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곡

난지기 2018. 3. 21. 18:01

 

 

 

 

투구화

월초 다녀간 부천 동갑내기입니다 잘계시죠?
꽃이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핀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가 해맑게 웃는 모습같아 예명을 "방긋"이라고 지어 부르고 있읍니다
블로그 이웃들이 너무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들 하네요 고맙습니다 잘 기를게요
좋게 봐주시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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