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순정이 2013. 1. 18. 14:39

 

 

 

 

라운지 테라우스에서 식사를 하다.

세상엔 만나면 헤어지기가

늘 아쉬운 사람들이 있읍니다

친구를 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고우신 모습,감사히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친구 단어만이라도 정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