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여행

    아티스트 2014. 11. 1. 17:07

     

    莫向秋深怨零落 東君應又綴殘叢 <金時習 '紅葉' 句>
    (막향추심원영락 동군응우철잔총)
    깊어가는 가을 향해 조락을 원망하지 말자.
    봄바람은 또 시든 풀숲에서 풀을 엮고 있을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