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꽃

순정이 2013. 2. 18. 14:05

 

불쌍한 우리집 다육입니다

지난해 11월로 들어서면서 농장에서 옥상에서

동향 집 안으로 들어왔읍니다

햇살은 오전 3~4시간이 머물고갑니다

영양가의 태양

봄맞이

산새가 좋고 태양이 맑은 우리집 농원으로

나갈때를 기다립니다 

 

 

 

 

 

 

 

 

 

 

 

 

 

 

 

 

 

 

우리집에 온지 6년째 그리니 푸르름 만이 지탱을 하고있다

 

 

 

 

프리티도 꽃을 피울준비를 하고있다

 

정야도  꽃 봉오리를 많이 품었네~

 

 

 

 

 

 

 

 

 

 

 

 

 

 

 

 

 

 

 

 

 

 

 

 

 

 

 

 

 

 

 

 

 

 

 

 

 

 

 

 

 

 

 

 

 

 

 

 

 

 

 

 

 

 

 

 

반가운 친구님
요즘 안녕하신가요.
봄기운이 감도는 따스한 봄이 오듯합니다.
반갑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가 봅니다
멈동 설하 하얀 눈 밑에서도 푸른 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 속에서도 내 마음엔 조금씩 푸른 새싹들이 자라고 있나봅니다.
꽃을 피우고 싶어 온몸이 가려운 매화 가지에도 봄 소식을 조금식 알려주나봅니다.
친구님들 오랜만에 찾아 봽게 되였습니다.
반가워요.
감사합니다.<불갑산사랑.>
친구님 반갑습니다
매섭개 추워도 봄은 오눈가봅니다
언제나 좋은 일상으로 건강하시어요~!
(안녕)요...
혹시 속초신가요(?)
바다와 산이 함께 공존하는
참 좋은곳에 살고 계시는군요...
봄바람이 살랑이기를....
다육이들도 목빼고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오후 햇살이 참 고운날이네요.
행복으로 이어지는 오후길 되시길요....(^^)**
속초 옆에 양양에 살고있읍니다
제 고장은 산. 바다. 호수. 온천. 강 을 다가지고 있답니다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건강한 일상보내네요(~)(!)
매일 돌아오는 밤!
밤의 언덕에서 또 아름다운 내일 그리며
좋은 밤!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소우주님 안녕하세요
항상 고운 안부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셍ㅛ~!
(안녕) 하세요.
다정한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다육이도 볼수가 있어서 고맙고 (즐)겁씁니다.
순정이님 다육이가 봄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빵긋) 웃는날 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산더덕의 냄새가 가시는길 마다 진하게 나는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도봉산 숲속길에 하얀서리꽃 양탄자 같아

살며시 발자국 옮겨보니 잔설을 바스락 바스락
밟는 소리 고운 속삭임 소리에 살며시 뒤돌아보내요..

정말 기분 좋은 산행이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컨츄리라고 부르며 아름다운 발거름 고마워
작은 나에 마음도 놓고갑니다
고맙다 나에 우정의글 친구님야(!)

기쁨의 씨(앗)을 뿌려보시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마음은,
이노래 드르면서 인사왔네요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수백 수천번을 해도 질리지 않는말입니다.
또 님에게 가장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신 나에님
내일 또 올께요
자주올께요
그날 밤,
반짝이며 흔들렸던 것은
별 뿐이 암니라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밤하늘의 은빛 꽃가루였었네.
(♡)글속에 컨츄리의 마음의 당신
그대가있었기에 이 험난한 인생 삶
많이 무진장 행복하네요(♡)
분명 이 말을 들은 님은
(♥)좌절을 슬픔을 외로움을 고통을 분노를잊고
활짝 웃으며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줄기 바람이 될 것 입니다(♥)
사랑하고푼 나의친구야
(☆)님은 어찌 컨츄리 마음을 눈녹뜻 따뜻한 봄날같은 예쁜마음만 주시나요
블로그에 님이 마음 놓고가셨기에 예리한 컨츄리의 발거름으로
님께 찿자왔소이다
반겨주실꺼지요 (☆)
예쁘지요(?)
컨츄리가 자주올께요
♪컨츄리와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방문하여
드려서 너무 죄스럽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방문하여 드리겠읍니다,

2월 24일 일요일은
정월 대보름 이네요.

오늘대보름날 줄거운 시간되시고
대보름날 호두.땅콩과 달집놀이,윳놀이와
대보름나물.오곡밥 잡수시고 보름달님께 소원을 청하세요, ^*0*^


♣인사드리려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대보름달같이 둥근마음으로
행복찿즈시길 빌어봅니다
우리 자주만나요♣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있고
내안에 사랑이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는것입니다.
아픔과 원망 상처와 후회를 찾아내면서
사는사람이아니라
사랑을 찾아내고 그것을 나누면서사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아름다운 아침시간을 시작 하면서
님(!)의 곱고 예쁜발거름 추적해
인사드리려왔네요.
또올께요 또 오리다(!).(♥)
찾아 주심이 너무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거리곳곳이 봄꽃향기가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자연을 가깝게 느끼고 봄내음을
몸과 마음으로 가득느낄수 있도록
오늘은 가까운 산과들로 나가시어
봄과 맘것 하나가 되어보시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