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교육와 성

문상원 2015. 6. 30. 05:42

아이들에게 사춘기가 오면서 같이 찾아오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성이 몸에서 꿈틀 가려 성과 함께 합니다. 어떻게 말하면 성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아주 극소수( 더 될 수도 있음)는 둘이 하는 성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혼자서 하는 성생활을 시작합니다.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다 시작하므로 안하는 아이가 이상한 것도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의 경우 그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쩜 여자아이들도 지금은 아니더라도 좀 더 지나면 안하는 아이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이 행위에 죄책감을 느끼는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애써 이 사실을 부정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영원히 아이로 살면 큰일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커가는 것이 어찌 생각하면 대견스럽고, 어찌 생각하면 자신의 늙음이 다가오고 있음에 슬픕니다. 그래도 더 잘 크도록 도와주고픈 마음이 더 강하게 들것입니다. 그러기에 부모는 아이와 늘 함께하려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에 경우 생각하기조차 꺼려합니다.

 

또 걱정이나 두려움도 참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부모는 아직도 어린아이이기만을 바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저만치 떨어져서 고민만 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 시기가 오지 않기를 바라기를 바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부모는 애써 무관심한 척 합니다. 그래서인지 필요 이상의 고민을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을 잘못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아이의 성생활도 부모가 인정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생활에 함께하여 조언자가 되는 부모이기를 바랍니다. 사실 성이라는 것은 은밀한 것이기에 부모가 해줄 것이 아무 것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성은 본능적으로 자각하는 것이기에 스스로 깨달아 가면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너무 험합니다. 또 그 이야기는 인간이 자연 속에서 생활 할 때 이야기입니다. 동물들은 짝짓기를 할 때 아무도 가르쳐주기 않지만 본능적으로 합니다. 사람이 본능만을 가지고 배우기에는 세상의 정보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 정보들을 잘못 받아 드리면 험한 세상이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성과 함께 했으면 해요. 혼자서 하는 법은 맨 처음에 어떻게 아나가 궁금합니다. 스스로 깨우치면 참 좋습니다. 부모가 스스로 깨우친 경우는 좀 낳겠지만 그렇지 않았던 부모의 아이는 그 확률이 전혀 없습니다. 친구와 함께 어울러 배우거나 인터넷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의 성이 아이에게 자연스러움으로 인식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인데 친구들이나 인터넷으로 배우는 경우 그 자연스러움이 많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움이 상실한 성은 아이의 성장에 많은 걸림돌이 됩니다. 죄책감으로 시달리는 경우, 더 많은 호기심으로 더 많은 자극을 바라는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성은 사랑학적으로 보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만 생리학적으로 보면 배설입니다. 변비가 있으면 사람의 생활이 힘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성이라는 이름으로 배설되어야 하는 것들이 배설되지 않으면 수도승이 아닌 이상 힘이 듭니다. 아이를 못하게 한다면 학업이나 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아주 귀한 것입니다. 하늘이 인간에게 준 축복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성과 만나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만나 자연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맨 처음은 부모가 가르쳐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나 친구들보다는 낳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와의 거리감을 좁혀야 합니다. 스스로 자연스럽게 아는 아이는 놔두고 말입니다.


문상원 성교육 연극 출연할 때

좋네요. 이런 유용한 정보 더 많이 올려주세요~

어차피 사용할수밖에 없는 인터넷, 현금 최대 45만원 지원받고 바꿀수 있다고 하네요. 제 블로그로 오셔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