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찬양

순정이 2012. 7. 12. 23:00

 

 

 

 

 

 

 

 

 

 

 

 

내 마음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내 앞에 놓인 하루가

너무 고맙다고 말 하겠읍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어제는 말끔히 잊어 버리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게 해 주소서.

 

비록 내가 힘들더라도 지치고 병든 사람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미소를 잃치 않도록 해 주시고

세상이 험하고 온갖 악으로 가득 차있더라도

언제나 아름답고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해 주옵소서.

 

나의 허물과 오만으로 다른이에게

상처 주지 않게 해 주시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익명의 글

 

더위가 일찍와서 그런지
올 여름음 무척 덥고 길고 지루하고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한 여름은 한가운데 있어 그런지
덥고 지루해도 붙잡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순정이님..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내려놓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ㅅ.ㅅ~
쿠키님 후덥지근하더니 장마가 시작되나봐요
비가 내리고있네요
지금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컴앞에 않았답니다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읍니다 아멘~!
그 아름다운 마움을
하나님께서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지음 마움의 번민마저 생기더군요.
어째서 나의 인생은 이런가!
홀로 살아온지 20년!
지금은 몸마저 병들어 고통속에 있으니!
하나님은 저에게 왜 이리도 야박 하신가!
오솔길님 방에 갔다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냥 나오고 말았읍니다
건강이 좋지않으시니....그래도 나머지 치료 잘 하시고요~
인간이기때문에 번민이 생기지요
행복은 물질 권력 조건 환경에서 찾으면 없는것이라고 생각 될 때가 많읍니다
행복은 내 가슴에서 찾는 수 밖에 없는것 같읍니다
오솔길님 제 처음 블방 시작할때 많은 힘 주셨는데....
모든 용기 잃지마시고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