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족

순정이 2014. 3. 11. 22:07

춘삼월 눈이 오는 날 해변으로 가요♪♬♩~!

 

 

낙산 바닷가 해변 커피숍으로 고고씽

 

 

 

발 도장도 찍어놓고~

 

 

 

봄으로 가는 길에 눈이 내린다

접어두었던 연두빛 한자락을 펼치려 할때

눈송이는 엇갈리게 하고

 

하얀 순백의 결백이 그냥 좋아서

눈꽃 위에  님 찾아 도는 발자국 찍어놓고

   눈 녹으면 세월이 봄을 만들어 주리라는 기다림

 

 

가슴은 모두를 공존한다

나의 인생살이 서툴러서 좋고

그래서 싱그러움은 남아있는지 모른다

 

 우리 일행은 행복 별거냐고...."

옆 자락 낙산 바닷가도 호흡을 하고

내가 혼자 살아있음이 아니네~

 

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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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기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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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엔 어제도 눈이 내렸다고 하지요.
봄눈을 금방 녹아 내리며 봄을 재촉하는 전령사 같습니다.
영동지방은 봄눈이 많이 오는곳 이랍니다
마음은 벌써 봄맞이 기분인데요!
봄을 재촉하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 채우셨는지요?.
잠깐.움추림은 예쁜.꽃망울을 터트리기위한 설레임이 아니겠는지요?
꽃샘 추위와 함께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으련만.시샘하는 추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기복이 심한 날씨에 건강 꼭챙기시고.편안한 안식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봄 추위가 기복이 심하네요
봄샘이 여간이 아닙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이곳은 종일 부슬비가 내리네요.
시야에는 미세먼지가 희뿌연하게 산야를 뒤덮고
빗소리에 달콤한 낮잠을 즐기며 오늘을 보내는데요
고운님께서는
어찌 지내시는지요?
성경은
인간은 다 죄인이라고 표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을 사랑하신다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작은 장막이지만 나만의 공간에서
행복을 느껴본답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행복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눈은 하늘과 땅 사이에 있을 때가 제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지난겨울에는 영동지방에 눈도 유래없이 내렸지요..
너무 많이도 내리지말고 눈 발자국만 남길만큼만 왔으면 좋을것 같습니다..ㅎ
봄바람도 불어오니 머지않아 화사한 벚꽃도 볼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봄,향기속에
3월 18일 화요일 이네요,

아래남쪽 지방에는
"봄,소식 예뿐꽃들이 피었다 하네요,

"봄,향기 따스한
봄의 햇살에 기분이 업 되시는
3월 18일 화요일이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0*^


눈오는 날 봄 나들이가 즐거워 보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진고개 넘어
대관령넘어 영동지방은 동해를 품고

그 반대편은
이른 가을을 만나고
느즈막히 봄날을 품어내지요

굽이굽이
에돌아 내려가던
대관령 옛길은

자연의 모습 그대로
행복한얼굴...

그 얼굴은
새하얀 눈으로
곱게 단장하곤
떠나가는 늦은 겨울을 아쉬워 하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봄.소식을 온몸으로 느끼는 따뜻한 봄 날씨에 행복한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산에 외로이 숨어핀 춘난은 부끄러이 꽃잎을 열고 무슨 말인가 하려한다
둥글레의 순은 도깨비 망망이인냥 귀엽게 나오고 있고.양지마른 곳에는
진달래의 꽃망울이 아지랭이와 친구하자며, 모락 모락 피어오을 준비을 한다.
2014년3월24일월요일!봄기운과함께.한주의 활력이 넘치는건강한 주간되세요~

침묵의 덕은 위대한 자기억제의 선물입니다.자신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만이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으며 말하고 싶다는 유혹을 뿌리칠 수 있는 법입니다.
자기억제와 사려깊고 넓은 마음이 침묵입니다.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거기에
자랑이 섞이면 그 가치를 잃어 버리게 됩니다.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이 알아서
내 사정을 배려해줄 것이라 기대하기 전에, 상대방이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까지 내가 먼저 표현하여 보여주는것,그것이 바로 배려입니다.

새로운 달4월에는 하려는 일마다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달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봄~꽃피는 계절
산과 들에 봄꽃이 많이
피고있는 포근한 4월 2일(수요일)이네요,

밣은아침 햇살처럼
4월 2일 수요일도 기쁨과
행복함으로 줄겁게 화이팅 하세요,

오색빛장미 잠시
불로그 방문하여 인사 드리고 갑니다,,, ^*0*^


사랑의 공간, 자유의 공간.진정한 사랑은 어느 한때의 열병이 아닙니다.
열병은 지나가는 것, 그러나 사랑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서로 간에 자유의 공간을 인정하고 상대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지요.
촉촉히 비가내리는 저녁시간 봄 향기로 가득한 포근한.되시기 바랍니다. ^^*

안타까움과
비통함을 금치못할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어리고 어린 꽃망울들 어쩐데요,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더~이상의 사망자가 없길 바랬는 데,

간절한 마음으로
꼭 살아서 돌아오는 생존자
있기를 마음속으로 간곡히 바래 봅니다,,,,,^*0*^



나의
마음속으로
노란리본 품고있다
한들 무슨 소용 있으랴

저~어린 학생들의 차가운
바다물속 혼령들이 그~얼마나
어른들을 원망하고 있을까,생각하니

계속 마음이 괴로운
심정으로 오늘 까지도 고통분담을
하고있다 하여도 너무~큰 슬픔 이기에
세월호 침몰사고 슬픔이 10여일 지난 04월 28일
오늘까지도 그 슬픔 쉽게 잊지 못하고 있는가 봅니다,,, ^*0*^


참 간만에 들어와보니 조용히 봄을 보냈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구요

그간 안녕하세요,

5월달 꽃중의 왕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 한수 올려 드립니다,


▶▷ 장미의 향기: 이옥림 ◁◀

남아있는 기억이 추억으로 가는...
막다른 골목길 담장에 휘감겨 피었네

당신에게서 진한 향기가 나네요,
꽃내음 흐르는 너의 향기 예뻐라...

진항 향기 품고있는 너의모습 좋아라?
그래서 만지지 못하게 가시를 몸에 닮았나요,

나를 탐내는 이 많아서 가시를 품었어요,,,
난 꽃내음 풍~기며 속삭이듯 노래 부르리,,

우리의 마음도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늘 꽃처럼 어여쁘시고 헹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0*^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찼아
뵙는것 같으네요 그렣 죠,

날씨많이 더운계절
건강 항상 유념하시고요,

인터넷 검색창으로
▶ 오색빛장미 ◀검색하여 보세요,

요즘 새벽 시간때에
전세계 월드컵 축구열풍으로
"새벽잠 부족으로 피곤하실 때가 많으 시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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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냄새나는 장마가 시작되려나 후덥지기만 하네요
이번 장마는 마른 장마라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울지 이런 날씨에도 (즐)거운 생각만 하시고
서러서로 격려 하면서 함께 이겨 냅시다
이번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오늘의 이 여름이 다시 그리워 질 꺼에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힘찬 하루 시작하시고
주말 어디 시원한 곳으로 피서라도 가보시지유
멋진 님(!) 여름감기 조심(~)(~)건강 주머닌 꼭 챙기시구유.(러브)
화분의 꽃이 넘예쁘네요
자주 못보던 귀한꽃 같네요
잘봤습니다 천사의 집 방문
감사합니다 항상 건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