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빨강머리앤 2010. 11. 25. 23:59
  • 동피랑에서 만난 그림이야기,사람이야기: 2010.11.23(화) 둔덕골 산방산으로 단풍산행을 가려고 아침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종선씨네 들러서 구수하고 맛난 씨락국에다 막한 밥을 아침밥으로 실컷 먹었더니 포만감으로 소파에 기대어 살짝 졸다보니 뜬금없이 동피랑이 생각.. image
    09:27|yozm
이 무신
시츄엣세이션........
너무
뚱뚱해서 못날겠당.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뚱뚱해서 날지 못한다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천만에요 날려는 마음만 있으니
훨훨 날아요 동피랑에 가면 날 수 있어요 보세요 날잖아요
훨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나도, 이 무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시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12.gif" value="에이" />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후훗~~

석란님의 맨트는 항상..웃음이 나게 하네요..


근데..쫌 뜬금없긴 해요..


이제껏 언니의 포스팅과는 다른..


근데..이런 간단하면서도 함축적인 것도..

때론 괜찮은 거 같아요..

오히려..이런저런 느낌을 주네요..^^*


언니..김장은 했나요?
석란님은 언제나 웃음을 전하는 아찌
함축적인 것 ㅎㅎ 앤과는 거리가 좀 .

김장 아직 못했어요
어찌나 바쁜지 김장 언제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1월 중순쯤에 할까요?
김장맛은 아주 추운 날 해도 맛이 기막히단 인식에 아직도
그리고 이곳은 따뜻한 남쪽나라잖아요.
동피랑.
너무 반갑네요.
올여름 한국을 방문했을 때 통영에서 목회하는 오빠를 방문하면서
갔던 곳이라서 너무 반갑네요.
하은엄마
동피랑 지난 여름 뜨거웠던 날에 다녀가셨죠
통영에서 목회하는 오빠도 만나신것 보았죠

이제 헝가리의 이르드에서 고국의 풍광 추억하며 사시겠죠
동피랑 가난하지만 정겹고 예쁜 우리들의 어제같은 모습.
조만간 거제도 갈 일이 있는데 꼭 들려봐야 되겠네요..^.^
동피랑은 거제도의 이웃도시 통영에 있어요
하긴 좁은 지역이라 30분거리라 이웃지역이라고 하기도 조금 어색하지만 .

캐나다의 아름다운 풍광 잘 보았어요
거제도의 '거가대교' 개통에 즈음하여 오실건가요?
12월13일에는 거가대교가 개통되는 역사적인 날이랍니다 .
안녕 하세요..~.^
거가대교 계통하면 가야겠네요..
거제도 잠시 살았거든요..
그때 통영으로 충무김밥 먹으러 다녔는데...ㅎㅎ
아주 먼 이야기 같네요..16년전이니 많이 변했겠죠..?
뜬금 없이
동피랑이 생각 난다
ㅎㅎ
아름다운 추억 중에서
그날 뽑힌 기억 이군요
그만큼
저장한 것이 많이 있으니
님은 부자 시네요

요즈음 추워서
움직 이기가 쉽지 않네요
김장은 하셨나요
네 갑자기 목적지를 바꾸어서 가보자고 재촉해도 따라주는 그녀들이
고마웠고
요즘 날씨가 제법 맵죠
추운 날 움직이기 싫은 건 마찬가지
그럴수록 더불어서 밖으로 나가야하지 않을까요?
겨울날씨도 친구하면 제법 매력넘치는 친구같은 계절.
어디 ?
암만봐두 날지 않는구먼.
날수만 있으면 우리집에 와
맛있는 사과줄께.
못오지.
우하하 저는 날 수 있어요
이미 훨훨 날아서 안 가 본 곳 없어요
기가 막힌 상상의 날개가 있다구요 앤에겐.
그래서 석란님의 과수원에 날아가서 잘 익은 사과 서리 많이 해 먹었죠 하하하
따기 힘들어서 그냥 사과나무에 대롱대롱 달려 잇던 사과 다 따 왔어요.
지금 사과 깎아 먹고 있다구요.
날고 싶은 그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꿈을 꾸며 행복하고 싶어요^^*
빨강머리앤님!
행복한 날 되기요ㅛ
인간이기에 상상의 힘이 날개로 표현도 될테고
영리한 인간들 날개를 달고 이미 훨훨 날았죠 지구촌 곳곳을 누비니 말입니다
아 참 새의 날개를 보지 못햇더라면 비행기는 아직 만들어지지 못했을지도
새, 날개, 날고 싶은 희망 ...인간이기에, 상상의 힘으로 가능했다는.
사진이 달랑 하나 맞나요?
저만 안 보이는 건지...
벽 위에 있는 분이 앤님이죠?
쪼만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그참..ㅎㅎ~
얼마전 성당에서 통영 다녀올 기회가 있었는데
수산 시장엘 따라가느라 바로 위에 있는
동피랑을 못 올라가 많이 아쉬웠는데
사진 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