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공간

    아티스트 2014. 10. 27. 08:04

    초등학교 문턱도 가보지 못한 할아버지(좌측)께서 약초장사를 하여 생활하는데,

    어깨 너머로 배웠다는 그 분의 글씨가 대단하게 느껴지고 한편 웃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