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공간

    아티스트 2014. 9. 22. 14:52

     신안군 지도읍에 자리한 솔바람팬션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필자가 직접 제호를 휘호했으며, 상호를 작명했습니다.

    솔바람의 '솔'은 산과 소나무를, 그리고  동트는 해를 달아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솔바람팬션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