌더라고요. "공수처"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나라는 "지방분권국가"로 전환될거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급한 성질, 편리함을 추구하는 특성 때문에, 테크놀로지의 발전 국가가 국민에 대한 정보 통제 상황은(모든 국민의 의료정보 교육정보가 이렇게 데이터베이스된 국가가 세계에 전무후무하답니다)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앞서있죠.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에 가봐도, 후줄근하고 낙후되었던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 사람들 은근히 보수적이라, 테크놀로지에 항상 쌍수를 들고 환영하며 받아들이지 않아요. 우리나라만큼.

    빅테크와 초글로벌 대기업이 환영하는 4차혁명은 그들의 영향력을 늘리고 독점할 수 있기에, 당연히 이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요. 이들이 생성해낸 상품을 우리는 정부에서 받은 기본소득 30만원으로 사게 되는 겁니다.
    정치인들도 아주 좋은 상황입니다. 한 번 정권 잡으면, 기본소득을 빌미로, 뭐 평생 장기집권하는 것도 꿈꿀 수 있지 않겠나요?


    제가 항상 말하는게, 정치인들의 "평등, 정의, 인권.. 어쩌어쩌" 유려한 말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추진하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실제적인 행동을 보라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권익에 맞지 않으면 제발 맹목적인 지지 좀 거두고 깨어나세요.
    우리에게 독이 되는 상황입니다.

  • 30. 헌법개정

    '20.6.16 12:59 AM (77.161.xxx.212)

    말이 좋아 "서민을 위한 정권이고" 서민이 더더 늘어난다는 것이지, 결국 "가난한 자들이 "늘어난다는 의미죠.
    또한 정부의 4차혁명 추진 홈페이지 가면, 4차혁명시 늘어난 직업? 링크 클릭해보세요. 그 직업 가질 사람 몇명이나 될런지. 저는 관련 글 정말 많이 썼습니다.

    지금과 같은 "민족-국가"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은 19C부터였구요. 그나마 미국식의 "자유민주주의체제"와 "자본주의"로 인해 선거권 얻고, 정치인-엘리트들에게 큰 소리나 쳤었지,
    그 전엔, 소위 말해 위정자들이 우리같은 서민들 개-돼지 정도로 밖에 안 봤죠.

    나라에서 기본소득 받으며 살아보세요. 월 30만원. 우리는 다시 개-돼지로 돌아간다 봅니다.

  • 31. ...

    '20.6.16 1:07 AM (125.132.xxx.90)

    글 정말 쉽게 잘 쓰셨어요
    중산층 사다리 치워버리고 개돼지만들기 프로젝트요

  • 32. 이다

    '20.6.16 1:19 AM (112.149.xxx.187)

    $소리 길게도 쓰셨군요

  • 33. 쉬운글

    '20.6.16 1:21 AM (223.62.xxx.241)

    원글님 말 대부분 인정!
    깝깝한 나라..

  • 34. 원글님

    '20.6.16 1:27 AM (124.49.xxx.58)

    글 잘 읽었어요. 추가글두요. 내 살 길은 내가 개척해야겠네용...ㅎㅎㅎ

  • 35. 헌법개정

    '20.6.16 1:31 AM (77.161.xxx.212)

    사회에서 "중산층" 존재는 정말 중요합니다.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정치인들에게 쓴소리도 하며,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개선되어야 할 점을 그들이 선도한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상황과 정책은 점점 "중산층"의 몰락을 가져오는 상황들이죠
    말이 좋아 "서민"이 늘어난다며 좋은 것이니, "서민을 위한 정부"라 곡해하시는데,
    "중산층"파괴는 곧 자유 민주주의 끝이죠.

    보세요. 누구말이 맞을지 ^^
    극소수의 특권층과 다수의 가난한 서민들이 존재하게 될거라 봅니다.

  • 36.

    '20.6.16 1:38 AM (1.225.xxx.224)

    민주당 맹목적지지 좀 하지 마세요
    미래통합당은 나쁜놈 민주당은 이상향을 실현해 줄 당이 아니에요
    둘다 눈을 부릅뜨고 봐야 할 당이에요

    문재인 선한 얼굴에 속지 마세요
    그는 착할지 모르나 그도 정치 집단속의 한 사람이에요

  • 37. 양극화

    '20.6.16 1:39 AM (116.36.xxx.197)

    글 잘 쓰셨네요. 점점 사다리 걷어차고 양극화되는 게 보여 걱정입니다. 이 와중에 방배삼익은 재건축이 되죠. 일명 ㅈ품아.. 참 씁쓸합니다.

  • 38. 헌법개정

    '20.6.16 1:41 AM (77.161.xxx.212)

    "각자도생", "나만 아니면 돼"라는 식의 말, 전 정말 이렇게 잔인한 말이 어디있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아무리 답답한 상황이라도 깨어있고, 함께 하면 됩니다. 우리 같이~ ^

  • 39. ㅇㅇ

    '20.6.16 1:51 AM (175.223.xxx.130)

    뭔 부동산거래를 해봤어야 거래세니 차익에대한 과세니 알지
    그러니 개소리라는 무례한 말로 떼쓰기나 하고
    폭락이나 외치며 살지

  • 40. 아마추어

    '20.6.16 1:55 AM (58.234.xxx.21)

    정말 부동산에 대해서 아는거 1도 없는 김현미 장관을 왜 교체를 안하는지
    전문가고 뭐고 그냥 우리 같은 편끼리 이념으로 밀고 나가는 느낌

  • 41. ....

    '20.6.16 2:13 AM (112.168.xxx.14)

    토가 나오게 이런 글을 쓰면 토왜라고 주장질을 하는 찐토왜 들이 주무시누나 ,
    지겨운 것들,
    사회단체니 뭐니 하며 국민혈세인 정부돈에 코를 박고 배불리는 맛에
    여기저기 싸이트마다 우르르 몰려 가서 툭하면 알바라고 면박주고 토왜라고 지랄 하고 윤씨와 똑같이 뻔뻔한 드루킹의 후예들 이 국민 입을 단속하는 단속권을 자랑하며
    군기 잡고 하느라 피곤 하셔서 일찍 주무시나 보네요
    할머니들도 협박했다면서요
    그 솜씨를 배워 국민들이 바른 소리 하면 알바니 뭐니 하며
    깔아 뭉게는 못된 것들
    하기는 국민혈세로 배부르니
    배부르니 식곤증으로 잠도 잘오겠지요

  • 42.

    '20.6.16 2:15 AM (39.7.xxx.176)

    원글님과 헌법개정님 글 감사합니다. 요즘 이 상황이 무엇인지 영문을 몰랐는데 님들의 말씀 덕분에 깨어납니다. 정말 걱정이 되네요.

  • 43.

    '20.6.16 3:09 AM (175.208.xxx.21)

    다행이네요
    82쿡분들이 이걸 인정하신다는게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이런글 올리면 바로
    다구리 당했는데 말이죠
    정치권이나 언론에 휘둘리지 얗는 지성이절실합니다

  • 44. 추천

    '20.6.16 3:51 AM (67.180.xxx.159)

    베스트 가면 좋겠네요!!

  • 45. 헌법개정

    '20.6.16 3:59 AM (77.161.xxx.212)

    지금 많은 분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갑자기 비판적으로 보게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겠으나
    (내가 믿는 XXX는 우리를 위해 일해 줄꺼야" `"설마.. 그 분은 좋은 분이야...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어")
    우리가 주권행사하고 목소리 낼 수 있었던 것, 역사적으로 얼마되지 않았어요. 우리가 목소리 낼 수 있었던 것은 "자유민주주의"라는 시스템과 "자본주의시스템 안에서 "사유재산"인정을 통해 중산층이 존재하기 때문이라 봐요. 여러분들은 이게 대체 얼마나 오래된 역사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전엔 위정자들에게 우린 그냥 개. 돼지처럼 취급받으며 살았던 것이 맞아요.

    여.야를 막론하고 국민을 위한 것이다 라며 4차혁명과 기본소득을 논하지만, 전 그렇게 보지 않아요..
    국민을 통제하고 자기들의 이권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라고 말하면 인지부조화가 오시겠죠.

    이들이 뭐 그렇게 나온다면
    우리도 우리 이권을 중심에 두고 여.야 정치인들을 철저하게 판단/평가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미 국민을 통제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이미 새로운 테크놀로지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4차혁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체제의 놀라운 대변혁과도 연결됩니다.
    국가로부터 기본소득을 받으면 우리는 그냥 정부 말에 복종하며 살아야 하죠.

    전 원글님과 달리, 180석 확보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헌법개정"이라고 봅니다. 왜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보이던데요? 그 내용에서?

    그런데 웃긴 것은 뭔지 아세요?
    이런 중요한 논의들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런 중요한 사항을 추진하면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 내용도 잘 모르고, 설명해주지도 않는
    정치인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지 않나요?
    아직도 "설마.... 아닐거야..."하고 계시나요?

  • 46. ㅎㅎ

    '20.6.16 4:49 AM (112.147.xxx.149)

    부동산으론 욕먹고
    국제적위상은 유사이래 젤 높아지고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나라 맞네

  • 47. 크눌프

    '20.6.16 5:36 AM (211.217.xxx.242)

    원글님 글에 200프로 공감합니다.
    저도 지금껏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어요.

  • 48. 폭설주의보

    '20.6.16 6:27 AM (61.254.xxx.91)

    원글과 댓글이
    아주 조금이나마 공감되는 분,
    완전 공감되는 분들 중

    아직까지
    설국열차
    못 보신 분,
    꼭 보세요!!!!!!!!!!

    특히
    정치에 관심 많다 하는 분들은
    무조건 보세요!!!!!!!!!!!

    원글과 댓글이 조금도 공감 되지 않는다,
    난 정치엔 관심 없다 하시는 분들은
    당장, 꼭, 무조건 봐야 합니다!!!!!!!!!!!!!!!!!!!

    장면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가
    소름 돋게,
    뼈 때리며 다가올 겁니다.

  • 49. ..

    '20.6.16 6:32 AM (116.37.xxx.65)

    이렇게 떠먹여줘도 모르면 그땐 그냥 개울에서 허우적대야죠 뭐

  • 50. ...

    '20.6.16 6:50 AM (223.38.xxx.119)

    그냥 립서비스였다면 천하의 사기꾼이네요

  • 51. 헤크니

    '20.6.16 6:58 AM (14.42.xxx.37)

    너무나 쉽게 잘 적으셨네요!
    원글과 댓글보고 이백년만에 로그인했습니다.

  • 52. ㅡ ㅡ

    '20.6.16 7:02 AM (221.150.xxx.179)

    ............

  • 53. ...

    '20.6.16 7:12 AM (182.231.xxx.124)

    내용이 지금까지 집값글 댓글에 다 나왔던 내용들이죠

    5급이상 공무원채용에 정권이 전부 개입하는데 지금 장관들 전부 문재인이 손수 뽑은사람들
    추미애 김현미 유은혜등등 문재인 말 잘듣고 마음대로 조종가능한 사람들만 앉혀놓은거죠
    김현미가 집값 왜 올리겠어요 문재인이 올리라니까 올리는거지
    자꾸 장관바꿔라타령하는 사람보면 어쩜 저리 돌아가는 이치를 모를까 싶죠

  • 54. ....

    '20.6.16 7:35 AM (27.177.xxx.32)

    한가지 더 보태면 이 정권에 있는 사람들은 비싼 집을
    이미 가지고 있죠(그것도 여러채) ㅎㅎ

  • 55. ㅁㅁㅁㅁ

    '20.6.16 7:39 AM (119.70.xxx.213)

    뭔소리래

  • 56. ㅈㄹ

    '20.6.16 7:50 AM (223.38.xxx.94)

    돌아가는 이치? 잘도 아시는 분은 집값 많이 오르셨겠네요~

  • 57. ...

    '20.6.16 7:53 AM (211.36.xxx.108)

    집값이 너무 올라 양극화는 그 어느때보다 심한 수준이고, 정부 규제는 먹히지도 않아 돈 있는 사람만 더 부자되는 구조인데.. 댓글에는 사회주의로 가고 있다는 둥 ㅎㅎ 혼란하네요.

  • 58. ㅇㅇ

    '20.6.16 8:26 AM (49.64.xxx.197)

    원글님 완전 동감이요

  • 59.

    '20.6.16 8:29 AM (218.48.xxx.98)

    잘 몰랐는데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가 갔어요~~~
    원글님 쉽게 잘써주셨어요!

  • 60. 그럼

    '20.6.16 8:35 AM (59.12.xxx.22)

    이런 상황에서 재태크나 나집마련 은 어떤 전략을 가지고 해야하나요?

  • 61. 그런데

    '20.6.16 8:48 AM (59.12.xxx.22)

    코로나 전까지는 많은 국민이 집값때문에 분노하고 있었고 코로나가 아니면 180석까지 차지하지는 못했을것 같은데요.
    저부터가 분당 1주택자인데 그간 진보 지지자였구요.
    그런데 제가 갈아타려고 계획했던지역아 선거후 터무니없는 갭이 생기는걸보고 주택정책에 너무도 무능한 정부를 보고 다음엔 다른 정당을 지지할 계획이예요. 저처럼 이렇게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요.
    문정부 지지자였지만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 62. ....

    '20.6.16 8:53 AM (125.177.xxx.158)

    부동산도 그렇고 교육도 그렇고 서민들이 개천용은 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 63. 위에

    '20.6.16 9:00 AM (218.48.xxx.23)

    211.36님, 사회주의도 부자들은 더 부자에요. 중국, 북한 보세요.

    중산층이 무너지는게 사회주의의 특징

  • 64. 위에

    '20.6.16 9:03 AM (218.48.xxx.23)

    근데 대가리 깨진 극성지지자들이 첫댓글 선점한 것 외에는 이 글에 많이 안보이네요.
    반론의 여지가 없어선가? 근데 원래 반론이 아니라 그냥 욕을 해서 그건 아닐것 같은데요.
    갑자기 정부 비판글에
    토왜, 기레기, 알바소리가 없으니 생소하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그들이 없으니 예전 82처럼 영양가있는 지식과 의견을 전달하는 토론이 가능하네요.

  • 65. ㅇㅇ

    '20.6.16 9:24 AM (218.146.xxx.219)

    정말 너무나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 66. ㅇㅇ

    '20.6.16 9:25 AM (218.146.xxx.219)

    그래서 부동산정책이 아주 잘되어가고 있다고 했네요 너무 충격먹었거든요 그발언.

  • 67. ...

    '20.6.16 9:35 AM (211.36.xxx.68)

    지지자들이 봐도 부동산 정책은 실망이거든요.
    (이게 의도한 바인지 아닌지는 별개로)
    근데 근로소득 평생 모아 집 한채 마련하는 사람들은 원래 중산층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요즘은 부동산에 일찍 눈을 떠서 공격적으로 투자한 젊은 부자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 68. 나무

    '20.6.16 10:07 AM (211.114.xxx.22)

    부동산 몇억씩 퍽퍽 뛰는거 보면.. 성실하게 일해서 차곡차곡 적금붓는 제가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성실한 보통사람들의 근로의지를 꺾고, 20대 젊은이들조차 다같이 투기판으로 몰려드는게
    바람직한 세상은 아니지요..ㅠ

  • 69. ..

    '20.6.16 10:12 AM (223.33.xxx.226)

    하나 확실한 건
    문정권의 서민은 세금 못낼 정도로 지지리 못사는 '기층민중' 뿐이라는 거... 집도 결국 그들이 들어갈 임대주택만 때려박잖아요... 중산층은 끝이죠 세금노예들은 대대손손 민주당 찍어줄 테고...

  • 70. ㅋㅋㅋㅋㅋㅋ

    '20.6.16 10:13 AM (117.111.xxx.195)

    이야 티키타카 잘한다
    전세대출 문재인이 만들었다 그지? ㅋㅋㅋㅋ

  • 71. ㅁㅊ

    '20.6.16 10:31 AM (223.62.xxx.221)

    ㅋㅋㅋㅋㅋㅋ
    '20.6.16 10:13 AM (117.111.xxx.195)
    이야 티키타카 잘한다
    전세대출 문재인이 만들었다 그지? ㅋㅋㅋㅋ

    ---22번 대책도 이명박근혜가 내놓았다 그지?ㅋㅋㅋㅋㅋ

  • 72. ..

    '20.6.16 10:56 AM (223.62.xxx.123)

    진찌 제발 대깨들이 이 글보고 뭐라도 느끼는게 있음 좋겠네요. 이 정부가 도대체 뭘 해줄까요 집권하고 가면 땡이에요 이 사람들은 ..

  • 73. 정말

    '20.6.16 11:50 AM (121.189.xxx.197)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천방지축도 모르는 우리 새끼들에게
    읽어줬어요..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도 모르는 인간들 수두룩해요

  • 74. 그러니까

    '20.6.16 12:35 PM (223.38.xxx.190)

    집 사지 말고 전세나 사세요.
    욕심을 버리면 편해져요.

  • 75. 와 명문

    '20.6.16 1:41 PM (175.223.xxx.212)

    ㅋㅋㅋㅋㅋ
    진짜 정확하세요.
    이런글이 대문 가야하는데

  • 76. ㅁㅁ

    '20.6.16 3:55 PM (175.210.xxx.252)

    스크랩합니다 82에서 간만에 너무 좋은 글을 발견했네요

  • 77. gggg

    '20.6.16 4:01 PM (222.116.xxx.203)

    의외로 댓글들이 우호적이네요.
    예전에 이런 글 올라오면 알바로 몰렸는데...

    너무 어려운 시기 인것 같아요.
    통화팽창으로 시중 유동자금이 거대하니
    현금으로 쥐고 있다간 거지되는 세상.
    저는 남편이랑 우리 20년뒤엔 100억 자산가 될거야라고 농담하는데
    제가 돈은 버는게 아니라 돈 가지가 떨어지니 지금 가지고 있는 집이
    가격만 오르는거죠.
    집100억. 짜장면 10만원. 라면값 7만원 등요.

    정부의 정책도 있고
    너무 돈을 풀어서 하이퍼인플레이션 되는것도 있고.

    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하는 시기인것 같아요.
    부디 소중한 자산 잘 지키세요.
    정부만 믿지 말고요.

  • 78. 맞말

    '20.6.16 4:15 PM (203.236.xxx.53)

    이정부는 노력해서 사다리오르는사람 굉장히 싫어해요. 표밭도 아니고 장애인 약자가 약자로 있을때만 좋아하죠. 가재론이 딱맞아요 그냥 거기서 살라는거예요

  • 79. 졸리

    '20.6.16 4:53 PM (220.117.xxx.30)

    와 명문이네 서민을 위한 위대한 문프님 감사합니다 일안하고 스맛폰이나 하고 있어도 먹고는 사네

  • 80. 졸리

    '20.6.16 4:53 PM (220.117.xxx.30)

    환율 좋을때 달러로 바꿔두세요

  • 81. 졸리

    '20.6.16 5:05 PM (220.117.xxx.30)

    헌법개정님 그래서 그날 완전 민주당이 180석으로 완승했는데도 이해찬의 표정은 똥씹은 표정이었던게 헌법개정할 의석수에 도달하지못해서 그런거죠
    다 이해가가죠

  • 82. 공감합니다

    '20.6.16 5:53 PM (1.237.xxx.200)

    글을 이해하기 쉽게 잘 쓰셨네요.
    무조건적 지지가 현정부의 독주를 도와준 꼴입니다.
    정신차려야 해요
    특히 대깨들

  • 83. 마자요~~

    '20.6.16 6:17 PM (175.208.xxx.235)

    제일 웃기네 뭔지 알아요?
    집 없던 사람이 집 장만하잖아요? 그날부터 내집값 오르기 기대해요.
    내집값 안오른다고 그 지역구 국회의원 욕하고 집값 떨어지면 경제 망친 대통령이예요.
    울 나라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도 아니고 어쩔수 없죠.
    싱가폴처럼 50년, 100년 동안 살수 있는 임대주택 마이 짓기를 바래야죠
    제 결론도 집값은 안떨어지는게 맞다 입니다.

  • 84. sequence

    '20.6.16 6:20 PM (218.148.xxx.216)

    정치세력들이 좌파, 우파, 서민, 부유층 등으로 편 갈라서 싸우는 것 지겹지만, 조국 전 장관의 '가재·붕어론'에 기가 막혔던 한 사람으로서 몇마디 남기고 싶네요.

    예전에 좌파 중심 여초 카페에서 탈퇴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반대파 정치인이 잘못한 기사만 올려서 부정적 이미지 심어주고 자신들은 청렴결백한 것처럼 포장하기, 중산층을 유럽 기준(?)이라는 20~30억대 자산 보유자로 설정해서 기존의 중산층을 서민으로 끌어내린 후 자기편으로 포섭하기, 개천의 용 후려치기, 자신들의 밥그릇을 넘볼 것 같은 정치 신인 밟기, 다른 의견을 내거나 눈치 없이 굴면 알바로 몰면서 쫓아내기, 왕따 만들고 조롱하기 등등

    여성 회원들간의 유대감을 이용해서 자신들에게 동조하게 만드는 그 수법이 참 비열하기 짝이 없어요.

    82도 비슷한 흐름을 타고 있지만 그나마 자유롭게 의사 개진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요.

    교육을 통한 계층간의 이동이 자유롭고, 중산층이 두터워야 부강한 국가일텐데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걱정됩니다.

  • 85. ㅇ.ㅇ

    '20.6.16 6:25 PM (178.196.xxx.159)

    저는 진골 좌파였는데.... 민주당 하는 거 보면서 저게 뭐지 싶어 당황하다 이제 우파로 전향합니다. (우리 빼고) 다같이 못살아라! 가 진짜 저들의 모토였다니. 아는 언니가 저 말 할 때 안 믿었었는데...

  • 86. ...

    '20.6.16 6:25 PM (223.62.xxx.123)

    박수를 보냅니다 명문이네요

  • 87. ..

    '20.6.16 6:31 PM (175.223.xxx.121)

    100프로 공감하고갑니다

    대깨문들은 정말 반성해야되요

  • 88. ...

    '20.6.16 6:38 PM (223.63.xxx.106)

    원글님 대깨들 뼈 너무 때리십니다.
    아 물론 못 알아듣는 이들이 더 많겠지만요.

  • 89.

    '20.6.16 6:38 PM (221.167.xxx.186)

    이런 글에 댓글의 방향성이 낯설어서 찾아봤네요. 날선 그들은 없네. 신기해요.

  • 90. ..

    '20.6.16 6:48 PM (223.38.xxx.1)

    82의 현자이십니다...하아 앞으로 어찌 될른지 또다시 각자도생이네요

  • 91. 헌법개정

    '20.6.16 6:55 PM (77.161.xxx.212)

    원글님의 글에 아주 동감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각자도생"해야 한다고 하는 부분은 동의할 수가 없네요.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각자도생"으로 절대 타개할 수 없는 상황이며,
    어떤 때보다 우리들끼리 전적인 "연대"가 필요한 상황이라 보니까요.

    헌법개정으로 만들 사회는, 지금 돈이 더 있고, 집이 있으니 난 괜찮겠지?라는 식의 사회가 아닙니다.
    또한 우리세대만이 아니라 , 우리 아이들과 그 후손세대의 삶의 모습에도 엄청난 변화와 영향을 주게 되죠.

    만약 본인이 지금 정치인들 정도의 재산, 지위, 인맥을 가지고 있다면 전 안심하셔도 좋다고 보구요.
    그런게 아니면, 전 그 누구도 새로운 헌법 아래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장담 못한다고 봐요.
    그러니 "각자도생"도 잘 안될 겁니다.

    최근들어 여러 사이트/소셜 미디어를 들여다는데요. 한국/외국 모두.

    어떤 불공정한 사항이나, 불쾌한 상황에 대해 한국 사람들과 서양 사람들의 일반적인 반응의 차이를 발견했어요.

    예를 들어, 정부의 이해할 수 없는 법개정, 언론/학자/정부들이 "코로나 이후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라는 식의 못박는 말을 했을 때,

    댓글들을 쭈욱 읽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너무 슬프다.", "눈물이 난다." 또는 성경을 찾으며 기도하는 사람들도 많고, 보통 그 상황을 수용하거나 슬퍼하는 댓글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에 반해 서양 사람들은, "짜증난다. " "지켜보겠다" "저항하겠다", " 지들이 뭔데 우리보고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이라는 거냐"하는 글이 많았어요.

    뭐 누가 더 잘났다거나 이런 말이 아닙니다.
    그건 아니지만, 제가 봤을 땐, 지금은 "각자도생"하세요. 말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그 "각자도생"으로 얼마나 서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 드거든요.

    우리의 이익을 가장 잘 대변해줄수 있는 사람 누군가?를 찾아야 하고요(슬프게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모두 뜻을 함께 모아야 할 때라 봅니다. 정치인들의 "말"과 "이미지"가 아니라, 그들이 가고자하는 방향과 우리 권익의 일치를 보셔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중, 우리의 권익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들보다, 상황과 돈, 권력에 따라 흔들거리는 기회주의자들이 많아, 국민이 직접 "야당"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지금은 우리가 개개인이 가진 레이더를 모두 켜고, 우리의 권익을 대변해 줄 사람들을 찾고 같이 가야 할 때라 봐요. 이젠 우리의 정치적 성향 진보니 보수니를 붙들고 앉아 있을 때가 아닙니다.

    예전에 82쿡에서 어떤 사람이,
    "이제 앞으로 사회는 서울에는 특권층들만 살것이며, 민주주의는 온라인 선거를 할 것이다.
    또, 없는 사람들은 지방에 가서 살 것이고, 서로 비대면 언택드 삶을 살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다 필요없어 잘릴 것이다"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어요.
    그에 반박하는 회원님들도 있었고, "쌩뚱맞다"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전 오랫동안 정부가 추진하는 방향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었기에,
    그 글을 읽었을 때, "아... 이렇게 가겠다는구나" 은근히 82에 "선포(?)하는구나. 라고 느꼈었지요.

    그리그 그 글 내용, 헌법개정 내용 비대면산업(4차혁명) 상당히 일치합니다.

    웃긴 것은, 얼마 전엔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글도 있어서, 제가 혹시 우리나라에서 "사회주의"하려는 거냐?라고 그 글쓴이에게 댓글 단 적이 있었어요.
    그러자, "재벌해체, 토지재분배"를 담은 노무현 대통령의 글을 가지고 오면서 얼마나 아름답냐?라고 반격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젠 82에서 부동산관련해서 "사회주의"하자는겁니까? 라는 식의 여론이 있으니,
    또 그렇게 의견 내는 사람들에게 "무슨 소리"하냐며 발뺌하고 있죠.

    헌법개정 보실 땐, "현행과 비교"하여 보시고, 그리고 그 의미와 해석을 따로 검색하셔서 보아야 합니다.
    단순히 원문만 붙잡고 보시면 이해 안되죠. 우리가 법률가가 아니니까요.

    "각자도생"하시려다, 얼마 못갑니다. 제발 그런 말 하는 것 부끄럽게 여기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 92. ㅡㅡ

    '20.6.16 7:07 PM (223.38.xxx.82)

    무주택자 서민이지만 기본소득 완전 반대합니다
    무기력해지는 느낌예요
    왜 자꾸 돈을 줍니까
    긴급으로 끝내시길.

  • 93. 하늘공원

    '20.6.16 7:10 PM (112.220.xxx.154)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집있으니까 괜찮겠지 했다가
    헌법개정님 글 읽으니 부끄럽네요.

    시대가 바뀌었네요. 토왜놀이 하면서 핑크당 반대로만 가면 정의인줄 알던 구닥다리 정치를 타파해야 하는데... 대깨문들의 계몽이 시급합니다.

  • 94. 긴헛소리

    '20.6.16 7:18 PM (110.70.xxx.158)

    여전히 신자유주의 부르짖으며 각자도생 외치는 부패기득권카르텔

  • 95. ....

    '20.6.16 7:28 PM (223.38.xxx.20)

    회사 동료들 출발은 같았어요.
    지금 집 안 산 동료들은 집 얘기만 나와도 입 닫아요.
    서울 아닌 인천 일산 이런데 집 산 사람도 마찬가지구요.
    집값 떨어지면 사겠다고 신축 아파트 전세 살던 동료
    전세 2년 만에 3억 올라서 옆에 아파트로 쫓겨난게 2년전인데 지금은 뭐 아예 말도 못 꺼내겠어요...

  • 96. ..

    '20.6.16 7:43 PM (211.212.xxx.105)

    양극화 시켜서 민주당이 총선 대승한거에요. 무주택 서민들이 많아지면 그들이 전부 민주당 표밭이니. 서민이 중산층 되는걸 두려워하죠.

  • 97. 참나

    '20.6.16 7:43 PM (175.211.xxx.149)

    선량한 실거주 유주택 대깨문도 많거든요?
    문프 말만 믿고 남의 재산 반토막 나길 기다리다 주워 담으려 했어요?

  • 98. ㅇㅇ

    '20.6.16 8:00 PM (223.38.xxx.163)

    임종석 미국유학보내고 유시민 반포 세화고 학군 살고조국 강남 아파트에 부인은 강남건물주 얘기한거 보고 이해했어요. 다들 입만 살았지.
    문재인 사람자체는 좋아하지만 민주당 안믿어요.

  • 99. 사다리

    '20.6.16 8:10 PM (119.71.xxx.177)

    완전 걷어찬거죠
    그나마 월세 받고 노후준비하려했던 사람들까지
    못하게 만들고
    회사들 부동산사업채 차려서 월세받는 부동산사업하게 만든거죠
    외국처럼 월세로 사는세상 우리아이들은 더더 집사기 힘든구조로 만든거예요 돈있는 사람들 대출없이 경쟁률낮게 강남 새아파트
    가뿐히갈아탔어요 더 벌더라구요

  • 100. 문재인 퇴진

    '20.6.16 8:12 PM (220.120.xxx.5)

    박근혜 보다도 못한 문재인 정권.
    서민 잡기 위해 태어난 정권.

  • 101. 정치인들

    '20.6.16 8:17 PM (117.111.xxx.87)

    사탕발림 믿지 말아요. 국민을 위한다구요?
    웃기지말라고 해요. 자기들 권력 잡아 누리려고 국민을 이용하는거지 국민을 위하는 거라구요.
    국민을 위하는데 온갖 특권과 혜택 누리고 오만 방자하게구나요. 지들이 목소리 높이던 정의나 공정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거창하게 부르짖던 민주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민주화랍니까? 이럴려고 민주화 운동한건가요?
    너무나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상황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 정치인들은 똑같다는 거. 지들 이익과 권력에 눈먼 인간들이란 거.
    우리나라에는 단언코 제대로된 정치인이 없어요.

  • 102. ..

    '20.6.16 8:17 PM (119.192.xxx.98)

    그동안 분노만 표출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해가 가네요 그동안 어리석었어요 잘배웠습니다

  • 103. 빅브라더사회

    '20.6.16 8:35 PM (77.161.xxx.212)

    코로나 사태로 안전을 우선한다는 명목하에,
    우리나라의 코로나 추적앱 QR 코드의 도입은
    어떤 논의도 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개인정보 개인생활에 대한 정보가
    국가의 통제하에 들어가고 있죠. 하지만 이도 주의해서 봐야 할 사항입니다.
    솔직히 중국과도 너무 흡사해지고 있죠.

    발생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야 뉴스로 나온, 모든 국민의 정보가 다 새어나갔다는 뉴스도 보셨죠?
    개인정보의 전산화 전자화의 문제점 . 왜 논의를 안할까요?
    추적앱 도입은 서양 사람들은 무척 거부감을 느끼며 거부하는 사항이며
    이 자체가 1984의 빅브라더 사회가 도래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신의 동선과 자신의 개인정보를 국가에게 순순히 내 주며 통제되는 것과도 연관이 있긴 하죠.

    결국, 국민 대다수의 선택의 문제지만,
    그래도 알기는 하셔야 할 듯.

    정치인들과, 권력, 정부는 항상 비판의 눈으로 감시해야 하지,
    맹목적 지지를 하는게 아닙니다.

    * 게시판글 패턴을 보시면, "적"과 "증오"의 대상을 선정하여, 모든 논의가 항상 그것으로
    귀결되는 글 많이 보이죠?
    좌절을 이용하여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 믿었던,

    즉, 선동엔 증오의 대상 필수라는 괴벨스 씨가 떠오르네요.

  • 104. ㅇㅇ

    '20.6.16 8:48 PM (125.176.xxx.57)

    너무나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상황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 정치인들은 똑같다는 거. 지들 이익과 권력에 눈먼 인간들이란 거. 22222222

  • 105. ..

    '20.6.16 8:52 PM (220.118.xxx.5)

    복지해야 하는데 세금이 필요할거 아니에요. 집값 내릴 일 없죠.

  • 106.

    '20.6.16 8:52 PM (175.194.xxx.185)

    정말...
    마음이..너무..에고..

  • 107.

    '20.6.16 8:57 PM (121.173.xxx.11)

    이런 얘기에 선동되니 개돼지 소릴 듣는겁니다...
    집가지면 보수적이 된다니요...자본주의로 이만큼
    잘먹고 잘 사셨으면서 자본주의의 부작용이 나오니
    남탓 정부탓합니까? 스스로를 돌아봅시다

  • 108. 집값

    '20.6.16 8:58 PM (59.6.xxx.156)

    저장.....

  • 109. 집값

    '20.6.16 9:15 PM (222.120.xxx.157)

    글이 길어 나중에 볼게요

  • 110. 와....

    '20.6.16 9:17 PM (58.233.xxx.28)

    82에서 이런 명문을 보게 될 줄이야. 언제부턴가 현정부 비호하는 글만 도배라 82떠났었는데 넘 놀랬네요.
    그들의 말이 아닌 행동을 봐야하는데(물론 이젠 대놓고 말도 하더군요), 아직도 그냥 닥치고 지지만 하는 사람들 참으로 답답했는데 사이다입니다.
    제 주위만 봐도 무주택자, 등기한 번 안쳐본 사람, 욜로족 일 수록 지지하더라고요.ㅎㅎ 오늘만해도 련락사무소인지 뭔지 폭파시키고 난리부르스를 쳐도 부칸에 돈퍼주고 철도깐다는 정부를 지지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ㅎㅎㅎ
    원글님덕에 정말 속시원한 밤입니다!!!!감사해요!!!!

  • 111.

    '20.6.16 9:22 PM (110.70.xxx.158)

    다똑같다 박근혜보다 못하다 중국어쩌구 총선에지고도 컨텐츠는 똑같네요

  • 112. ...

    '20.6.16 9:22 PM (117.111.xxx.105)

    자본주의 부작용? 아무렴 공산주의 부작용만 할까?

  • 113. 공감백배

    '20.6.16 9:33 PM (14.52.xxx.180)

    사람들이 희망을 짓밟는 개천론. 잔인하네요. 양극화가 이렇게 심한 적이 있었던가요. 참 나쁜 정권입니다. 완장 차고 앉아서 하는 짓이라곤 자기들 찍어준 국민들 괴롭히는 일이네요. 규제 규제 정말 피곤해요

  • 114. ㅋㅋ

    '20.6.16 9:38 PM (110.11.xxx.53)

    다 틀려!!!!!!!! ㅎㅎ

  • 115.

    '20.6.16 9:40 PM (125.185.xxx.252)

    82에서 간만에 제대로된 글을 봅니다
    재미있고 유익하기까지 한데 댓글은 더 놀라워요
    특히 조국...여기 조국 김어준 윤미향 고향같은곳인줄 알았는데 웬일인가요?
    조국 감싸는 사람들 논리가 원래 고위층들은 그런식으로 애들 생기부도 품앗이하는거야....그걸 쉴드라고 치고 자빠졌던 차닦던 할머니들같은 논리에 진짜 깜놀했던 기억 ㅠ

    원글님 좋은글 종종 올려주세요
    82도 상식적인 사람들이 있단거 또 보고 싶어요

  • 116. ㅇㅇ

    '20.6.16 9:50 PM (218.156.xxx.121)

    아무리 민주당과 이 정권이 마음에 안들어도 미통당은 그 대안이 아니라 이제는 사라져야할 구태의 세력이라고 봅니다. 새롭고 건강한 진보의 세력이 나타나 거대여당을 견제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안찰스니 중도니 하는 것들을 말하는건 절대 아님)

  • 117. ㅇㅇ

    '20.6.16 9:52 PM (1.234.xxx.91)

    이제 사람들 정신좀 차리려나. 위선자들의 번지르르한 말에 속아서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려도 웃고있더니만

  • 118. 82가 살아있네요

    '20.6.16 9:54 PM (222.108.xxx.242)

    이런 글을 보다니 원글님
    감사합니다 뼈때리는 글이네요
    주옥같은 댓글들도 감사합니다
    진짜 오랫만에 82에 댓글을 쓰네요

  • 119. 웃자웃자33

    '20.6.16 9:55 PM (121.138.xxx.79)

    원글에 100%동의합니다 특히나 정치에서 만큼은 절대적인 지지가 얼마나 큰 독이 되어 돌아오는지 다들 좀 깨달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는 진짜 보수도 없지만 진짜진보도 애초에 없었음을 인정해야해요그래야 진짜 보수도 진짜 진보도 나올수있게되어요

  • 120. ㅎㅎ

    '20.6.16 9:56 PM (58.228.xxx.89)

    82에서 정부정책을 비판해도 토왜, 알바, 미통으로 몰리지 않으니 왠지 신선한 반능이네요.

  • 121. ㅎㅎ

    '20.6.16 9:57 PM (58.228.xxx.89)

    반능 -> 반응

  • 122. ㅇㅇ

    '20.6.16 9:58 PM (49.142.xxx.116)

    와 이분 명료하고 똑똑하신 분이네요. 집가진 일부 특권층도 최하의 서민들도 다 만족하고 살수 있는 세상임 ㅎ
    어설프게 조금만 더 하면 집살수 있어 이 계층만 망하기를 바라는 ...

    글의 논리가 정연하니 확실히 다른 글에 비해 댓글청정구역이네요 ㅎㅎ 토왜니 알바니 할수가 없는 ㅋㅋ
    참나 해가면서 선량한 주택자 대깨문도 많걸랑요? 하는 양반들??

    이게 바로 논리라는거에요. 좀 배워요.. 아무렇게나 넌 반동이야 무조건 넌 나빠 내말이 맞아 우리편이 이겼어 하는 초딩억지 쓰지 마시고요...
    초딩도 아니고 중늙은이들이 그러면 치매라고 해요.

  • 123.

    '20.6.16 10:16 PM (221.157.xxx.218)

    원글님 공감하며 잘 읽었어요.좋은글 감사해요.~

  • 124. ...

    '20.6.16 10:18 PM (121.160.xxx.191)

    구구절절 맞는 말,

  • 125. ...

    '20.6.16 10:22 PM (124.51.xxx.246)

    좋은글 스크랩합니다

  • 126. 핵공감

    '20.6.16 10:52 PM (27.1.xxx.4)

    문통 무슨짓 해도 우쭈쭈하고 반대글 쓰면 토왜 틀딱이라 몰아가던 무리가 사라졌네요.댓글부대란게 진짜 있구나 싶네요.하고싶은 말 못하고 가만히 지냈던 회원들이 더 많았구나 알바들에게 눌려살샀구나 싶네요.구구절절 맞는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 127. 부동산은

    '20.6.16 11:32 PM (122.32.xxx.66)

    열외하고

    "이건 꼭 부동산 얘기뿐만이 아닙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특목고 자사고 왜 폐지했겠어요?

    이 정부는 사다리 오르는거 자체를 가장 싫어하는 정부입니다

    원래 잘사는 사람들이 자식들 해외유학보내서 넘사벽되는건 상관 안해요

    근데 애매~한 애들이 감히 사다리 오르려 하는건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베스트라 읽다보니 이해가 안되네요. 원글님 입시 치뤄보셨는지요 특목 전사고 보내보셨나요?
    이 부분은 현실을 잘 모르시는 거 같아 댓글 달아봅니다.
    현입시는 일반고에 유리해요. 특목 자사 없애는게 어쩌면 나누어진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무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전사고 들여다 보세요. 어디 아이들이 많은지, 지방에서 왔다고 해도 어떤 아이들인지....
    진짜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계층화가 되어 가는건 맞고 여기 보면 차이나는 결혼 글 엄청 올라오잖아요. 실제 저런 케이스 많지 않을 겁니다.
    이미 강남내에서, 아니면 다들 끼리끼리 결혼하더라고요.

  • 128. 속시원

    '20.6.16 11:38 PM (14.39.xxx.7)

    문통은 자세한 것 몰랐을 거 같고 대부분 조국 머리에서 나왔을 거구요 물론 둘 사상 비슷하니... 조국 및 그외 관료 및 주변인들 모두 문통은 대략 사상 비슷하니 문통이 따라간 듯해요
    정말 맞는 말씀이예요 영국이나 북유럽 모두 사다리 끊겼어요 자기네 계층에서 만족하고 살아요 붕어는 자기 물에서 살고 그 위로 올라갈 생각조차 안해요 대신 그 물이 따뜻하고 살기가 좋아요(영국에서 살때 청소부 하는 할줌마 집에 가서 며칠 묵은 적 있는데 아주 2층집이 이쁘고 할머니 정원 너무 이쁘고 우리나라 중산층 빌라보다 깨끗하고 좋았어요) 북유럽이 복지국가인데 사회민주주의라서 사회주의적 요소 많지만 거기도 부자들은 아예 서민이랑 급이 달라요 거기 부자들는 97프로가 세습으로 부를 이룬 자들이라 산업혁명떼부터 부자된 사람들이라서 아예 사는 동네나 모양새가 달라요 물론 세금 엄청 내지만요 근데 딱 봐도 조국 및 이 정부가 영국이나 북유럽처럼 그런 사다리 끊어진 계층화가 굳어진 사회를 지향하는 거 같도라고요
    내일 또 뭐 규제 발표한다는데 귱금하네요 진짜 집값잡는지 아님 또 흉내만 낼지.. 문정부 들어서서 계층화가 더 굳어지고 빈부차 더 심해졌어요 인정합시다 대깨문들... 저는 조국 사태때도 조국 지지자들보고 대깨문 탈출 했어요 정유라가 하면 안되고 조민이 히면 되고.. 대리시험도 ㅇㅋ고.... 진짜 조국 지지자들 얼마나 한이 많음 저럴까 싶어요 ㅠㅠㅠ

  • 129. 속시원

    '20.6.16 11:42 PM (14.39.xxx.7)

    설마 제 댓글을 문정부 지지로 오해하시는 건 ㅇ아니죠? 제 댓글 요약하자면 문재인은 사상은 조국과 비슷하나 자세한 건 모르고 구체적ㄴ 것은 조국 맟 주변 사람들 머리에선 나옴( 한마디로 문재인 뭘 모른다 ㅠㅠ)
    영국이나 븍유럽처럼 계층화된 사회주의 요소가 강한 국가를 지향하는게 문정부( 시다리 끊고 부자는 부자대로 가난뱅이는 가난속에서 행복하게 살아라)

  • 130. 어후답답

    '20.6.16 11:51 PM (77.161.xxx.212)

    정부가 추진하려는게 부동산 정책 및 복지정책이란 것이
    현북유럽식의 복지하고 절대 같지 않다구요!!!!

    4차혁명을 전제로 하는 기본소득을 추진을 마치
    “복지”로 연결시켜 포장하는데,

    이렇게 될 경우, 중산층 몰락으로
    그 양극화가 어마어마해지며 그렇게 되면
    자유민주주의 시스템도 끝나는 상황이라고요

    북유럽에 저소득층, 빈곤층 위한 복지 잘 되어있지만
    역시 중산층들 없이 마치 극소 부유층 vs 저소득층으로만
    되어있는 것으로 좀 호도하지 마세요.

    맨날 지금 이 정책이 마치 북유럽식 복지 따라하는거라고
    열심히 광고 중.
    북유럽도 기본소득 국민전체로 다 주지 않아요.

    우리가 그걸 지금 하겠다고 나서는 겁니다.

  • 131. 대통령 지지자로

    '20.6.16 11:51 PM (124.49.xxx.229)

    생각해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머리좋은 사람들이 많은 이정부에서 할수만 있다면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부동산 잡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문정부 이후 지금까지 특히 서울 아파트 값이 너무 비정상으로 올라 왜그럴까 생각해왔는데
    이 글을 읽고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지금까지 서울 아파트값이 올라도 넘 비정상적으로 올랐어요
    국민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부동산이에요
    부동산 실패하면 다른거 다 잘해도 소용없을 거구요
    비정상으로 오른 부동산 특히 서울 아파트값 바로잡아야 합니다
    서민이어야 진보를 지지하는것도 아니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치인을 지지할것이며 지금까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켜보며 어이없이 오르는 집값을 보면서 국민들이 언제까지 참고 기다릴수 있을까요? 집값 바로 잡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면 좀더 좋은곳에서 살수 있는 그런 국민들의 희망과 꿈을 어렵게 만들면 안된다고 봅니다

  • 132. ㅎㅎ

    '20.6.17 12:00 AM (211.248.xxx.55)

    대통령지지라는분. 대체 문프가 뭘 올바른방향으로 나아가고잇나요? 뭐하나 잘하는게 없는데 윤미향 조국도 처리못하고 북한하곤 어떻고요?

  • 133.

    '20.6.17 12:03 AM (58.140.xxx.123)

    진짜 심야엔 그분들이 안 몰려오시네요. 신기...

    이 글보고 검색해보니
    강남지역 시세 그래프 급격한 기울기가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정말 흡사합니다 충격


    http://ccej.or.kr/wp-content/uploads/2018/12/그림1-1.png

    당장 부동산가서 빨리 찍어둔 걸로 갈아타야겠네요..

    근데 코로나 대처는 그럼 인민을 소중히 여기는 정부라서일까요

  • 134. ...

    '20.6.17 12:05 AM (59.14.xxx.238)

    이런글을 82에서 보게 되다니 ㅋ
    부동산 얘기만 나오면 집값내릴거다.정부가 잘하는데 투기꾼들이 문제다..알바다 하던 분들 어디 가셨나요?
    아이러니하게도 이 정부를 지지하는 대부분 분들보다 이 정부를 비판하는 반대분들이 문정부들어 자산을 더 증식하신건 아시나요?
    애초에 집값을 잡을 생각도 없었고 임대사업자 활성화 할때 알아봤습니다. 공급량을 줄이고 세금은 올리자..퇴로조차 마련하지 않는 정책이기에 시장에 공급은 줄어드니 집값은 천정 부지로 올랐습니다.
    이제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 ,지방 대도시조차도 2년전보다 기본 2-3억은 다 올랐죠. 문정부믿다 이제는 집조차 살 수 없는 그런분들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ㅜㅜ

  • 135. ㅎㅎ

    '20.6.17 12:06 AM (211.248.xxx.55)

    ㅇㅇ님처럼 지금 문프비판하면 상대가 더못해 이러는분들 대깨들의 아주 흔한변명이죠 엠비때 박통때 이리살기가 시끄러웟는지 생각해보세여

  • 136. rudrleh

    '20.6.17 12:07 AM (223.62.xxx.82)

    원글님도 댓글쓰신 분들 모두 휼륭합니다
    이런 글에 토왜 전임 대통령 얘기 온갖 비아냥
    얘기 안 나오는 댓글이 가능하다니
    감동했습니다

  • 137. ㅎㅎ

    '20.6.17 12:09 AM (211.248.xxx.55)

    문재인이 진짜 사람이 좋을까요. 저리 바보칭이처럼 헤헤거리면서 추진하는일은 입만번지르르한 일밖에 없는걸 그 헤헤거리는 얼굴로하는거보면 속이 무서운사람이거나 뭔 약점잡힌 사람같아요

  • 138.

    '20.6.17 12:10 AM (77.161.xxx.212)

    여기만 안그랬지 소주성, 한전, 두산 관련, 초기 중국인 입국
    금지 안해서 화나 있는 사람들 엄청 많았어요.
    총선도 앞두고 코로나도 못 잡으면 지들 박살나는 것 알았겠죠.
    솔직히 말해 코로나 사태, K 방역 운운하며 다시
    지지도 높여 총선에서 이익 본 것도 이 정권 아닌가요?

    총선 끝나니 뭐 여기도 감염, 저기도 감염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

    윤미향 사태, 할머니들 증언 깡그리 무시하고 있는 것
    이게 전 바로 인민(?)들에 대한 그들의 진짜 태도인 듯.

  • 139. 동의

    '20.6.17 12:12 AM (77.161.xxx.212)

    뭐 댓글에 문통은 잘하는데, 우리를 위하는데 그 일을 맡은
    담당자들이 이상해서
    그렇다는 논리.

    그런 식의 주장은 뭐 문통이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것인가요?

    결국, 이 모든 것, 그의 뜻임.

  • 140. 저도

    '20.6.17 12:54 AM (121.159.xxx.14)

    어려운분들 복지혜택받길원하고 도와주고싶어요.
    근데 나자신이 성실하고 열심히한다면 내가 원하는만큼의 자산도 일구고 좀 더 위로 가고싶고 갈수있어야된디고 생각해요.
    위로 안가도 따뜻하게 해줄테니 가지마라.
    그건 그사람 가치관이지 내기 원하는 삶은 아닙니다.
    나의 삶은 내가 결정해야하는것이고 내가 안주하든 위로가든 그것도 내자신이 결정할겁니다.
    정부나 정치인에 의해 나의 삶이 나의 자녀의 인생이 한정지어지는것을 원치 않습니다.

  • 141. 아무리

    '20.6.17 1:44 AM (66.183.xxx.180)

    그래도 선거때 되면 민주당 찍음
    "문재인 자체는 좋은 사람이잖아요~~~" 이지랄 ㅎㅎ

  • 142.

    '20.6.17 1:53 AM (218.48.xxx.188)

    지금 나라에 돈이 하나도 없는데 부동산값 떨어지면 큰일나죠. 세금걷기 제일 좋은게 부동산인데! 앞으로도 오르면 올랐지 절대로 집값 안떨어집니다. 떨어지면 이 정부 난리나거든요. ㅎㅎ

  • 143. 맞는 말씀입니다

    '20.6.17 2:31 AM (112.161.xxx.165)

    오랜만에 대깨문들도 뭔가 느끼는 쉬운 글 잘 읽었어요. 댓글도 청정해서 좋네요.
    아직도 문프가 설마, 민주당이 설마, 하시는 분들...
    개구리는 따뜻한 물에서 자기도 모르게 익어 죽어요.
    집값 이렇게 올린 다음에는 교육제도로 넘어갈 거예요.
    지방 공기업 취직에 지방대 가산점 주는 거 엄청들 관심있어 하셨잖아요.
    그거부터가 시작이예요.
    공부 잘 해서 서울로 올라와 성공하는 개천용이 더이상 나올까요?
    공부 잘 해서 특목고,자사고 (의외로 여기 장학금 제도 잘 되어 있습니다) 보내서 전문직 되고
    해외유학 가고 그럴 수 있을까요?
    그냥 어지간히 해서 그 동네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동네 대학 나와 그 동네에서 취직해서
    그 동네 살며 가재,붕어,개구리로 사는거죠.
    서울에 있는 사립대는 그네들의 자식들이 다니고 유학가고 전문직 하고 그러겠죠.
    조국이 왜 그 애를 쓰면서 공부도 못 하는 조민을 의전원에 보내고
    가짜 인턴 증명서 떼서 아들 로스쿨에 보내려고 기를 썼겠어요.
    여기 비혼이 대세다, 30대에 결혼하면 된다, 하는 글 보면서도 한심했어요.
    지금 다 끼리끼리 결혼해요.
    대학에서두요, 같은 동네애들끼리 집을 같이 다니고 노는 것도 동네 애들끼리 놀아요.
    지방 일반고에서 서울대 지균으로 온 애들 중에 두부류가 있죠.
    지방에서도 있는 집, 잘 살아서 강남에 전세 얻어줘서 강남 무리에 끼이는 애들.
    학업 따라가기도 힘들고 걔네들 형편에도 못 맞추고 어울리지 못 해서 그저 졸업장만 목표로 다니는 애들.
    우리 대학 다닐 때랑 완전히 달라요.
    우리땐 그나마 공부로 따라잡기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제 동생은 이번 선거를 '사료선거' 라고 불렀어요. 너무 극단적이라 거부감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병걸릴까봐 두려워하는 개돼지들에게 지원금 주고
    너희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 안전하다, 사료도 이렇게 주지 않느냐, 그러니 우리를 뽑아라.
    이게 이승만 때 고무신이랑 밀가루 나눠주던 거랑 뭐가 다르냐, 하더군요.
    우리는 그쪽 진영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어떤 사람들인지 알고 있어서 첨부터도 대깨문은 아니었습니다.
    180석의 한자리씩을 차지하고 있는, 거수기 역할을 하러 들어간 인간들의 면면을 보세요.
    그중에 거수기 하다 버려질 인간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지금은 의원뱃지에 취해 자기가 거수기인 줄도 모르겠지만.
    다만 한가지 희망이라면 원글님 같은 분도 계시고, 댓글에서도 그렇고, 아직까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입으로는 민주를 외치며 '공수처' 라는, 누가 봐도 독재하려고 만든 기관을 개혁이라는 포장으로 속이려는 이 정부가 저는 정말 싫습니다.
    그들이 외치는 '개혁' 이 정말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나라를 위한 '개혁' 일까요?
    그들의 체제를 더욱 돈독히 만들려는 속임수 아닐까요?

  • 144. ㅇㅇ

    '20.6.17 2:43 AM (211.219.xxx.200)

    조회수가 4만이 넘고 댓글이 145가 넘는 이글이 왜 베스트에 오르지 않은 거죠?

  • 145. 비밀

    '20.6.17 3:13 AM (182.217.xxx.166)

    명문입니다

  • 146. vvb

    '20.6.17 4:23 AM (182.209.xxx.138)

    정부가 집값안잡는 이유 저장합니다.

  • 147. ...

    '20.6.17 6:12 AM (59.14.xxx.238)

    죄송한 얘기지만 무주택자분들 청약이라는 로또 생각하다 집 못삽니다.
    이 정권이 영원하다면 현정부 지지하는 열심히 사시는 무주택자 분들 은 안타깝게도 평생 무주택자로 사실겁니다

  • 148. 그저

    '20.6.17 6:46 AM (116.123.xxx.165)

    놀랍네요
    저장합니다

  • 149. 집값

    '20.6.17 7:15 AM (61.75.xxx.36)

    저도 저장합니다 ㅠ
    대학생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150. 공감

    '20.6.17 8:03 AM (58.120.xxx.107)

    제 동생은 이번 선거를 '사료선거' 라고 불렀어요. 너무 극단적이라 거부감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병걸릴까봐 두려워하는 개돼지들에게 지원금 주고
    너희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 안전하다, 사료도 이렇게 주지 않느냐, 그러니 우리를 뽑아라.xxxxx2222

  • 151. ..

    '20.6.17 9:56 AM (222.108.xxx.242)

    아침에 이글을 남편 보여줄려고 글을 찾았어요..
    이렇게 댓글이 많고 읽은 사람도 많은데
    왜 베스트글이 안되는거죠? 참 신기하고 무섭네요..

  • 152. 일단

    '20.6.17 10:11 AM (1.226.xxx.4)

    저장합니다..

  • 153. 마늘쫑

    '20.6.17 10:44 AM (222.110.xxx.74)

    "자가 보유자가 늘어나면 그지역이 보수화됩니다. (김수현 수석의 책에 있는 말이에요)"
    에서 글 접고 갑니다. 적어도 저런 말씀 하시려면 통계라도 하나 내놓던가.
    그리고 댓글에 대깨타령하시는 분들 많네요.. 82가 엄청 변한건지 부동산엔 앞뒤없이 반응이 똑같은건지.

  • 154. ㅇㅇ

    '20.6.17 11:33 AM (222.108.xxx.23)

    위에 무작정 아니라고 우겨대는 마늘쫑님을 위해 제가 친절하게 김수현 수석의 책 해당부분을 찾아서 가져왔습니다 ㅋ
    통계라도 가져오라고요?
    김수현이 자기책에 근거를 쫙 써놨으니 잘읽어보세요.
    김수현 누군지 모르시는거 아니죠? 네 부동산 이꼴 만든 사람이요.
    사진링크가 너무 길어서 그런지 안돼서 그냥 카페글 링크가져왔으니 들어가서 두번째 사진 보세요.
    http://cafe.naver.com/restartilsan/513
    잘읽어보세요 근거 잘 써놨죠?
    카페글 보라고 갖고온거아니니 해당글에 대한 태클은 해당카페가서 부탁드려요 저랑은 상관없어요
    전 그냥 검색해서 나온 짤 갖고온거지 저 카페 회원도 아닙니다

  • 155. 오잉?

    '20.6.17 11:34 AM (1.225.xxx.20)

    여기 82쿡 게시판 맞나요?
    토왜 드립 치며 악다구니 쓰는 부대들이 등장해야 되는데??

  • 156. ...

    '20.6.17 12:12 PM (211.218.xxx.194)

    왜 베스트 못가는거죠?222

  • 157. ㅡㅡ

    '20.6.17 12:18 PM (223.39.xxx.196)

    베스트 갔다 내려온거예요

  • 158.

    '20.6.17 12:25 PM (211.215.xxx.168)

    감사해요 속이다 시원하네요

  • 159. 공감백배

    '20.6.17 12:28 PM (14.34.xxx.79)

    저장합니다.
    교육,부동선...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잘 정리해주셨네요....

  • 160. ...

    '20.6.17 12:59 PM (221.149.xxx.23)

    우와~완벽한 정리 잘읽었습니다, 문정권 들어설때 집값오를거 예상하고 강남 재건축으로 현금 보태 갈아탔는데 그땐 그래도 이정도로 폭등할 줄은 몰랐어요.저보다 더 똑똑해서 몇채씩 투자한 사람들 엄청 돈 벌었죠.그나저나 토왜 알바 등 댓글이 안보이니 그게 참 신기하네요.

  • 161. dma

    '20.6.17 1:03 PM (119.192.xxx.169)

    원글님 팬 됐습니다.
    글 올리시는 다른 사이트는 없으신가요? 이런 훌륭한 글을 계속 보고 싶네요.
    여기는 새글 알림이 안되서 원글님이 새글 올리셔도 알수가 없으니 안타깝네요..

  • 162. ....

    '20.6.17 1:22 PM (106.101.xxx.111)

    명문이네요 어떻게 이랗게 이해가 쏙쏙되게 글을 잘쓰세요 ㅜㅜ

  • 163. 천천히

    '20.6.17 1:30 PM (223.62.xxx.10)

    다시 읽어볼께요

  • 164. 좌파싫은이유

    '20.6.17 2:15 PM (175.118.xxx.47)

    이게 바로 공산주의죠 자기들은 사다리꼭대기에 올라가있으면서ㅡ강남에몇채씩갖고있고 재건축갖고있고 자식들 뭔돈인지모를돈으로 미국유학보내고 온갖 편법다써서 의전원보내도ㅡ니들은 꿈도꾸지마 개돼지가재붕어로살어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꼭좀읽어보세요

  • 165. ...

    '20.6.17 2:56 PM (125.132.xxx.232)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정말 명문이네요.

  • 166. 동감..

    '20.6.17 4:10 PM (112.158.xxx.203)

    와우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실까?
    저도 서울에 내집마련은 이제,, 너무 멀어진듯요. ㅠㅠ

  • 167. qlalf8

    '20.6.17 4:12 PM (59.20.xxx.174)

    동감합니다
    언젠가부터 집 값을 못 잡는게 아니고 안 잡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어요
    긴가민가 싶더만 이젠 확신이 드네요

  • 168. ...

    '20.6.17 5:00 PM (182.228.xxx.143)

    호오......!

  • 169. ..

    '20.6.17 5:22 PM (27.175.xxx.13)

    너무나 익히 알고 있던 사실..

  • 170. 마늘쫑

    '20.6.17 5:41 PM (222.110.xxx.74)

    김수현이 써놓은 글 한마디가 그저 님 글 근거의 전부인가보네요.
    그리고 부동산 이꼴 만든게 김수현 1인입니까?
    세상 참 단순하게 사시네요.

  • 171. 정말로

    '20.6.17 5:49 PM (14.40.xxx.155)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참 답답하네요.

    그래도
    댓글들이
    예전 막무가내식 비난 패턴이 아니라
    이성적인 댓글이 많아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글 종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로 첨언해주시고,설명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172. ...

    '20.6.17 8:38 PM (175.114.xxx.217)

    집값 잡으면 피자 쏜다고 한 후 21번째 대책이고 국토부 장관도 그대로. 상승 여전히. 강남 개발은 가속화.

  • 173. 마가렛

    '20.6.17 9:53 PM (1.238.xxx.73)

    집 값 정리 저장~

  • 174. ㄱㄱㄱ

    '20.6.17 10:00 PM (218.238.xxx.176)

    82쿡에서 이런 명문을 보게 될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175. . .

    '20.6.17 10:20 PM (118.218.xxx.22)

    댓글 다 읽었는데 토왜니 알바니 이런 소리가 하나도 없어요. 왜죠? 대깨문 다 어디 갔나요? 반박을 해야지.

  • 176. ㅇㅇ

    '20.6.17 11:11 PM (223.62.xxx.12)

    대깨문들도 이제 다 씨가 말랏군요ㅋㅋㅋㅋ

  • 177. ㅇㅇ

    '20.6.17 11:12 PM (125.132.xxx.156)

    문정부 부동산 분석글 저장

  • 178. ^^

    '20.6.17 11:31 PM (124.54.xxx.47)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 179. ..

    '20.6.17 11:56 PM (175.223.xxx.222)

    저장합니다

  • 180. ㅇㅇ

    '20.6.18 1:38 AM (39.117.xxx.43)

    대깨들도 양심이 있으면 이 글에 반박 못하죠 ㅋ 이 글 이해 못하겠다는 분들은 책좀 읽고 사시길..

  • 181. ㅇㅇ

    '20.6.18 2:20 AM (222.106.xxx.206)

    반박이 왜 없는지 아세요
    이정도 수준글 읽고 동조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고있는게 어이없어서요
    가설부터가 집사고나면 보수가 된다 인데 그런 웃긴 논리로 시작된 글을 읽고 맞다고 난리니 그냥 뭐 할말도 해주고 싶은말도 없네요 그냥 그렇게 믿고 사시기를
    그리고 원글님 부정선거라 믿는 사람들 많아요
    어이없기는 그사람들이나 이글이나 도찐개찐이지만요

  • 182. ㅎㅎ

    '20.6.18 7:40 AM (58.233.xxx.28)

    이런 팩트폭격을 해도 이 글 자체를 이해못하는 사람은 정해져있어요.
    무주택자 혹은 부동산 관심없거나 있더라도 리스크 감수하고 등기를 쳐 본 적이 없는 사람, 시장을 모르는 사람,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큰 고민 없이 사는 사람, 겉모습이나 언변에 잘 속는 사람, 어쩌면 순수한 사람 혹은 세상을 잘 모르는 사람, 현실은 고려 안하는 이상주의자, 잘 사는 이에 대한 반감이 있는 사람, 내가 믿는 정치인들에 대해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는 사람...
    부동산과 이번 정부의 속성에 대한 원글은 사실 새로울 것도 없고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내용인데 이리 친절히 조목조목 알려줘도 이해을 못하면 더 이상 이해시키기는 불가죠.ㅎㅎㅎ 그냥 그렇게 각자 사는거죠. 내 지인이면 옆에 바로 보이니 안타까운거고요.
    집한채는 필수재고 타이밍 너무 재지말고 그냥 사는겁니다. 그리고 지금 수뇌부들 주소대로 그곳에 살 수 있음 최고고요. 정권초창기부터 이 사람들 어디 산다 하는 곳만 샀어도 뭐..

  • 183. 못 보고

    '20.6.18 8:38 AM (222.120.xxx.44)

    지나친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184. 엄지척

    '20.6.18 10:52 AM (49.167.xxx.44)

    용기내어 써주신 글 너무 감사합니다
    엄지척입니다!

  • 185. 어제

    '20.6.18 11:26 AM (58.120.xxx.107)

    댓글쓰고 추가글 읽었는데 뼈 때리네요.

  • 186. ooooo

    '20.6.18 11:26 AM (110.70.xxx.120)

    ㅋㅋㅋㅋ
    82오며 느낀건
    사람들이 정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태극기랑 태극기 안찍는사람들 다 똑같음

    부동산이랑 교육 문제로 누가 이간질하면
    조국때처럼 다들 한마음으로 다구리.
    바보들 그러니까 개돼지 소릴 듣지

  • 187. ㅇㅇㅇㅇ

    '20.6.18 11:28 AM (110.70.xxx.120)

    진짜 개돼지들처럼 판단력은 없고
    계급투쟁으로 자본쟁취하고 밟고 올라서고 그 불안감
    이용해서 정치하는게 미통당아니에요? ㅋㅋ
    그게 박정희식이고. 잘들 놀아나죠 우리나라.
    특히 아줌마들. 동물적 자기가족보호와 투쟁본능밖에 없거든요

  • 188. ㅇㅇㅇㅇ

    '20.6.18 11:29 AM (110.70.xxx.120)

    무슨 자기 집 없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찍어요
    ㅋㅋㅋ 오히려 부동산 가격 적당한 곳이 대부분 자가겠죠

    집소유 문제가 아님. 강남은 다 자가인줄 알겠어요 ㅋㅋ

  • 189. ㅇㅇㅇㅇ

    '20.6.18 11:32 AM (110.70.xxx.120)

    여성차별 지역차별 온갖 차별로 점철되서 불평등 폄하가 당연했던 이명박근혜 시절로 그럼 다들 돌아가시죠. 좋은 시절 오면 그게 좋은지 뭐가 달라지고 발전했는지 실삼도 못하는 바보들. 저걸 읽고 명문 타령 ㅋㅋㅋㅋ

  • 190. ㅇㅇㅇㅇ

    '20.6.18 11:34 AM (110.70.xxx.120)

    그리고 지금 정권은 중도우파이요. 어디 지우좌 구분도 못하면서 태극기들이 몰려와서 맨날 빨갱이타령 사회주의타령이래 나이가 몇이길래. 다들 정신좀 차려요

  • 191. 이쁜모

    '20.6.18 11:37 AM (106.247.xxx.136)

    댓글이 왜 이래요
    이런 궤변에 동의하다니 ㄷㄷ

    김수현 글 한쪽만 퍼와서 마음대로 해석하다니요

    날이 갈수록 집가진 사람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날이갈수록 민주당의 표가 많아 지는건 뭘까요?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집값 잡은 나라가 있나요?
    이정부는 폭등과 폭락을 막는 안정화를 원하고, 투기꾼들이 사라지는걸 원하는겁니다.

  • 192. ㅇㅇㅇㅇ

    '20.6.18 11:40 AM (110.70.xxx.120)

    그럼 미통당되고 극자본주의화 되면 집값 다 같아지고 너도나도 집사거 부유하고 계층 없어진다고요? ㅋㅋㅋ 그거야말로 사회주의고 미통당이 제일 안원하는 방향이죠. 말이 되는 소리를. 한국은 개발도상국가도 아니고 박정희때처럼 발전하고 다들 제로에서 시작하는 시대 아니에요 미국처럼 자원이나 땅이 엄청난 나라도 아니고요. 국민 우롱좀 그만하고 아줌마들은 정신이나 좀 차려요 미친 태극기들 선거땐 별 거지같은 소리를 하며 조선족 타령하더니 이제 부동산가지고 지랄하고 또 대입이랑 부동산은 멍청한 아줌마들 귀에 솔깃하단 말이지 다 똑같은 것들

  • 193. 이런거

    '20.6.18 11:46 AM (175.193.xxx.36)

    보면 문빠들은 역사의 죄인이 되겠어요.
    못하는건 비판도 해야 발전이 있는데 쉴드쳐주고 비판하는 사람을
    악의 축으로 모니 나라꼴이 이렇죠
    이명박,박근혜는 잘한건 없지만 쉴드쳐주는 세력도 없었잖아요

  • 194. . .

    '20.6.18 12:00 PM (118.218.xxx.22)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오.~!

  • 195. ..

    '20.6.18 12:09 PM (39.7.xxx.169)

    요즘 집값으로 작업치느라 아주 난리나난리. 니들이 그래도 미통당은 안사요안사. 얘네들이 똥묻은 종이면 니들은 핵폐기물덩어리거든. 그거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지난 근현대정치사 다 알고있고 겪어봤으니까 알잖아^^

  • 196. 00

    '20.6.18 12:16 PM (113.198.xxx.42)

    정부가 집값안잡는 이유
    글이 ... 정말 이해가 잘 되네요. 이백년만에 댓글달러 로그인했어요

    위에 각자도생이 아니라 하신분 그럼 어째야 하나요ㅠㅠ
    이 세대도 이 세대지만 아이들 세대는 어쩌나요. 집값이 너무 올라서.. 아니 집값 문제가 아니라 노력해도 보답받는 가치 중심 사회.. 그게 보수의 가치관인데,, 이제 새로 올 시대가 무섭네요

  • 197. ...

    '20.6.18 12:46 PM (222.107.xxx.85)

    글 잘 봤어요...
    그야말로 각자도생 해야겠네요...

  • 198. ***

    '20.6.18 3:31 PM (115.95.xxx.138)

    제가 얼마나 무지한 인간인가 깨달았어요...

  • 199. +++++

    '20.6.18 3:46 PM (211.51.xxx.127)

    잘 읽었습니다.

  • 200. ㅇㅇ

    '20.6.18 11:47 PM (49.174.xxx.168)

    공급자에게 이익이 없으면 공급을 하지 않습니다.
    즉, 전세공급자에게 적절한 이익이 없으면 전세를 공급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공급이 사라지고 그 피해는 진짜 수요자가 짊어지게 됩니다.
    공공에서 그 공급을 책임질 수 있다면 상관없겠으나 당연히 그렇지 않죠...
    남미의 좌파정부들이 모두 그 패턴을 따라가다 망하게 됐습니다.
    좌파의 구호는 귀에는 달콤하여 선동에는 좋으나 결과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겁니다.
    그러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수많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죠.
    게다가 대기업 초과이익 공유제라는 것까지 추진하는 걸 보면 이런 문제들이 단순히 집에서 끝나지 않을 겁니다.

  • 201. ㅇㅇ

    '20.6.18 11:50 PM (49.174.xxx.168)

    집은 필수재이지만 그걸 사용가치(전세)만 인정하는 부류가 있고 자산가치(보유)까지 인정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역사이래로 공산주의가 아닌 다음에 1인 1집이었던 경우는 없었습니다(심지어 공산주의도 상류층은 별장까지 있는 다주택자인 경우가 많죠). 사유재산이 인정돼 있는데 공평하게 나눠 가진다는 게 이상한 겁니다. 단지 그에 해당하는 의무를 부담시키는 게 훨씬 합리적입니다. 이번 정부 들어 유난히 일본통이나 다주택자가 죽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주택자가 매매가를 올릴 가능성은 있으나 전세가를 안정시키는 역할이 있습니다. 전세와 매매의 수요는 사실 같은 수요인데 상황에 따라 바뀔 뿐이라, 집값이 오를 것 같으면 집을 사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전세를 사는 겁니다. 집은 자산으로의 가치가 있기때문에 사용가치가 있더라도 가격이 떨어질 집을 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다주택자도 시장의 플레이어인데 이들이 사라지면 생태계가 어떻게 변할지 생각을 해야하는데 참새가 농사를 망치니까 다 잡아죽이면 곤충이 번식하여 농사를 더 망치게 됩니다. 거시적으로 경제를 볼 줄 안다면 시장의 룰을 정교하게 하는 데 신경을써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죽창질하고 세금걷는 데만 바쁜.

  • 202. ..

    '20.6.19 2:03 AM (175.114.xxx.167)

    오호~ 억만년만에 읽을만한 글이 82에 등장했네요
    감사합니다

  • 203. 저장합니다

    '20.6.19 11:25 AM (218.144.xxx.9)

    좋은분석글 감사합니다.

  • 204. 왜이제서야

    '20.6.20 6:21 AM (175.223.xxx.74)

    제가 82쿡이랑 ㅅㅍ맘카페에서 이 비슷한 소릴 몇 년 전에 했어도 그 무리들이 토왜니 새누리니 게거품을 물고 우르르 달려들었는데 이런 글을 보는 날이 오네요 ㅜㅜ

    집값 폭등하고 규제 조금씩 풀리던 초반에 부동산 관련 카페들에서 비슷한 의견이 나왔어요. 저 대책들이 집값 안정에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목적은 결국 집값 불리고 세수 증대 아니냐구요.

  • 205. 흠..

    '20.6.21 12:11 AM (1.227.xxx.60)

    상당히 일리 있는 말이네요.
    저장합니다~

  • 206. ..

    '20.6.21 9:00 AM (39.115.xxx.64)

    저장합니다

  • 207. 617대책

    '20.6.21 2:27 PM (116.34.xxx.15)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