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찬양

순정이 2008. 4. 27. 18:21

 

하고싶은 말을 다 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떄론 정말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해도

꾹 눌러 참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주님..

그래도  제가 정말 감사한 것은

저에겐 주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제가 정말 어떤 말을 쏟아내더라도

다 받아 주시는 주님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의 탄식 소리만 들으셔도..

제가 주님을 부르는 그 한 마디만 들으셔도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아니..

제가 아뢰기 이전부터 저의 모든 것을 알고계시지만..

그래도 제가 주님 앞에 무릎 꿇길 기뻐하시는 주님..

이렇게 주님 앞에 엎드려 울부짖습니다..

위로하여 주시고..

저의 상한 마음 만져주세요..

주님 아시지요?

제가 하루하루 그 힘으로 견디며 살아가는거,,

주님만이 모든 걸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의 상한 마음 만져주시고..

주님의 따뜻한 음성으로 위로하여 주소서..

늘 제 곁에서 등 토닥여 주시며 잘 견디라 힘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출처 : 너는 나의 헵시바라!!
글쓴이 : 또사랑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