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

순정이 2008. 12. 14. 13:32

 블로그에 오랬만에 돌아왔다.

장거리 일정. 김장10포기. 메주1말.요런것들이 허리에 무리를 주어 컴앞에 않을수 없게했다.

다녀가신 님들게 너무 미안하다.

울 님들 "12월 마무리 행복으로 꽉 채우소서"!!

 

 

  

 

통기타를 했는데 이웃 후배가 클래식을 하라고 해서 기초 교본으로 오른쪽 손 연습중....독학중이다!!

 조그만 공간이 나의 전용공간이다.

아침에 눈맞춤을 먼저 받아가는 곳이다. 눈을 들면 남대천 전망도 보이는데 사진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다육이를 키우고싶지만 열악한 환경이다. 베란다도없고 동향집이라 했빛이 오전에 3.4시간만 들어온다

창틀 끝쪽에 놓으면 태양을 더 받으리라. 뿔쌍한 "그리니와 아가들".....

 명월이도 웃자란다.아이보리 꽃기린

너희들 했빛은 많이 못받지만 내사랑은 만땅 받고있잖아......

창문넘어 연어의 모천지 남대천과 양양교가 환상의 극치를 이룬다.

 

 

일남이 튜닝 연습 감상중~~~

 

 

자신의 취미를 멋지게
시작 하시는 모습이 넘 좋아 보이네오ㅛ
그 공간을 자연으로 메우고
음악으로 메우고
그렇게 겨울
한 겨울을 멋드러지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건강하심도 생각하고 갑니다,
이렇게 접하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랜만 입니다.
에구~~!
허리가 아프셧군요.

제 디스크는 평생 동행해야 할 고질 이지만....
그관계로 우측 다리가 넘 저려서 당분간 장거리 운행을 삼가고 있습니다.
내년에 차를 오토로 바꿀 계획 입니다.

일남이도 한 삼년이면 흥얼 거릴까요? ㅎㅎㅎㅎ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안부도 없이 넘 오랜만이죠.
저도 우측다리가 너무저리고 마비가와서 디스크 수술은 했지만
저린 증상은 없어지고 허리가 늘 아픔니다.

차를 오토메틱으로 바꾸면 편리하지요.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셔요^^*
저는 다행이 통증은 없고
저리기만 하네요.
통증이 없다면 수술은 안해도 된다지만
저린 것도 수월치 않습니다.
'꺼꾸리'가 최선의 치료 방법 이라기에
매일 이십분씩 하고는 있지만 ....ㅠㅠ
순정이님..
기타치는 모습이 아주 멋진걸요. ^^
기타도 치시고.. 멋진 여인네이십니다요. ^^^

그런데, 허피가 많이 아프셨나봐요. 에구..
우리 나이는 무거운것,, 무리한 일과 운동은 조심해야해요.
잘못하다가는 허리가, 무릎이 무리가 오면 큰일나거든요.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이렇게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 맞이하시기를 바래요. ㅅ.ㅅ~
너무 반갑습니다.
모든 육신이 결코 나이를 외면하지않읍니다.
쿠키님도 몸조심하시고 자주 만나요^^
뒤늦게나마
통기타를 배우시겠다는
그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우선..
70년대초 많이 불려졌던
포크송부터 시작하시지요.

부르기도 편하고
코드 잡기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네.고맙습니다. 몇곡은 합니다만 코드를 익힐 수 가 없어요.
몇칠만 안하면 코드를 잊어버려요.
대책 없다고 생각함니다ㅎㅎㅎ
순정님, 멋지시네요. 저도 통키타는 약간 튕기지만 클래식은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독학 중이시라니 저도 은근히 욕심을 내 봅니다,
다육이를 많이 키우시는군요, 떨어진 잎에서 뿌리도 제법 냈구요,^^
다육이들은 추위를 은근히 타더군요, 아차 하면 얼어 버리더군요,
그래도 따스하게 집안에 들어 앉아 순정님의 사랑 먹으니 잘 자라겠네요,
김장, 저는 올해 처음으로 사서 먹습니다,,ㅠ,ㅠ,
한나님 반가워요. 심심풀이로 클래식 시작은 했지만 ㅎㅎㅎ
다육이들 겨울나기가 신경쓰이네요.
김장을 믿을만 한 곳에서 사드셔요^^
김장은 아파트 단지내 김치가게에서 직접 담근답니다,
좋은 재료를 써서 시간이 지나도 맛있네요,
천만다행입니다,,부끄럽지만요,
ㅎㅎㅎ
여고때 조금 배우고 못 배워 노을이두 하고싶은 것 중의 하나입니더.
에고고...부러워라.
시작해보셔요.
2년전 환갑기념으로 시작해 보았구먼유~~
발자국 따라 왔어요 ^^
님의 기타 치는 모습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
다녀가심에 너무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정성 가득한 이쁜공간이네요.
기타치는 모습도 좋아보이고..

클래식 기타 조금 만졌었는데..
고등학교때 피아노 선생님이 클래식 기타 공연할 만큼
연주 실력이 뛰어난 분이셨어요.
피아노 배우러 가서는 맨날 기타연주방에 머물렀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쪼끔 배웠어요.
지금은 코드 잡는것도 다 잊었지만
기타 잡으면 기억 날려나....ㅎ
학창시절에 기타를하셨다면 코드가 잊혀지지않는데요.
어제했던 코드도 다시 코드그림 봐야해요. 나이탓인지...
그래도 그시간은 재미있어요.
흔적주시고 가심에 고맙습니다.

단아한 님의 댁 이곳 저곳을 옅보고 갑니다.
기타뒤로 보이는 작은 화분에 담긴 화초들을 보니
정말 이 겨울에 운치를 느끼게 합니다.
님의 진지한 배움에 대한 태도도
저로 하여금 또 한 번 긴장하게 하는군요
폼만 잡았읍니다.
기타...그것도 클래식 기타 배우기 만만치 않는데 대단 하십니다
아주 오래전 손가락 끝이 몇번을 곪았다 아물었다...
G코드 겨우 잡아낼 정도로 하던때가 있었는데...아련함으로 맺혔습니다
양양 추위 깊지요? 호반님 방에서 잠시 뵙고 들립니다 고운 밤 시간으로 마감 하시기를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기타 다시 시작해보세요...
Gm코드로 고생 좀 했읍니다.
몇개월 안했더니 생소하고 손가락끝의 꾸덕살도 다없어지고
엄지 손가락으로 바디를 너무밀어 손가락이 아파 또 며칠 쉬어야함니다.


역시 울 순정이님은 넘넘 멋지십니다.

늘 도전 하시옵는 삶에 갈채를 보내드립니다....방긋~~
와 순정이님 멋진 공간에서 기타들고 연주 하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노크합니다.
늘 멋진 삶 만들어 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