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순정이 2006. 9. 30. 17:44
 
 
 

 

필요에 의해 만나는 친구.

business 처럼 만나는 친구.

모든 진실로 서로~ 사랑 할수있는 친구.

슬퍼 맘 놓고. 아주 펑~펑 울어도

받아 줄 수 있는 친구...

미안해...고마워...라는 말이 필요없는...

오히려 그런말이 섭섭하게 느껴지는 친구.

목청 높여, 악다구니 쳐 싸워도 결과는

 무승부 뿐인 친구...  

하지만..나도...

"내 부주의 한 행동이  친구의 평생 상처를 주지않았는지"?

 돌아봐야겠네...

어떠한 친구이건..모두~ 많이 ~~

 사랑 할 수 있도록 노력 할꺼야!!!!

사랑 만이. 모든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는 묘약 이거든^^**

친구야!!... 이 묘약. 내가 조제 해 낼 거당~~!!

 

 

 
 
상처를 치유할수 잇는 묘약있으면 꼭 연락 주세요?ㅎㅎ

좋은 음악 들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순정님!
프로필이 없어서 ㅡㅡ
친구 좋은글 보고ㅡㅡ 나는 어떤 친구가 될수 있을까요?
알게되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