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요리

순정이 2007. 9. 21. 22:33


≪ 오미자란 무엇인가? ≫

 

▶ 오장을 두루 튼튼하게 하는 다섯가지 맛 오미자

 

  오미자는 껍질은 시고, 살은 달고, 씨는 맵고, 쓰며, 전체는 짠맛이 있으니 오미자한다  다섯가지 맛을 다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오장 곧 심장, 폐장, 신장, 위장, 비장에 모두 좋은 약이 된다고 한다. 

 

≪건조 오미자로 오미자차 만들기≫

 

▶ 건오미자 500g, 생수 8리터(4되)  설탕, 꿀 1kg

 

 1.채반이나 소쿠리에 오미자를 담아 놓고 : 수도물이나 샤워기로 먼지 제거

 2. 생수에 1일동안 우려낸다  : 계절에 따라 12~24시간

                                       너무 오래두면 신맛이 강해지므로 시간을 지킴

 3. 오미자를 건져낸다고운 보자기나 체에 거른다 

 4. 설탕시럽이나 꿀을 넣어 잘 저어 놓여준다.

 5. 완성된 오미자차을 유리병에 넣어 냉장 보관 :수시로  음용

 

 

≪생과 오미자청 만들기≫

 

▶ 생과 오미자 10kg, 설탕(백설탕) 10-12kg

 1. 먼지를 제거한다.

 2. 설탕에 재운다.(30일~45일간 재우기)

  - 설탕에 오미자를 골고루 잘 섞어

  - 병이나 단지에 넣고 위에 설탕을 두껍게 덮은 후에 밀봉한다.

 3. 30일~45일 후에 잘 걸러 낸다. 

 4. 남은 오미자 찌끼기에 담금용 소주를 부어

 5. 약 2달 후에 건지면 빛깔이 붉은 고운 오미자주가 된다.

 6. 오미자청은 오미자차나 칵테일제조 고기 소스로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