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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2014. 5. 7. 15:50

     

    與好學人同行 如霧露中行 雖不濕衣 時時有潤 (여호학인동행 여무로중행 수불습의 시시유윤)

     

    배움을 좋아하는 사람과 더불어 함께 가면 마치 안개와 이슬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

    옷이 적셔지지 않으면서 촉촉이 배어듦이 있다.

    <明心寶鑑>

     

    2년 전 겨울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