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꽃

순정이 2012. 7. 27. 15:11

 

 

 

 

휴~피서를 왔다

 

 

 

 리톱스 꽃이 핀후에 아가들이 많이 생겼다

 

 

 

바의솔도 아가들도 많이 탄생하였다

 

 

 

 리틀 장미의 아가들도 순산을 하고

 

 

 

적법바위의 잎꽂이 아가들  

 

 

 

아이~ 꽃대가 무거워....

 

 

 

이제야 꽃대를 꼿꼿히 세우고

 

 

 예쁜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보다

 

 

오랜지색 꽃잎은 태양을 닮았다

 

 

 

 

 

우리집은 남동향 이다. 

했볕이 오전만 들어서 겨울 만 나면 봄 부터 옥상에서 노숙 하였던 아이들. 

작렬하는 직광  태양 아래서 얼마나 힘 들었을까...

헉헉!! 뒷 베란다로 피서를 왔다 

 적범바위는 대담하고 우람한 체격과는 달리 꽃대는 마냥 고개를 숙이고

내숭을 떠더니 점점 고개를 들어올렸다 

바위솔 그리니는 했빛이 오전에만 드는 거실 창 가에서 피서중이다

 

 

 

 

 

 

 

 

 

 

 

 

 

 

연일 더운날씨에 잘지내시나요
머지않아 시원한 바람을 안고
가을이 오겠지만 아직은 많이 덥지요 ㅎ
휴가와 휴일 건강하게 지내시고 즐거운추억
많이 남기시길요
여름은 가을을 위해 이렇게 혹독한 더위를 주나 봅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저희집에도 다육이아가들이 띄엄띄엄 자라고 있답니다^^*
다육이의 특징이 새끼를 무지 잘치는가봐요.
새끼가 주렁주렁하는 걸요.. ^^
그런데.. 화분들이 고풍스럽고 예뻐요.

순정이님..
더운 여름을 어찌 보내셨나요~
선선한 바람에 기운 차리고 지금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평안하셨지요~~ ㅅ.ㅅ~
화초가 쏙 마음에 드네유 화초에 많은 신경과 정성이 들어 간것 같이 잘 키우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