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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2013. 10. 11. 10:44

 

 

제 17회 송이축제에 강원여성대 양양총 동문회에서 다듬이 체험을 하였읍니다

축제장에 오셨던 분이 동영상을 찍어 보내주신다던 약속데로 보내오셨어요

아직은 그래도 살 만한 세상입니다

오호호! 고마운 아저씨~!!!

확대해서 잘 보아주세용~

순정이의 다듬이 소리와 모습입니다

 

 

 

 

 

스크랩: 0송이축제의  Symbol Ed balloon 입니다

 

 

 

 

 

 

1등급 1kg에 50만원입니다

 

송훈석 국회의원님도 옜날 어머님을 도와 체험 해 보셨답니다

 

 

 

 

 

 

전임회장님도 한 자리 하였읍니다

 

 

정상철 군수님은 다듬이의 고수였읍니다 

 

김양수 도 의장님도 체험하셨읍니다~!

 

 

 

 

 

 

 

 

 

 

우리 총무님! 나와는 폭풍 호흡이고 손 발이 잘 맞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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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마주앉아 다듬이질 하던 기억이 납니다
한참 연습끝에 장단이 맞았었는데 .......
서로 맞지않으면 부딪쳐서 다듬이질을 할수가 없지요

다듬이질이 잘못되어
홋이불 한개가 뽕뽕 온통 구멍이 나도록 깨져서 엄마한테 혼나던 기억까지 ...^^
ㅎㅎ 그런 경험 저도 있읍니다
다녀가시며 고운 글 남기셔서 고맙습니다~
차가운 바람결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 세상의 가난한 연인들을 위해
붉은 단풍으로 물들여
곱게 빗은 사랑의 여백으로 채워주소서 -
대지는 아름다운 물감으로 흩뿌려져있읍니다
즐거운 가을 되시길바랍니다~
올 해는 송이 수확이 힘들었다고 하던데...이제 가을이 좀 더 깊어지죠. 늘 건강하시길요~
여름철 무더의에 송이의 포자가 많이 말랐읍니다
다행이 이제 늦게서야 조금씩 올라옵니다~
반갑습니다...♣
옷은 사람의 몸을 따뜻하게 해 주지만
사랑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명약입니다.
사랑을 담은 눈길은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가을의 깊이를 말해주는 오늘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 건강에 유념하시구요.
알차고 보람되고 사랑으로 가득한 고운날되세요.^^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울님들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줄 따뜻한 사랑!
가득 담았습니다..♣..󰁡??
고운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가을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 ¸,·´`)
 (¸,·´ (¸*〃´`)아름다운 주말입니다
                  ,·´ ¸,·´`)
囊中之錐 (낭중지추)라
재능이 아주 빼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드러난다는 비유인데요
고운님!
우린,
어떤 빼어난 재능으로 남의 눈에 드러나보일까요?
알뜰한 주말로 세월의 갈피에 한 컷 끼워보시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울님!!!
┓┣ ┓┃ㅈ시
   □ ┻■ 하세요~~ ,·´ ¸,·´`)
 (¸,·´ (¸*〃´`)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박수를~~~
늘샘 초희드림
늘샘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국화 향이 가득한 가을 행운과 함게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른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10월도 끝자락을 향해 빠른 속도로 치닫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찬미하면서 연초에 세우신 계획
다시 한 번 점검 해 보시면서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세월이 무지 빠릅니다
10월의 끝 자락이 대지를 곱게 물 들여놓았읍니다
항상 즐거움과 건강함이 함게하시길 기원합니다~
산촌山村에 내리는 하얀 비 II /서리꽃피는나무
............
소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소리 없이 울다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하얀 찔레꽃 눈시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섬.
세월이 투정부리고 졸라대는 사이 달은 커서 보름달이 되었습니다.
아!보름달이 되었군요
이제 초승달로 가겠지요
세월도 달님의 연속이고
우리네 인생도 세월따라
순응하며 서로 사랑하는
바램으로 가득합니다~!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대기만큼
기분까지도 가벼워지는 가을날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 가을..
계절의 아름다움만큼 마음도
더욱 아름다워지시길 바랍니다.~
들국화 향내가 나는 계절
풍성하고 풍요로운 10월이 막바지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누구나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자신의 뒤안길....

어느덧 나이는
세월따라 가겠다고 발버둥치고
붙잡고 있으려니
하나씩 변해가는 자신을 돌아보며
지금껏 살아온 날들을
더듬으며 후회하고 참회하고
그러는 것은 아닐런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해맑고 상큼한 마음으로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ㅅГㄹБ(ㅎ)Иㅛ巨
세월은 고장도 없이 잘도 갑니다
벌써 겨울이네요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늘 (즐)거운 일상되세요(~)(!)
어렸을때 친정엄마께서 호청이불빨래하셔서
이렇게 다듬이로 한땀한땀 두들겨 곱게 펴서
이블 꿰메시던 모습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참으로 정겨운 소리였지요~정말 어렸을때 들어보고
지금이 처음인듯 합니다~~너무 좋아요^^~
어렸을때는 많이 보았죠
이젠 출사다니느라고 바쁠테죠
건강하시구요~!
순정님 와우 예쁘시고 멋지십니다 항상 그자세로 늙지마시고 아름답게 즐겁게 보내시와요
댓글이 늦었읍니다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놓으려합니다
좋은글 항상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축제. 좋은 동영상,
좋은 사람들의 자리가 좋아서..
다녀갑니다.
행복하고 멋진 매일이 되시길....
몇장의 사진 건지려다 ㅋㅋㅋ
순정님 , 메일로 주심 합니다
사진 주문만 하셔요
곧 보네드립니다
건강하셔요~!
다듬이 두드리는 솜씨가 시집살이께나 하신분 같아요 ㅎㅎㅎㅎ
시집살이때 다듬이를 많이 했읍죠
ㅎㅎㅎㅎ
저런 축제도 있군요 순정님.^
다듬소리가 참 경쾌한 것이 좋습니다.
예전 다리미 시설이 없을때 손으로 대신 한게 바로 다듬이던가요?
다듬질 하시는 순정님 자태가 무척 곱습니다.^
다리미가 없던시절 방망이로 두둘겨서 섬유의 주름을 펴는 다리미 역활이었죠
다녀가셔서 고맙습니다~!
헐 ~~저기 자전거라이더님들도 재밌어요~~~ㅎㅎ
자전거 돟호인이시군요
불 깍쟁이님 못하는 건 무엇이죠~!
나도 다듬이질 할줄 아는데...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납니다. (ㅠㅠ)
다듬이가 서툴러서 둘이라면 장단이 잘 안맞아요
그렇지요 우리들 엄마생각나지요
다녀가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정이님께서는 양양이 고향이신가 봅니다

저희 선대조께서는
구한말에
양양 고을원으로 계신적도 있지요
아직도
선대조님의 흔적이 남이있는곳이구요

다듬이질
쉬운것 같아도
참으로 어려운 일상이었지요

인내심으로
협동심으로
정성으로
젊은 청춘을 바쳐 아름다운 삶으로 승화시켜낸
우리 선조님의 문화...

지난 설날
민속촌을 찾으니
그곳에 다듬이돌이 있더군요

어떤 아주머님
다듬이질을 하시는데
그 음색이 얼마나 맑고
정감이 가는지....
어께가 절로 들썩여 지더이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답글이 늦었읍니다
양양의 고을원님으로 계셨다는 업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듬이는 쌍방의 박자만 맞으면 천상의 하모니이지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
고맙습니다
볼 것도 미흡합니다~!
다듬이 세대는 않인데 솜씨가 대단하네요 slow video 로 보았으면.....
다녀가심에 고맙습니다
향수는 있어서 좋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