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이 생각

순정이 2013. 11. 8. 11:34

 

 

받은날짜 :2019-07-02 (화) 21:14

보낸사람
VIP주소로 표시하기이정순<7sounli@naver.com>
받는사람
<7sounli@naver.com>

 

시는 민 얼굴이고 시 아닌 것은 시의 가면을

 보여 준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과연 나는 어느 쪽인가 회의가 멤을 돈다

 

다행히 늦게나마 주변을 보게 되어 둘러보니

많은 시인이 끈적한 생의 표현 나름의 감정을

함축된 언어의 허물로 벗어놓으려 함이 보인다

 

 

사람의 일상과 시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다

시인에게는 추한 것도 아름다움으로 승화될 수 있다

 

 

나름의 숨결을 간직할 감성과 이성을 그리는 시어들이

활자를 이용해 내게 와주어서 다행히다

 

이제 태어난 설익은 글자를 감히 시라고는 못한다

그래도 가끔은 마음을 깨워주는 시상이 색채로

보일 때가 있어 나 자신과 소통해보려 한다

순정이

 

  



감사히 보고갑니다~ !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시이소~!
맛난거 마이 드시고예~~^^*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순정이님 행복하고 즐거움이 클것같은
금요일입니다
오늘 기쁨이 가득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초겨울 한파가 피부에 와 닿습니다
건강 유의하시어 늘 행복한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기바랍닌다
다녀갑니다~

오후에도 즐겁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쌀쌀한 날씨가 마음도 움츠리게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벌써 12월하고 09일이 지나니
이해도 52일을 남겨두고있네요
흘러가는 세월앞에 행복의 유흑에 빠져 봄직도좋을듯하네요

님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컨츄리는요즘 님과 행복하게 보이려는 허영심 때문에
앞의 행복을 놓치고있지는 않는지
진실한마음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네요
가는세월 멈취어 세울수만있다면
내마음의 고장난 시계를 만들어두고
(즐)겁고 멋진인생 행복하게
님과함께하고싶습니다
또 다른 계절 겨울을 실감케하는 추위네요
건강 유의 하시어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한주동안 고단함 내려 놓으시고
편안한 쉼으로 재충전해 보세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니 아마도
길 떠나는 친구님들 많으실듯 합니다.
안전운행하시고 생명띠도 잊지마세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생명의 안전띠 다시 한번 명심합니다^*^
이젠, 가을도 오색단풍과 함께 우리곁을 떠나고 있네요.
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에는 추워진다고 하네요.
항상 건강에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 바래요(~)(~) *(^^)
겨울의 초입인가 봅니다
굴러 다니는 낙엽의 항변인양 바람에
막 날려다니는군요
또 다른 초록으로 세월을 거슬려 오겠죠
언제나 건강하세요(~)(!)
계절이 교차하는 경계선상에서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오늘 결혼식 여려군데 있어 바쁘게 다녀오느라 늦은시간에 안부인사드립니다.
쌀쌀한 바람을 동반한 초겨울비? 부슬부슬 내리니 얼마남지 않은
낙엽들이 파르르 잎을 떨며.활력넘치던 시절이 그리운듯 애절한
모습으로 조금이라도 더 세상에 남아 있고픈 마음이 간절한 우리
인생사의 가는길과 같은 모습입니다.내일은 더추워진다고합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리고 있는주말밤,편안한밤되시길 바랍니다.
낙엽이 날려 바람찬 대지를 서성입니다
푸르르던 시간이 있듯 인생사와 비슷하군요
추운 날씨에 건강히 지네시길 바람니다^*^
순정이님의 글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겨울의 초입에 들어섰습니다.여자들의 고민 김장을 해결하고 나면
겨우네 무엇을 할까 고민해 봅니다~~
김장도 걱정되는 때입니다
가까우면 가끔 티 타임도 함게 할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다녀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남기고 간 발자취는 왠지 쓸쓸하고 지나간 세월의 모든것이 그리워지는
계절 입니다..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는 부쩍추워진 날씨 본격적인
겨울의 문턱이 가까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따듯한 사랑으로 추위를 녹이는날
즐거움 가득한 하루 기쁨과 행복이 함께 동행하는 고운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척 추워졌읍니다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드네요
항상 즐거움이 함게하며
추위를 녹이시기바랍니다
건강도 유의 하시고요^*^
(안녕) (~) (방가) (~) (방가) (~) (빵긋) (~)
곱게 물든 단풍 잎들도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지는 모습을 보노라면
왠지 모를 우수에 잠기게 되죠 (~)
세월도 빨라 또 한주의 시작(~)
그러나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삶을 위하여 (~) (파이팅) (~)(~)
한 주가 참 빠릅니다
세월도 70킬로쯤 가는듯합니다
그래서 안전벨트나 하고 가려합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시기바랍니다(~)

좋은 이야기 잘보았습니당^^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니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되세요~
한파가 극성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바랍니다~!
시는 창작성이 강하지요.
그사람이 갖고 있는 색채,감성이 들어있는...
시작노트,글이 참 맑고 아름다워요.^^
글을 쓴다는 정의도 없이 온 몸과 가슴으로
서성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어제는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날이기도 했지요.
풍년은 들었으나 농민들의 마음이 그리 밝지 않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겨울이 초입에 건강 더욱 유의하시길 빕니다.
농업인의 날 행사에 저도 함게 했읍니다ㅎ
농사엔 만족이란 없는 듯합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영농 저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추위가 닥아오네요 건강유의 하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찬바람에 나엽이 마니도 떨어졌네요
따스한 햇살아래 포근히 기억되는
행복한 오후가 되세요 순정님^^
쌀쌀한 날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바랍니다!~
입동추위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쌀쌀한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잎을 좀 더 볼 수 있었으면.좋았겠지만,
차가운 초겨울 날씨가 기승을 부리며,아쉬움을 남기고갑니다.
갑자기 다가온 영하의 차가운 날씨가 미처 물들지못해
파란잎으로 올곶게 버티려던 나뭇잎도 고개를 떨구게합니다.
가을의 끝자락,건강유념하시고,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순정이 여사님.반가워요.늦은시간에 안부인사 드립니다.
이젠 춥네요
남아있는 단풍잎이 을씨년스런 모습으로 초입의 겨울 보고있네요
항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젊은날의 추억속에 슬픈 사랑도 가물가물 추억속에 아름다운 단풍처럼 사라지고
한순간의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소중함으로 간직할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따뜻한 미소로 마음만은 훈훈하게 보내시고 행복과 사랑을
만들어가는 더욱더 즐겁고 소중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을 맞이하나봅니다
0도로 내려간다고 하며 인접에 데관령엔 눈도 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줄거운 일상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웃음보다 슬픔이 더 많은 세상 이라지만
님이 가진 하루는 항상 해맑은 웃음으로
햇살 처럼 빛나길 빌어봅니다
오늘 님의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라고
컨츄리가 순찰 중입니다
편안하시지요(?)
불편한점은 없는지요(?)
컨츄리가 추운마음 이불로 덛허 드릴께요
컨츄리님도 편안 하신지요
추운 날씨에 몸건강 유위 하시고
건필하세요(~)(!)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포근한 가슴속에 작은 희망 하나 담아 두는 행복한 금요일~ 차가운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따스한 차 한잔으로 아침을 열면서..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한 날 오늘도 즐거움 가득 하시고 웃음으로
마주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이네요
아름다운 일상 되시고 좋은 밤 되시기바랍니다!
살면서 보고,느끼는 모든것이 시가 아닐까요.
누구나 이쁘게 쓸수는 없지만요.
시가 따로 있겠읍니까
느끼는 색체와 감성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대관령엔 눈이 왔다지요~!
시는 잘 모르지만
신랄하면서도
글가락 한올 한올에서 단물이 씹히네요(~)
답방차 따라와 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