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

순정이 2012. 6. 10. 18:19

 

 

 

양양의 우리고장  현산문화제가 올해로 34회를 맞았다

부스 한 코너에서 다듬이 체험을 맡았다

우리 민속을 알리고 체험 해 보며 옜날의 기억을 되 새겨보는 의미의 장이었다

옜날 광목을 잿물에 삶아서 했볕에 널어 말리기를 수 차례 번복하면

볕에 바래어지면서 일광 표백이 되면  시어머님과 다듬이를 했던 시절도 있었다

많은 분들이 체험에 참가해주었다

카메라 멘들과 기자분들의 샤터 소리도 참 많았다

사진을 찍으면서 여섯분이 아이디를 적어가셨는데 딱 한 분의 기자분이 

보내 주신다던 약속되로 고맙게도 보내주신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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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소하님이 알려준

님의 블로그 중  현산 문화제 축제 포스팅 중에

제 사진이 있다고 하는 놀라운 사실을 댓글로 전해 주셔서

한숨에 달려가 소상하게 올려진 사진들중에서 발췌해서 담아왔다.  크흐흐!1

KBS1방송국에서 DVD를 보내주었지만  그것보다 더 값지다

네 사진이 실려있다는것 보다 진정 양양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소하님! 정말 감사함을 어떻게 전해야 될까요?

가르쳐 주세요~!

2012. 8. 20.

 

 

 

 

 

 

 

 어려서 듣던 다듬이 소리를 들었다.

그때는 시끄러웠겠지만, 지금은 그 소리가 정겹다.

어머님께서 두드리는 다듬이 소리가 듣고 싶다.

 

-소하님 블로그 중에서-

 

 

 

 

 

 

 

 

 

 

 

 

 

 

 

 

 

 

 

 

 

 

 

 

 

 

 

  

 

요즘 보기 드문 다듬이 체험 하셨군요
고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다녀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젠 다듬이질도 민속체험이되었읍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람니다.
방문해 주심에 ㄳ을 드리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친구님
기분 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하루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언제나 뜻있고 복된 나날 되시길바람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당일 일정으로 농악회 단합대회 여행 다녀 왔습니다.
남원 관음사,구례사성암,남해대교(충열사)를 탐방 했습니다.
여행은 항상 즐겁습니다.

새로운 6월의 2째주 즐겁게 시작하시고,
계절에 순응하는 건강한 일상 보내세요!
좋은 여행에 매우 즐거우셨겠네요
농악이란 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지역축제때 지경다지기 라는 민속경연을 했읍니다

6월이 점점 푸르러갑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반갑습니다!

느낌으로 전해오는

당신의 향기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푸른사랑이 띄웁니다.
금요일 즐거우시고,
따뜻한 정 나누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도 벌써 밤이 돌아 왔네요!
하루 하루 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속에
6 월의 초록 향기 맡어시며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항상고맙습니다
세월은 참 빨리갑니다
벌써 6월도 중반이네요
좋은 일상에 행복하세요~~
매일같이 돌아오는 밤!
항상건강 하게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흐린날이지만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


흐린 날씨 에스프레소 한 잔 하였읍니다
친구님과 함게 라면 좋았을 텐데요~~
참 어여쁘십니다
아름다우시고요,,
고맙습니다
좋은 일상으로 항상 건강하세요.
민속문화제에 직접 참가하신 의미가 더 크셨겠습니다.
고운 한복도 잘 어울리시고요~ ㅎㅎ

오랜만에 순정님 방에 머무르며 옛추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우리의 민속이란 옛 조상님들의 지혜로움을 새삼 느끼게됩니다
운교님 다녀가심에 너무나 반갑고 고맙습니다ㅎㅎㅎ^^

현산문화재가 3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산 문화재란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다듬이 소리는 어렸을적 엄니와 둘이서 많이 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현산 문화재 앞으로 방에서 많은 것을 접할까 합니다~
우리고장 체험의 종목을 사진에 담지 못 해 아쉽습니다
다음엔 알찬 내용 많이 올려보렴니다
다녀가심에 고맙슴니다 저도 가끔 찾아뵙겠읍니다^^
달 밝은 밤에 울 어머니가 두드리던 다듬이소리
왜 그렇게 장단이 좋았는지~~
순정이님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건 오후 보내세요.
장단의 박자가 맞으면 참 듣기 좋답니다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참으로 귀한 사진을 보고가는군요

나한테는 기회가 없었던 일이기는 하지만 ..,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데요

한국 고유의 정을느끼게하는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이젠 잊혀지는 민속입니다
옛날 어머님들의 힘든 시름이기도 했지요
내년 현산 문화제에 오신다면 체험 하실 수 있읍니다
다녀가셔서 고맙습니다^^


참 좋은친구님이 반가운 비가되어 내려오네요
나에 무례한 잘못 실수도 도듬어주시고 배려
해주시는 고운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마음수양이 덜 된탓으로 마음아프게 상하게도
했지요 생각해보면 후회도 되지요 사랑으로 감
싸주시고 배려해주심에 힘이나요 아름다운 친구님
있어 행복해요 따끈한 차한잔 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영육간의 밀알같은 고운 말씀 간직하겠읍니다
사랑합니다 고맙구요~~!!
위쪽은 반들반들 가운데는 봉싯봉싯
양쪽 끝 가장자리 턱을 주어 내려앉고
섣달 밤 달빛 긴 허리
감았다 푸는 시간의 저 소리

-최영록, <다듬잇돌 난타> 부분
좋은 싯귀이네요
고맙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고 향기가 가득한 따뜻한 커피 생각나는 수요일
행복하시고 상쾌하게 행운과 함께 기분 좋은날 되세요
지금 이곳은 폭우가 네리네요. 하지만 시원한 단비 이네요
항상 좋은 날 함게하시길 바랍니다.
귀한 풍경 보고 갑니다..순정님''

나는 누구인가요
갑작스럽게 당신앞에 서있는
나는 누구인가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나는 누구란 말인가요

나를 잘알지도 못하면서
늘 잘난척하는
나는 누구란 말인가요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지금에 나는 누구 일까요

빗줄기 내리는 하늘을 쳐다보며
한숨만 길게 내쉬는
나는 누구 인가요

밤하늘에 별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긴
당신은 누구 입니까? (김 상희 님의 "나는 누구인가요")

오늘도 좋은하루 입니다..칭구님''

좋은 시 잘 감상하였읍니다
다녀가시며 흔적주시어 고맙습니다~
와우~
참으로 고우세요.. 순정이님.. ^^^
다듬이 체험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귀한 체험을 하셨네요~
한밤중에도 두드렸던 다듬이 방망이 소리가 아련히 들리는 것 같습니다. ㅅ.ㅅ~
쿠키님 다녀가셨군요
다듬이 체험은 좋은 성과를 남겼읍니다.
다듬이 장단이 참 좋았읍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아하!
선생님이셨군요.
다듬이질 하면서 사진찍을 때 살포시 웃어주시던.
제 블로글에 감히 선생님 사진 있습니다.
퍼가실 수 있고요.
정말 반갑습니다.
소하님 염체없이 퍼왔습니다
자원봉사와 양양을 사랑하시는 님은 진정한 양양인입니다
이렇게 만남에 감사드리고 영광이네요~
정말 무력한 양양인 저는 부끄럽습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