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기행

    아티스트 2012. 8. 23. 10:41

    <맛집>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 때 ‘미가람 감자탕’
    20년 손맛으로 만들어 낸 독특한 맛
    입력시간 : 2012. 08.07. 13:11


    맛의 고장인 빛고을 광주에 ‘미가람 감자탕(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304-13)’이 맛집 대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두암타운 사거리에서 먹자골목 중간에 위치한 이 업소는 음식점 경영에 20년이 넘는 경영 노하우로 무엇보다 좋은 재료에 정성을 더해 손님을 맞는다.

    맛에 가람을 이룬다는 ‘미가람’의 상호에서도 금방 느낄 수 있는 이집은 국밥에서부터 뼈해장국, 우거지해장국, 감자탕, 오리로스, 오리탕, 오리주물럭, 삼겹살, 소갈비탕 등 특유의 독특하고 입체적인 맛이 서려 있다.

    *예약 문의 062)268-8588, 010-2826-9767







    박양수 기자 gnp@goodnewspeople.com 박양수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