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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2012. 9. 3. 16:50

    환경교육프로그램 인기짱

    (재)국제청소년교육재단의 자연조건 호평
    서울과 경기에 이어 인천의 학교까지 참여
    올 3월 광주역과 협약 체결 후 1500명 유치

    2012. 08.31(금) 19:10 확대축소
    전남 담양군 수북면에 위치, 천혜의 대자연에 영그는 꿈의 글로벌교육을 실천해오고 있는 환경교육의 요람이자 메카인 (재)국제청소년교육재단(전라남도자연환경연수원, 성암국제수련원, 담양군청소년수련관)에 인천광역시의 부원여자중학교(9월3일~5일)와 광성중학교(5일~7일)가 수련활동(환경교육)에 들어간다.
    지도자를 포함 모두 610명이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수련활동은 환경특강, 환경골든벨, 천체관측 등 환경교육프로그램 테마로 엮어진다.
    서울의 서라벌중학교와 구룡중, 인천의 인하사대부중, 여주의 여강중학교에 이어 릴레이로 참가하게 된 이번 수련활동은 지난 3월 2일 광주역(역장, 김미란)과 (재)국제청소년교육재단(이사장, 이강열)이 상호 협력적 업무제휴를 통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동시에 상호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 의해 탄생되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저탄소 녹색생활에 큰 의미를 두고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 모두가 환경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손을 잡았다.
    이에 발맞추어 광주역은 웰빙관광 1번지인 광주ㆍ전남의 청정환경을 중심으로 담양권의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콰이어가로수길, 가사문학관, 소쇄원과 2013년 세계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세계습지보전을 위한 람사협약에 지정된 순천만의 갈대밭 및 생태공원 그리고 판소리의 고장 보성녹차밭, 여수해양엑스포까지 관광 할 수 있는 2박 3일간의 친환경여행상품 를 개발하였다.
    아울러 (재)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전남자연환경연수원, 천문대, 숲속산책로, 자연사박물관, 민속박물관 등 재단 관할의 친환경교육시설과 숙식을 제공한다. 또한 환경특강인 청각교육과 성암천문대의 천체관측, 수생식물관찰 등의 생태체험학습을 통하여 환경교육센터의 역할을 담당했다.
    이번 환경교육프로그램은 소쇄원, 죽녹원, 관방제림, 환경특강, 환경골든벨, 천체관측, 시청각교육, 산악안전훈련, 수상안전교육, 캠프파이어, 곡성 레일바이크 등 도심에 찌든 학생들에게 친환경자연에서 격조 높은 환경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힘을 모았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박양수 기자



    박양수 mrbak88@hanmail.net 박양수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