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공간

    아티스트 2012. 9. 4. 13:14

     

     

    사람들은 세월이 가고 시간이 간다 말한다

    하지만

    세월과 시간은 단 한 번도 간 적도 없고 온 적도 없다

    다만, 사람이 그것을 지나갈 뿐이다.

     

    - 허허당의 '세월이 가는가' 중에서 -

    비밀댓글입니다
    댓글에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제주도에 행사차 와 있습니다. 세월! 이곳 제주도에서는 더욱 실감합니다. 제 핸드폰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