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소설가

순정이 2008. 12. 18. 13:36

작가 되던 날!

부끄러운 날!

부담되던 날!

 

 

 

 

 

 

 

 

 

 

 

 

 

 

 

 

 

 

 

 

 

 

 

 

 

 

 

 

 

 

 

 

 

 

 

 

 

 

 

 

 

 

 

 

 

 

 

 

 

 

 

 

 

 

 

 

 

 

 

 

 

 

 

 

 

 

 

 

 

 

 

 

 

 

 

(대구=뉴스와이어) 월간 한비문학은 제35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당선된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문학의 발전과 문단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월 우수한 문재의 작품을 공모하여 신인상을 수상하는 월간 한비문학의 제35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 우수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당선작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심이 있었다. 심사위원들은 우수한 필력을 가진 문재가 많은 응모를 한다는 것은 문단으로 봐서 고무적이라며, 다음달에도 더욱 우수한 문재의 많은 공모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당선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월간 한비문학 11월호에 발표되며 시상은 11월29일 오후3시 대구 경북대학교 복협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시 부문

-김정오

버스를 타고 외2편

-이재순

봄이 오는 소리 외2편

-윤수환

커피가게에서 외2편

*수필 부문

-이정순

정화수와 고추장

심사위원 : 허일 박곤걸 안혜초 신광철 김영태

출처:한비출판사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 첨부파일

IMG_0442.jpg  
   
축하드려요.

헐레벌떡 들어와서 한줄 남기고 가느라
태그도 못보고 설명이 없다고..ㅎ
다시씁니다.

등단과 시상 축하드려요.^^
나의어머니란 글
참으로 속을 훑는 애잔한 글이다 생각하면서 눈물 훔치며
읽어 내려갔었는데 역시나 작가님의 글이었던거네요.
멋져요.
요즘은 글 잘 쓰는 사람이 마냥 부럽습니다.^^

두분사진 지우셨네요.
아름다운 모습이었는데요.
고맙습니다
이를 어째요.제 글을 보셨다니 너무 창피하네요.
둘의 사진 여우님 때문에 다시올림니다.ㅎㅎㅎ
상을 받으시니 기쁘시지요^^
축하드립니다....
뒤에오는 복합적인 마음은 더 열심히 작품을 하시면
자연히 가벼워질 마음일겁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도 마음에 담겠읍니다.
이게 뭐야요?
등단의 기쁨
자랑스런 모습을 보게 합니다,

드뎌
시인
칭호를 얻게됬으니
영광이리라 여기며
축하 축하드립니다,

고운 모습도 보게 되였네요
아주 고운 모습
고맙습니다
기쁨에 앞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
다시한번
축 하 드 립 니 다.

바라옵건대
시상작품을 여기다 올리시면....^^*
늘상 축하해주시니 항상 고맙습니다.
졸 작이라 부끄러워 못 올림니다.ㅎㅎ
등단 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글은 곧 인생. 목표한걸 이룬다는건 큰 기쁨이지요.
좋은작품 많이 쓰세요! ^^*
고맙습니다.
작품에 힘쓰겠읍니다~~
들빛이
온세상 가득차오르는 날이었군요.
일상의 고운 빛깔들이
아름다운 글이 되어
세상을 환히 비추는 날들 기대해봅니다.
등단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웃음과소망이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된 시어로 꽃 피우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와~~

울 순정이님!!

자랑스러운 상을 받으시었네요.

상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방긋~~
옹달샘님 염려덕입니다.
고맙습니다.
이 보다 더 즐거운 날이...

축하~
축하드려요^^
축하! 고맙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축하드려요
너무 늦게 글을 올립니다.
작가로 등단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앞으로 더욱 많은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