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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이 2013. 12. 7. 11:06

 

옛말에 인간이 개만도 못하다라는 말이 있읍니다

여기에 그 사람에다 비유 못할  犬가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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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못된것은 개만도 못하다는말 실감합니다.
어쩜 저리도 영리할까요~~~ 잘 보고 갑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몹시 추운 날씨입니다
참 영리한 강아지이지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도 유의하세요~!
내 블로그에 고운 말씀을 남기신 분이..누구..??
하며 들어 와뵈니 고운 한복에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3장을 읽고 계시는 군요

그렇니 그 옆사진 "집안 일을 돕는 犬公이..보일리 없지요..!!

오늘은 주일이지요..?
우리집은 15년전에 소천하신 어머님도 기독교인이시고
내 동생은 부산에서 목사로 하나님의 일을하고있으나

난 아직은 하나님의 역사가 않이뤄주신 듯 ..비 종교인이랍니다
내"0순위"가 저녘차리고 기다린다고 하니 ...^^*
다음 기회에 찾아와 뵈렵니다
뫼닮님에게도 하나님의 역사와 은총이 함게하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입니다 겅강유의하시고 등산도 조심히 다니시길 바랍니다^^
약속데로 찾아 오다가
위에 "불변의 흙"님의 글이 있어

다답글 올리고 왔습니다

내일은 더더욱 춥다하니 감기 조심하시길 ...^&^
친구들을 배웅하고 이제야 자리에 앉아서 님의 작품에
몰두를 하며 정성을 품에앉아 본답니다.
짧은겨울날의 일요일 저녁도 이렇게 깊어가니 님께서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저녁 시간입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때 오늘도 감사히 생각합니다
또 내일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

화는 마른 솔잎처름 조용히 태우고.
기쁘하지 않은 일은 꽃처름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칭찬은 징처름
울리게 하라고 했습니다.우리모두 신나는

월요일이됩시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칭찬엔 고래도 춤춘다고하지요
추운 날씨 건강하 세요~!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겨주신 친구님!
지난 주말은 포근하고 외출하기에 좋은 편이었는데,
보람차고 즐겁게 주말을 잘 보내셨습니까?
12월에는 망년회 때문에 모임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저역시 모임에 찾아다니느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답니다.

늘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정이님.주말과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삶의모퉁이 돌고돌아 추억과 낭만이
있는 겨울.여행은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고 합니다.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남의 장점을 존중해 주고 남의 기쁨을 자기의 것인 양 기뻐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어젠 오늘일을 몰랐던것처럼 내일도 잘 알수 없기에 미래는 늘 신비
롭고 영롱한가 봅니다.오늘의 파란 하늘을 내일은 못볼지도 모르기에 지금 이순간의
행복이 지극히 소중하게 다가 옵니다.내일부터 날씨가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휴일날 행복했던 그 여운이 한주내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삶의 휴식처 에서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아무리 불러도 정다운 마음의님
오래 오랫동안 내마음에
지워지지않게 잘 새겨둘께요

2013년도 21일이 지나가면
역사속으로 과거로 사라지겠지요
특히 올해는 컨츄리호에 탑승하신 나에님
두손들어 환영하며 당신을 만난걸
내인삶에 제일 행복이네요
좀더잘하지못함을
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믓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믓하고 아름
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
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믓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
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
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
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
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
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입니다. 인생을 행복
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 살 수 있고 같이 일 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
운 덕이 모두 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 당신의 사랑이 쓰러지는
나를 일으킵니다. 내게 용기, 위로, 그리고 희망을
주는 당신, 내가 나를 버려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당신,

내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는지 나는 정말 당신과 함께
할 자격이 없는데..
내 옆에 당신을 두신 그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바로 내 삶의 가장 커다란 힘입니다.!!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볼만한 연극이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 함께 가서
보고 싶은 사람으로

좋은 음악실의 개업화환 앞에서 공중전화를 하여 불러
낼 수 있는 그런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늦은 비가 땅을 파고 있는 새벽에도 선뜻 다이얼을 돌
릴 수 있는 전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교양있는 사람이라고 특별히 무얼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아는 이에게 기억되기 보다는

무던하고 포근한 솜이불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고 기억
되고 싶습니다.

같이 다니면 앞서거나 뒤로 쳐지지 않는 보폭을 갖고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 있는 무난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겨울하늘 환상의 다리를 건너서 I /서리꽃피는나무
..................
사람은 곧잘 환상의 다리를 건너서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환상은 곧 깨지고 허상의 멍울 속에서 머물게 합니다
환상은 사전에 그 특성을 파악하고 조건을 준비할 때
겨울은 비로소 찬연한 몸을 들어내고 황홀감으로 가슴을 채우게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12월 10일 화요일
"참,빠르게 시간 흐르네요,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많은 12월은
몸도 마음도 바쁜 달이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한 해를 돌아 보시면서
못다 이루신일 마무리 잘 하시고
알차고 보람있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0*^

아직 남아있는 12월

사랑가득...행복가득...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하면서..

늘..변함없는 우정에 감사드림니다.

벗님! ""^♡ㅅГㄹБㅎИㅛ巨
아~~~
천재견 이라고 테레비에 몇번 나온 개 군요....

사람보다 낫습니다. ㅎㅎ
2013년12월12일 목요일!년말 년시 잦은모임에 몸이 많이 피로를 느낄 시기입니다.
정오부터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 눈이 간간이 우르렁 거리는 천둥
소리와 함꼐 한낮을 밤인양 착각하도록 온세상 눈세상으로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삼가하여야 할 덕목은 스스로의 잣대에 따라 오만과
자만에 빠지지 않고 크고 작은 모든일들을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동한다면 결국엔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결과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날씨가 몹시 추워지는데.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룻길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와우~!! 어설픈 우렁각시 열둘보다
저런 멍멍각시 하나가 훨씬 좋겠당.. ㅋ~
안녕하세요??

참으로 영리한 견공앞에서

견공만 못한
우리들의 모습에 안타깝네요

잠시도 쉬지 아니하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스스로 제역활을하는 모습처럼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의 맡은바 역활을 충실이하여

부끄럽지 아니한
삶을 살아가라하고 싶답니다

이 시대의 정치인들에게...
특히
국회에..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사랑과 애정으로 부지런히 달려온 세월.이제 계사년이 저물어가고있습니다.
화요일.오늘 날씨는 봄 날씨처럼 포근하지만 주말쯤이면 다시추워진다고 합니다.
남에게 나에 모든 것을 나누는 사람은 거만함과 교만함이 없으며 항상 얼굴에
겸손과 건강한 미소가 흐릅니다.맑고 밝은 마음들이 가득하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 머무는 곳마다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하루가 되실겁니다.
저물어 가는 한해 하룻길도 건강유념하시고,지혜롭게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19일 목요일!길거리에는 케롤송이성탄절도 몇일앞으로 다가왔네요.
차가운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정 나누며~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지않을까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으론 언제나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12월19일 목요일!작은것하나 양보함에 큰행복과 기쁨을얻는 하룻길 되시길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보네세요^^
연출되었다고 해도 참 똑똑하네요....정말 개바쁨입니다.
(와우)(~)대단한 견공입니다(^^)
상당히 바쁘게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정신없이 사는군요 (ㅎㅎ)
어설픈 사람보다도 훨씬 나은것 같네요(~)
멋진 포스팅 (즐)감하다가 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