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교육이야기

문상원 2016. 8. 2. 08:18

우상호 의원님 5만원 식사를 얻어먹는 것은 서민의 피를 빨아 먹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사진) 원내대표가 1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에서 각각 3만원과 5만원으로 제한한 식사와 선물의 가격 상한 기준을 각각 5만원과 10만원으로 올리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농림식품부는 식사 5만원, 선물 10만원, 경조사비 20만원(조화 포함)을 요구했다. 해양수산부는 식사 8만원, 선물 10만원을, 중소기업청은 식사·선물 각 8만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식사 5만원, 선물 10만원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축산업에 종사하는 국민의 걱정과 관련해 시행령 정비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5만원 식사 자기 돈으로 먹어도 좀은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더 민주당이 언제부터 3만원 식사 가지고 안되는 나라가 되었는지요.

 

국회 식당 직원들에게는 2,800원입니다.

 

접대비용 고스란히 서민이 책임집니다.

 

먹기는 국회의원, 공무원들이 먹고요.

 

3만원 5만원도 너무 큰 가격입니다.

 

학생 급식비, 군인 급식비, 결식 아동 급식비가 얼마인가는 아시나요.


공무원, 국회의원이이 접대받는 나라 이제 그만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