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교육이야기

문상원 2017. 3. 11. 09:36

박근혜

정치 인생이

어제부로 끝이 났다.

하나의 생각이 잠시 스쳐간다.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면

이성적 사고를 상실해

상대방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결혼은

이성을 상실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는 말이 이해되기도 한다.

 

정치인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많이 본다.

자신이 비이성적인지는 모른다.

 

박근혜

사랑에 빠진

이성에 상실한 사람들

박근혜의 비이성적 광기마저도 사랑한다.

 

그 사랑이

박근혜의 오늘을

이 땅 사람들에게 고통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모른다.

 

정치인을

사랑을 할 때

이성적으로 사랑했으면 한다.

정치인이 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게 말이다.


정치나 장사나
사람하나 잘 얻는 것이
가장 남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만
잘못 얻은 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마저 끝장을 보게
되었네요.
마지막 동정심마저 다 잃었네요.