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20.09.07 09:30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는 유난히 긴 장마로 인해.
무더운 여름은 비교적 잘 넘어 갔지만, 코로나와
어려운 경제 때문에,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또 태풍 9호가 북상하고 있다니 주의하시고.
즐거운 휴식하세요. 샬롬.
  • 나대로 2019.11.21 10:48
글이 살아서 숨쉰다는 말이 이런거 군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대화를 나누었음에도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사진과 글의 표현으로
지금이라도 다시 그곳으로 달려가고픈 마음이
샘솟습니다.
안뇽?
얼마만에 불로그 글
재개 하신거예요?
정말 반갑습니다
와라락!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찾아온 소중한 인연들.
기쁨으로, 때로는 슬픔으로 다가왔지만
그 만남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인생을 살다보면 기쁜 일로 있고 슬픈 일도 있기 마련입니다.
당장은 어렵고 힘들어도 언젠가 다시 기쁜 일을 오겠지요.
그럼 5월 5일 목요일인 오늘 하루도 평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