宣 氏 의 역사/宣氏의 유명인물

천설 2015. 3. 20. 12:51

보성선씨들의 위국(爲國) 족적

 

(발췌 요약입니다)

ㅇ 碑(p139)

- 육충 유장(遺庄)비

득량면 정흥리 호음동촌앞에 있으며 임란순절6충 병사 선여경

판관 선해수 금군 선인수 3부자, 참봉 선필백 좌랑 선경백

훈련봉사 선청원 3종형제의 기적(紀績)이다.

*연창 안규용이 명을 찬함

ㅇ 입향선조(p144)

-선원지: 문하시랑 용신 3세손 우문각 대제학을 행하고 고려말에

보성군 백이산하 도촌방에 이거하다.

-선윤지: 보성인 호 퇴휴당, 려말에 호남안렴사를 역임하고 려조가

運訖(마칠글,이를흘)함에 보성읍 용문에 퇴거함

-宣始烈: 숙종 을축생, 퇴휴당 후,증 호조판서,겸백면 운림리에 입주

(후-炳龍)

-선진하: 퇴휴당 14대손,고종조시 노동 탄곡에 이거

ㅇ 인물(p157)

- 선윤지: 퇴휴당, 호남안렴사

- 宣炯

보성인 퇴휴당후 세조조에 적기공신으로 유성군을 봉하고 오충사에

합향함. 철종 임술에 우의정을 증하고 일두 정여창이 창을 찬하며

우암 송시열이 畵像贊을 찬하다. 치유문이 있으며 묘는 경기에 있음.

15세손 충식,무식은 복내면 장천에, 병우 병호는 계산에 거주.

- 선거이: 충신

ㅇ 生員

- 선시중: 호 옥암, 세종조

- 宣遇斌: 영모제 명종조

- 宣廷達: 호 廣灘, 선조 갑자,

절도사공 후손 칙의 자 사종의 후, 죽천 문인

퇴휴당 후로 기록되어있음

ㅇ 進士(p165)

- 선應直: 명종조

- 선仁厚: 광해 임자

- 선羽海: 인조 무자

- 선炳蓮: 고종 갑오

ㅇ 인물(行職: p170)

선용신: 본 중국인 노대부 선백의 후. 고려 고종조에 출생하여 진사로

문과에 올라 관합문 지후 문하시랑 참지정사를 역임하고

패주군을 봉하니 자손이 관을 삼다

선유: 감찰규정 삼사좌윤

 

선중길: 조선 태조시 절도사

선중의: 태조시 통정

선용도: 수찬하고 공조참판 증직, 권근 문하

선효량: 음성현감, 협천군수, 호조참의

선진기: 문과 서령, 통정(여경 임진의공)

선근지: 단종 갑술생, 진사, 참봉

선대덕: 이조 참판(여경 무공)

선달덕: 중종 갑신생, 무과 ,통훈대부, 찰방

선茂蘭: 어해장군 석규 증손

선문환: 임경업 장군 참모관, 호란원종1등공신(녹권받다)

선여달: 도총부 도사

선상노(相魯):용기위 부호군, 후손 쌍동

ㅇ 증직(p182)

선여룡: 숭록대부 좌찬성

선학송: 仲老, 숙종임신생 수로 첨지중추부사증(주환)

선處一: 봉산리

선致欽:득걍 5봉 순조 임술생

ㅇ 충의(p190)

선여경: 자 경숙 호 도암 진사 용신의 후 중종 기미에 무과 급제 선전관

주부 도사로 임난에 대가를 의주까지 호송하고 그후 명장과 함께

평양을 회복할 때 공을 세워 전라병사가 되었다.

정유재란에 古今島에서 순사하니 선무공신1등훈에 록함(永錄)

선청원: 자 경행 호 백헌 용신의 후 명종 임술생 무과로 훈련원 봉사를

행하고 임란에 용만에 호가하여 공을 세우고 순절(주환.갑래)

선해수: 자 성관 호 덕재 진사 용신후 명종 을축생 선전관 금부도사

훈련원판관으로 임란에 陪親호가하고 용만에서 전공을 세우고

정유에 고금도에서 순절하니 2등훈

선경백: 자 경일 호 휴헌 명종 정묘생 무과에 올라 좌랑으로 임란에

호가서행(扈駕西行)하여 어적(禦賊)에 공을 세워 2등

(벌교 마동 請源)

선광회(光迴) 원종훈

선경룡: 계보에 혼선이 있음

-절도사 중길 후, 무과, 참봉,

임난에 순절한 훈련첨정 정민의 자

-유성군 형 6대손, 선조조 무과, 고경명 따라 유팽노와 금산서 순절

선인수: 진사 용신후 무과 금군으로 임난에 부형과 용만에 호가하다가 순절

선필백: 참봉으로 임난에 종형 병사 여경을 따라 용만에 호가하다 순절

선상근(능성 자, 보성 수성의장, 정자천변서 대첩 순절)

선거이: 보성인, 선조조 무과 임난시 전라병사 칠절도부원수 겸 경주에서

순절 철종 임술 병조판서 증

ㅇ 유림(p203)

선지식; 정유재란 보성 수성장, 상근후

ㅇ 선행(p229)

선영권: 상근후

선채식: 상근후

ㅇ 효행(p233)

선달수

선민식

선한진(p237)

漢振: 보성인, 보승랑장원지후

孝性根天, 荒年百里負米 甘味所願 供進

喪當 哀毁踰制 省墳三年不廢

*子 宣桂日 미력 초당 원당

(현재 성남시 거주)

*애회:몸이 마르도록 부모의 죽음을 슬퍼하다.

유제: 정해진 제도를 벗어남

선주환: 원지 후손

선광욱:원지 후손

선기봉:보승랑장 원지후

父母孝養 甘旨之供 晨夕之禮不懈

慈患糞尿侍從 不委他人 內外艱 極遵禮制

三年廬墓

*子 선동현 득량 정흥

현재 남양주시 도농동 거주

영신 프라스틱 사장

선옥흠,

선기백(오봉)

선장식(유성군후), 선영호(상근후), 선병호(상근후)

ㅇ 효부:

선재환처 오씨

선상익처 정씨

선계근처 문씨

선필록처 문씨

ㅇ 忠義

- 임진난 창의

총수 박광전, 양향관 문위세, 체찰부연락 안방준

수성대장 선상근, 좌의병대장 임계영, 종사관 정사제,

참모장 박근효, 참모 박광선, 별장 소상진, 남응길,박사길

선경룡, 선해수, 선인수, 선경백

선필백, 선여경, 선청원, 선정민,

선상근, 선거이,선의경,선의문, 선정립, 선선립

*호남절의록 남도의얼 보성군지에 기록된 내용

- 병자호란과 창의

우산 안방준 선생이 조정의 랍서(밀봉)를 접하고 수백여인으로

부터 의거를 맹약하고 격문을 발하고 모군취량하여 청주로 진군

軍容

倡義大長 : 안방준

參謀官 :선시한

종사관 김유신,양형관 이울신, 방량관 제경창

軍官: 선영길외 6, 부장군관 5, 서기 4, 수배 4, 外 5

軍謨: 선춘란,선태안, 선우해, 선홍주, 선철암, 선만길, 선기문,

선정민 등 112명

안방준 군용외 선약해 등 9명

병자 창의록 산양삼강정(山陽三綱傳)에 실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