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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2015. 1. 15. 10:54

     

    어느새 24세가 된 아들이 4박5일 휴가를 나왔다.

    다 컷다곤 하지만, 아버지 눈엔 아직도 철부지로만 보인다.

    우와 아빠도 미남이신디 ...아덜님이 더미남같아요..건강하신모습 화이팅입니다...^^
    스님,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