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이 생각

순정이 2014. 8. 10. 21:28

 

네가 그리워 싹을 틔웠다

싹은 꽃을 피웠고

꽃잎 향기 따라  네가 올 테지

 

 

 

 

그도 아니면

우리 기약의 실체는 없어도

별 밤이면 하늘에서 내려와

내 손길 닿은 꽃잎에 입맞춤하며

남겨진 내 몸부림과 네 혼맥이 교신하리라

그렇게 꽃을  피웠다

 

 

 

 

물처럼 구름처럼 스쳐 지나간

빨간 꽃물의 추억 

돌아갈 수도 없는 그리움이

그악스레 질길 줄 몰랐다

 

 

 

행복은 함게 하여야 하므로

네가 그리웁지 아니하면

내가 외로울 테니까~

 

 

 

 

 

 

  




 

 

~복사성 댓글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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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워 싹을 틔웠다..
싹은 꽃을 피웠고
꽃잎 향기따라 네가 올테지..

정말 멋진 표현이세요..^^
멋진 시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항상 그리움으로 절여진 응어리가
꽃씨를 뿌리게 합니다~
꽃밭과 손녀들과 그리고 멋진 시~~~
정훈희가 부른 꽃밭에서 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시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그렇군요!
정훈희 꽃밭에서~
한때는 질리도록 컬러링으로 담았답니다ㅎ
다녀 가심에 고맙습니다~!
시골에서 백일홍 많이 보고 자라서 정겹게 느껴 집니다.
시골스런 풍경이 넘 좋습니다...
어려서 심고 보던 꽃이 제일 좋읍니다
주먹 봉숭아와 백일홍 씨앗을 해마다 뿌립니다
해마다 보아도 싫증도 안 납니다ㅎ~
가을향이 솔솔 풍기네요.
이가을 소금강 이라도 다녀와야 겠어여~~*
ㅎ소금강도 양양 송이축제도 다녀가세요
벌써 가을 기분이 나네요~!
과일들이 뜨거운 햇살을 받으면서 가을 결실을 위해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세월의 흐름이 정말로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정말 고장도 없는 세월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려 듭니다~!
안녕 하세요, 순정이님!
내가 외로울테니까
고운 영상과 함게 올려 주신 시향 감상하다 보니
젊은 시절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군요
함게 할 대는 외로움을 덜 느끼지만
혼자 남았을 대의 그 아픔이란~~~
귀한 시향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안부 놓습니다
매미 소리 시원하게 들려오는 팔월
고추 붉게 익어가는 계절 건강 유의 하시고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시인님!
함게하다 남겨진 자의 몫은 넘 힘 듭니다
가슴에만 묻는 줄 알았는데 온 전신에 묻어두고 있읍니다~

『괜찮다』라는 말은
운명도 비켜 간답니다.
긍정으로 『화이팅』하는 화요일...♬

아직은 무더운데
아침저녁 시원한
가을바람이 너무 좋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긍정으로 파이팅~!!

무더운 여름도
말복을 지내고 나니 끝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한낮엔 찌는 듯한 더위가 내 몸을 짓누르지만,
아침저녁 찬 기운은 팔뚝에 소름 돋게 하네요.
길기만 했던 여름이 가려는거 같아 시원섭섭합니다.
남은 여름 알차게 보내시고... ^^
바쁘시더라도 미소 가득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은 고장도 없이 계절을 바꿀려고합니다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이세상에서 잘보고 잘 먹고 호흡하며 배설하는
이치순리섭리조화로 소통상통 기통 영통하는 마음
사랑하고 자비하며 봉사하고 공덕인 자존 마음
오늘 지금 시방 찰나로 안녕의 행복 이소서.
감사합니다.
귀한 글 고맙습니다
살아가는 제일의 원천인 것 같습니다~!
꽃들이 예생각을 하게 정겹습니다.
저도 빨리 손주를 보고 싶네요.~
제 어릴때 꽃 만을 좋아합니다

빨리 손주 보셔야 할 텐데요~
전 손주가 다섯이네요~!


마음밭/김 기영 글





본래 본태 세월인 마음

온유한 작용 운동 활동 활용

변화변증소멸생성을 본래로



영부와 공부로 근원 원천의 삶

아름다운 동행 영광과 거룩함으로

영온 영암 영혼 영원 찰나순간



어차피 잘살아 행복의 충만을 감사로

사랑하고 자비하며 봉사 공덕 되는

오미오감칠기의 영원작용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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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
------♪♬----행복하시길바랍니다---------.♪♬
-------♪♬---남은시간도 멋지게보내-----.♪♬
--------♪♬------세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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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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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잘살아이르오!


예쁜글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늘은 8월 15일
제69주년 광복절 입니다.

우리 민족이
35년간의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 인데요.

광복절은 해방과 함께 다른 의미도
지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 셨 나 요 ?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광복절 원래 명칭은 독립기념일 ?
미군정은 1945년 10월 일제강점기의 경축일을 폐지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해방 3주년인
1948년 8월 15일에 정부 수립을 선포 했는데요.

폐지된 일제시대의 경축일을
대신해 국경일 제정이 필요 했습니다.

이에 따라 1949년 5월 국무회의에서 국경일을
제정해 매년 8월 15일이 독립기념일로 제정 됐는데요.

1949년 10월 1일 법률 53호로 공포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해 "광복절,로 명칭이 수정 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매년 8월 15일은 광복절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 끝까지 장~글 읽어 주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색장미빛 올림~^*0*^


광복절 원래 명칭은 독립기념일
1949년 8월15일부터 독립기념일
10월1일 광복절 로 명칭 개명
공부 잘 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착실한 학생
한낮은 여전히 불볕더위였네요.
남쪽에는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중부지방도 내일부터는 비가 온다는 군요.
이제 부터는 비가 올때 마다 온도가 조금씩 내려가면서 가을이 다가오겠지요.
가을의 문턱에서 맞는 연휴기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금도 비가 내립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벼들이 노오란 색체로 고개를 숙이고있읍니다
오늘 벼 수확하는곳도 있으니 가을이 온거죠~!
이제 뉘에게나 친숙해진 그 이름 프란치스코 교황님!
77세 생신 땐 노숙자와 식사를 하시고
방한 중,
낮은데로 임하는 파격적인 행보
더 낮은 곳으로의 감동행보
방탄차 싫어하시는 격없는 파격적 행보는
우리 모두에게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강한 몸짓과 손 짓으로 메세지를 주신 교황님!
10시간에서 12시간정도의 비행길에 오르십니다.
교황님의 무사 귀환을 비는 마음입니다.
울 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전젱이 없다고 진정한 평화는 아니다 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의 겸손함이 돈을 사랑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얼마나
타인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지를 생각해보면서 님의 방 노크해봅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면서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님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모두를 기도하게 하시었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 내내 마음이 참 평화로웠읍니다
세상 모든이가 화해 용서 평화 무수한 말씀을 되 세기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장 시간 귀로에 무사귀환을 빕니다
늘봉님 귀한글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여름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고향풍경입니다.
한가로운 햇살아래 여름을 맞고 계신 모습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여름이면 농장에서 한 철을 보넵니다
햇살이 있어 농작물을 가꾸고 꽃을 피워봅니다
제가 누릴 수있는 특권인것처럼요
고운 흔적 주심을 감사합니다~!
순정이님 .뜨락이 너무 예쁘네요 ^^*
손녀들과 .함께 하시는 순정이님은 더 행복해 보이구요 ..ㅎㅎ
새댁 같으신대 손주들이 다섯이나 되세요 ..순정님 ~.~
시골 생활이 힘드시지요 ?..맨드리네 정원 하고 비슷 함니다 ..참 좋은 인연 같아요
자주 만나서 서로 건강과 ..행복을 기도해 주면서 주님 안에서 ..고운 사람 나누길 .기도 함니다
순정이님의 글속에 아드님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그리움은 언제나 가슴가득 품고 계시겠지요..
외롭지 마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소설가이시군요.

늘 건강하시고

댁내 행운이 깃드시길~~~*^^
초면에 답례차 다녀 갑니다.
늘 행복하시시를...
소박한 꽃들이 참 이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