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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2013. 2. 25. 10:18

 

 

 

 

♡*~끝없는 용서~*♡

수없이 맞았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맞았습니다.




피가 흐르고 힘이 빠지고
지탱하기조차 힘에 겹기만 합니다.



내가 왜? 맞아야 하는지...
영문도 모른채 그렇게 많이도 맞았습니다.




인생사가 다 그렇다 하지만 세상에 이렇게...
이렇게 막무가내 일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 수많은 매를 맞으면서
왜? 항의 한번 하지 않느냐... 합니다.




당신이 지은 죄가 있어
그런 것 아니냐? 고 합니다.



참으라... 참으라
그리고 대꾸하지 말라 합니다.
작은 항의라도 하려다가 야단만 맞았습니다.




그 어떤 변명도.. 하고픈 말이
아무리 많아도 아무 말도 말라 하십니다.




참고 참고 또 참으라 합니다.



참아야 된다하고
참아야 행복하고
그러니 참으라 합니다.




참고 참을 때만이
자아를 볼 수 있다 합니다




그런데.. 참 기가 막히게도 그냥...
참지만 말고 용서까지 하라 합니다.




작년의 것 용서하랍니다.
지난달 것 용서하랍니다.
어제의 것 용서하랍니다.
지금! 용서하랍니다.


 

세상의 모두를 다 용서하랍니다.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억울까지
모두 용서 하라합니다.




한이 없는 그 끝없는 용서... 그 용서 뒤에는
세상이 주는 기쁨과 비교 할 수 없는
천상의 기쁨이 있습니다.


  - 소 천 - (펌)

 

              
*************************

용서한다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우리는 조금만 상채기를 당해도 아파서 부르르 떱니다.

무조건 그 끝없는 용서를 할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절대자인 그분의 사랑이 내 몸안에 가득 퍼질 때

용서라는 것을 하나 하나 배워 실천해 나갈 때 

우리도 그 끝없는 용서라는 것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가져온 곳 : 
블로그 >커피 볶는 녀자 달콤한쿠키네
|
순정이님.....

(안녕)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보름달보고 빌었던
작은 소망들.....
모두 모두 이루어지시고
2월의 마지막주의 시작도....
멋지고 활기차게
(파이팅) 입니다요(~)(~)
다녀가셨군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멋지시고 아름다운 글 속에서 잠시나마 푹빠져있다 갑니다 아직도 찬바람이 솔솔한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자주 들려주세요
보잘것없는 뜨락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말로 칭찬의 말도 아끼지 마시고
사랑하는 주위 사람들과 평소 보다
조금더 가까운 사이 만들어 볼까요?

변함 없는 애정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귀한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도 가까운 사이가 되도록 하겠읍니다
남과 친분을 쌓는것처럼 아름다움도 없읍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상되시기바랍니다~!
용서란 말이 쉬운것 같아도
엄청 힘들고 어렵습니다
지금 용서할 사람이 있는데
반대로 고놈은 자기가 잘났다는데...
과연 용서가 가능할까요?
교회에서 돈 막쓰는 먹사놈 이야기압니다
딴넘들은 직분주는데 말도못하고 ㅠㅠ
용서는사랑 만이 해 낼 수 있어요
기도하세요!

쉬지않고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읍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을 소유했다면 하나님도 나를 소유하십니다

방랑자님 그분이 용서가 안 된다면 불쌍하다고 생각하세요
힘든 일은 누구든 다 있읍니다

나에게 미운 사람 하나쯤은 다 있읍니다
내 상식으론 받아들일 수 없어서 그냥 기도합니다

기도의 처방전으로 거듭 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봄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