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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2013. 11. 16. 14:03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오늘은 우연히
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를 봤다.

 

 

 

다 아는 사람의 전화번호 이고
가끔은 통화를 하는 전화번호 인데
알아도 별 필요 없는 전화번호가 있었다.

 

 


저장을 할 때만 해도
내가 전화 할 일이 있었고
걸려 오기도 한 전화번호 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화 할 일이 생각나지 않는다.


 

 

 

잘 지내느냐는 말조차 아깝다.
서로 그 만큼 어색 해진 것 같다.

 

 

 


정이 떠나버린 친구는 아름다운
추억이라도 남는 법인데 남아 버린
추억 마저 기억 하기 싫은 것이 되었다면
사람을 실망 시킨 것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진실 보다 아름다운 말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채색 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결국은 사람을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화려한 눈빛과 화장으로 가린 얼굴이 아니라.
서툴러도 진실한 말
그보다 아름다운 말은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나를 반성하는 말 가장 화려한 말은
진실한 마음으로 하는 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전화번호는 가슴에 적어 두고 싶다.

 

 

 

좋  은  글 중  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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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들을 참 잘 키우셨는데요.
말한마디에도 따뜻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은 친구이지요.
미소짓고 있는 얼굴뒤에 다른 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싫지요^^
긴 인생 여정에 정다운 벗되어 함게 할 수 있고
힘들고 기쁠때 외로울때 생각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읍니다~!
지금도 소나무님과 만남이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안녕) (~) (방가)(~) (방가) (~)
새로운 한주의 시작
그런데 오늘은 정말 춥네요
세찬 바람은 몰아치고 (~)
마음 조차 얼어 붙는 듯 하네요 (~)
이 초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주도 멋지고 아름답게(~)(~)
보람 만땅 (~) 행복 만땅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짱) (~)(~)
아름다운 글과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 감사 (~)
어제밤엔 바람이 세차게 불었읍니다
남아 있는낙엽이 가을을 날아가고
겨울의 추위거 업습을 한 이때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행복을 주면 행복이 온다♡━━━

남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도 결정된다.

남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였다면
그만큼 자신에게도 행복이 온다.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이치는 부모나 자식
사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플라톤...-
===============

콜록ご,.ごㆀ
ㄱ┣ㄱ┃ㅈㅅ┃
■ ┻ ■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행복은 주면 내가 배로 받는것.
항상 행복한 일상의 소중한 하루아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가을이 낙엽에 날려 떠나고 겨울을 알리듯 밤공기가 쌀쌀하네요..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만추의 가을은 한발자욱씩 점점 멀어져만 가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부쩍 추워진 날씨지만 마음만은 행복으로 가득한 값진 하루 삶의 향기로 즐거움이 넘쳐나는
건강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들려오는 낙옆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향기 가득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속에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과 사랑을 이루는 멋진 화요일 보내셔요..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날
수요릴 수수하게웃으세요
언제나 건강유념하시고요~!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름다운 벗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맘으로 오늘를 시작하셧나요(?).

항상 (즐)겁고 멋진삶으로
늘 언제나 웃음 잃지 않으시도록
기쁜 일들로 가득차는 인생 삶되시길
항상 우리님위해 빌고 또빌어드릴께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글드려
늘 미얀하게 생각합니다
자주 언제나 찿자뵙도록 노력할께요
언제나 오아시스같은 이웃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두 그런 전화 번호가 참 많은데~~~
누구나 있을거예요
그러나 인연은 다 중요하지요
차마 삭제 못하고 있답니다~!
때이른 추위에 어제는 산발적으로 첫눈이 내린하루였습니다.
가을이 지나면서 초겨울의 추위를 즐길줄 아는 지혜를 가져봅시다.
2013년 11월19일 화요일!오늘은 기온이 많이 내려갖습니다.
바람이 부는대로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며 휘날리는 거리
갑자기 춥다는 생각과 쓸쓸함이 맘속으로 살짝 들어오네요.
추어진 날씨 건강 잘 지키시고.평안한 하룻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추위가 영동지방은 매섭답니다
설악산의 정기를 받아서 그렁다고 자부하며
한파도 머물고 있나봅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져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나쁜친구 감기 조심하세요,

어느새 11월 20일 수요일 입니다,
친구님의 불로그 노크도 없이 잠시 다녀갑니다,

11월20일의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0*^


장미님 오랫만이죠
벌써 겨울이 우리곁에 있읍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일상으로 좋은 나날 되시기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은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이라고 하지요?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는 우리님들 기분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
사랑 가득한 사람입니다.. 날씨는 비록 춥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의 말한마디로
환한 미소가 머무는 편안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순정이님.반가워요,오늘도 여전히추운날씨.안부인사 드리고갑니다.
세상은 거울과 같아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얼굴을 비추어줍니다.
세상을 향해 얼굴을 찌푸려 보라. 그러면 세상은 당신을 험상궂게 바라볼 것이다.
세상을 향해 웃음을 지어 보이며 세상과 하나가 되어 보아라. 그러면 세상은
유쾌하고 친절한 동행이 되어 줄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행복한 하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글 잘 보았습니다^^
차가운날 감기조심하세요 순정이님...
추운날씨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따뜻한 한잔의
커피처럼 기분좋은 목요일~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포근하고 넉넉한 즐거운 하루 옮기는 발걸음마다 좋은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 (방가) (~) (방가) (~)(빵긋) (~)
올 11월도 어느덧 저물어 가네요 (~)

벤취 위에 나무 잎은 떨어지고
나무 잎은 흙이 되고 나무 잎에 덮혀서
우리들의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그 눈동자 그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

박인환 시인의 < 세월이 가면>이라는
시귀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그리고 주말에도 (즐)겁고 아름다운 나날들이
향기롭게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짱) (~)
다육이 화분을 바라보면서 미소가 머금어 집니다.
올 겨울,잘 지내겠지요..?^^
건강하세요.^^
따스한 차 한잔으로 나누는 마음의 크기는 찻잔에서 우러나오는 향기처럼
그윽한 향과 따사로운 정이되어 특별함으로 흐른다고 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모닥불이 피어 오르는 것 처럼 따뜻한 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 유의 하시고 기쁜일만 넘치는 행복한 주말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불로그에 또는 뎃글로 흔적을 남겨주신 님 고마워요
우리가 서로 자주 홈을 오고갈때
더욱 친해지고 서로 관심을 가지고 인사할때
글 쓰는 힘이 생기는 것 아닌지요하고
내 마음에 질문과 답을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쓰네요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이있지요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없지요.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날씨이네요..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과 언제나 마음속에 행복 가득한
기분좋은 날로 기억되는 날, 오늘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덕담을 건내면서 많이
웃으시고 즐겁게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월요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세월 흐면 그런 전화 번호 있지요
다육이 참 잘 키우셨습니다
여동생이 다육이를 얼마나 열심히 키우는지 몰라요.
순정이님도 다육이를 튼실하게 잘 키우시네요.
다육이가 정화능력이 탁월하다고 하더군요.

내 전화번호를 그렇게 지우지 않게
진솔한 마음으로 오래 남도록 행동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ㅅ.ㅅ~
저에전화번호에도 등록돼어있는 전번이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기억이없는번호가 몆개있는데.......
글타구 새삼스럽게 뉘시냐구 물어볼수도 없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