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농장

순정이 2008. 6. 1. 17:03

 

밭에 거름을 뿌려내고 관리기로 밭갈이를 하여줍니다 울 남편 좋아하는 사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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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우리집 밭입니다.

15120㎡( 500)평인데 주변에서 농장이라고 불러줍니다

윗 쪽은 백태와 서리태를 심었읍니다 ,적두는 2주후에 심는게 적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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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은 제랴늄같은데 봄부터 늦가을까지 꽃이 그대로 피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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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아랫밭 인데 고구마를 30단을 심었읍니다  몇포기인지는 모르고.. 비가 많이오는날

비 세례를 흠뻑맞고 심었더니 98%쯤 생성했읍니다 아주 흡족함니다.

오솔길님 흉내를낸다고 했는데...아무나 되는게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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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전에 지인에게서 선물로 장뇌삼을 받아 분에 심어서 땅에 묻어 놓았더니 꽃이맺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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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 가장자리에 옥수수가 잘 올라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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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꽃 씨았들의 모종이 많이올라왔읍니다. 

만개하면 다시 사진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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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발톱...보라색은 꽃잎이 빨리피고 빨간색은 늦게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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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전선줄 감는 원통은 지인들이오면 식탁으로쓰입니다

50명 인원은 바베큐를 즐길 수 있게 준비되어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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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ntent-disposition=inline 시누이님댁에서 장뇌삼씨를 주셔서 뒷산에 뿌려놨더니 잘 올라왔읍니다.

10년후에 먹을 수 있을지...ㅎㅎ

 

 

우리 부부는 농사일이 생소함니다.

경작자가 경작을 포기해서 오랫동안 묵었던 다락논을 할 수 없이 흙을 메워서 밭뒈기로 만들었읍니다.

컨테이너부스 하나 엊어놓고 지붕을 쒸웠읍니다.

집에서 자동차로7.8분거리지만 매일 새벽 남편의 눈맞춤을 제일 먼저 받아가는 곳입니다. 

산새 울움소리가 하모니입니다.

며칠 있으면 비둘기 녀석들 올라오는 콩잎서리 하러오기 때문에 낮시간데에는 당분간 상주해야 됩니다.

언론사업을 하는 남편은 훗날 그만두면 소일거리로 경작한다고 하지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농에 대해서도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함니다.

항상 시행착오가 번번하지요.

와~ 아름다운 농장이네요.
집앞 정원 또한 잘 꾸미셨네요.
장뇌삼 꼭 성공하세요. ㅎㅎㅎ
와...
텃밭이 너무 넓습니다.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집에서 부터 회사 까지
획색빛 시멘트만 바라 보는 저로서는
많이 부럽네요
자연속에서의 생활이....ㅎㅎ
와~ 정말 좋으네요. ^^
고구마가 잘 되면.. 판매도 하시와요. 한상자 구입하게요. ㅎㅎ,,
오솔길님도 부럽고.. 순정이님도 부럽기가 짝이없습니다. ㅅ.ㅅ~
연락처 알려주신다면 한상자 덤으로 보내드릴게요.ㅎㅎㅎ
정말 좋아보입니다. ``~~~~ 집앞 정원 잘 꾸며 놓으셧네요.
잘 보고 갑니다.~~*^+^*~~!!! 대풍이루고 번창하세요.
고맙슴니다.
그래도 제 텃밭보다는 반듯 하게 잘 가꾸셨네요.
저는 고랑마다 잡초가...시간이 없어 뽑지르를못해서요 ^^*

장뇌삼이란 건 저렇게도 심는군요.
금년엔 고구마를 안심었네요.
캐내기가 힘들어서요.
텃밭 이지만 점점 힘들어 집니다.
저희도 4년차인데 점점 힘듭니다.ㅠㅠ
농사처럼 정직한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힘든 일을 하십니다.
두 분이 즐겁게 생각하시고 하시면 즐거운 일이라 생각을 해봅니다.
장뇌삼이란것이 참 신기합니다.
장뇌삼 생소하셨군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장뇌삼이란걸 본적도 없는데 이렇게 생겼군요.
오래도록 잘 키우세요^^
농사가 쉬울것 같지만 아주 힘들지요...
손수 짓는 무공해농사라면 더 힘드실거구요.
저는 농약도 치고 기계의 힘도 빌리고 그렇게 짓습니다.
무공해란 어렵죠.
인간이 만들어낸 환경때문에 어쩔 수 없이 농약을 칩니다.
친근함을 주는 농장의 모습입니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새소리
예쁜 꽃과 나무들의 전원생활이 많이 부럽습니다
노후의 꿈이기도한 전원생활을 하고 계신 순정이님
텃밭 가꾸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땅이주는 기쁨도 배가 될테지요
소박한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다면 한번 찾아뵙고 싶네요
아름답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늘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바래요...^(^
낙산바닷가가 1㎞밖에근접해있는 양양입니다
오실때 연락있으시면 가이드도 할 수 있어요....^^*
고구마를 3ㅇ단이나..ㅠㅠ
귀농이는 2단 심었는데 엄청 잘되어 못다 먹는답니다.
장사를 하셔야 될듯...^^
식당과 예약제배입니다ㅎ
돌솥밥에 밤 대신 고구마로 대체한답니다~
장뇌삼은 이곳에 공개하는기 아닌디~~ 인쥐, 두더지,가 냄새를 제일 좋아해 잘 관리 하시고 키우세요 나도 모처에 조금 심어 놓기는 했는데.....아직까지는 이상없기는 헌디.....
ㅎ옳으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